경이랑 앨범 : 봄이 오면 (Prod.redbox)
작사 : 김인영
작곡 : 김인영
편곡 : 김인영
꽃잎이 찾아오는
이날의 설렘을 항상 기억해
봄이 올 때면
따뜻한 네 손 매일 잊지 못하겠어
너를 보면 행복해
꿈에 네가 나올 것 같아
햇살처럼 밝게 빛난 너의 모습
그려보면서 말야
봄이 오면 너의 손잡고
이 길을 같이 걷고 싶어
따뜻했던 너의 편한 품 속에 안기고
곁에만 있고 싶어
짧기만 한 하루들
어느새 새벽이 찾아와
꿈에서도 너와 함께 이 길을
걷는 상상을 해
봄이 오면 너의 손잡고
이 길을 같이 걷고 싶어
따뜻했던 너의 편한 품 속에 안기고
곁에만 있고 싶어
여전히 좋은 날
따뜻한 네 손길
모두 잠든 밤에 혼자 앉아
지나왔던 시간을 되새겨
행복했고 따뜻했었고
이제는 느낄 순 없겠지만
함께했던 소중한 추억들이 내 맘을
울리게 만들었어
꽃잎이 찾아오는
이날의 설렘을 항상 기억해
봄이 올 때면
따뜻한 네 손 매일 잊지 못하겠어
너를 보면 행복해
꿈에 네가 나올 것 같아
햇살처럼 밝게 빛난 너의 모습
그려보면서 말야
봄이 오면 너의 손잡고
이 길을 같이 걷고 싶어
따뜻했던 너의 편한 품 속에 안기고
곁에만 있고 싶어
짧기만 한 하루들
어느새 새벽이 찾아와
꿈에서도 너와 함께 이 길을
걷는 상상을 해
봄이 오면 너의 손잡고
이 길을 같이 걷고 싶어
따뜻했던 너의 편한 품 속에 안기고
곁에만 있고 싶어
여전히 좋은 날
따뜻한 네 손길
모두 잠든 밤에 혼자 앉아
지나왔던 시간을 되새겨
행복했고 따뜻했었고
이제는 느낄 순 없겠지만
함께했던 소중한 추억들이 내 맘을
울리게 만들었어
꽃잎이 찾아오는
이날의 설렘을 항상 기억해
봄이 올 때면
따뜻한 네 손 매일 잊지 못하겠어
너를 보면 행복해
꿈에 네가 나올 것 같아
햇살처럼 밝게 빛난 너의 모습
그려보면서 말야
봄이 오면 너의 손잡고
이 길을 같이 걷고 싶어
따뜻했던 너의 편한 품 속에 안기고
곁에만 있고 싶어
짧기만 한 하루들
어느새 새벽이 찾아와
꿈에서도 너와 함께 이 길을
걷는 상상을 해
봄이 오면 너의 손잡고
이 길을 같이 걷고 싶어
따뜻했던 너의 편한 품 속에 안기고
곁에만 있고 싶어
여전히 좋은 날
따뜻한 네 손길
모두 잠든 밤에 혼자 앉아
지나왔던 시간을 되새겨
행복했고 따뜻했었고
이제는 느낄 순 없겠지만
함께했던 소중한 추억들이 내 맘을
울리게 만들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