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끝에 닿을 듯 흩어진 날들
우리의 계절은 조금씩 잊혀져
먼지 가득한 방이 되고
모래 위 새긴 약속들
파도에 스며 지워졌지만
나에게 머물던 너의 시간은
어디쯤 멈췄을까
흐린 추억의 그림자 속에
우리 사랑이 아직 숨을 쉬어
고장나버린 오래된 시계처럼
나의 시간은 아직 니옆에 멈춰있어
우리가 스쳐 간 자리에
나처럼 너도 울고 있을까
나에게 머물던 너의 시간은
어디로 가고있을까
흐린 추억의 그림자 속에
우리 사랑이 아직 숨을 쉬어
고장나버린 오래된 시계처럼
나의 시간은 아직 니옆에 멈춰있어
되감고 돌려도 보이지 않는
환하게 웃던 너를 찾아
흐린 추억의 그림자 속에
우리 사랑이 아직 숨을 쉬어
고장나버린 오래된 시계처럼
나의 시간은 아직 니옆에 멈춰있어
손끝에 닿을 듯 흩어진 날들
우리의 계절은 조금씩 잊혀져
먼지 가득한 방이 되고
모래 위 새긴 약속들
파도에 스며 지워졌지만
나에게 머물던 너의 시간은
어디쯤 멈췄을까
흐린 추억의 그림자 속에
우리 사랑이 아직 숨을 쉬어
고장나버린 오래된 시계처럼
나의 시간은 아직 니옆에 멈춰있어
우리가 스쳐 간 자리에
나처럼 너도 울고 있을까
나에게 머물던 너의 시간은
어디로 가고있을까
흐린 추억의 그림자 속에
우리 사랑이 아직 숨을 쉬어
고장나버린 오래된 시계처럼
나의 시간은 아직 니옆에 멈춰있어
되감고 돌려도 보이지 않는
환하게 웃던 너를 찾아
흐린 추억의 그림자 속에
우리 사랑이 아직 숨을 쉬어
고장나버린 오래된 시계처럼
나의 시간은 아직 니옆에 멈춰있어
손끝에 닿을 듯 흩어진 날들
우리의 계절은 조금씩 잊혀져
먼지 가득한 방이 되고
모래 위 새긴 약속들
파도에 스며 지워졌지만
나에게 머물던 너의 시간은
어디쯤 멈췄을까
흐린 추억의 그림자 속에
우리 사랑이 아직 숨을 쉬어
고장나버린 오래된 시계처럼
나의 시간은 아직 니옆에 멈춰있어
우리가 스쳐 간 자리에
나처럼 너도 울고 있을까
나에게 머물던 너의 시간은
어디로 가고있을까
흐린 추억의 그림자 속에
우리 사랑이 아직 숨을 쉬어
고장나버린 오래된 시계처럼
나의 시간은 아직 니옆에 멈춰있어
되감고 돌려도 보이지 않는
환하게 웃던 너를 찾아
흐린 추억의 그림자 속에
우리 사랑이 아직 숨을 쉬어
고장나버린 오래된 시계처럼
나의 시간은 아직 니옆에 멈춰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