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완, 한울 앨범 : Cool K1ds Neva Di3
작사 : 박철완, 한울
작곡 : 박철완, 한울, Brenden
편곡 : Brenden
나오는대로 뱉어내 신경안쓰고서 trend
w밥들께 난 악마지 without luxary brands
벙거지햇 쓰고 프리스타일, 어려웠지 꽤
길거리 태생 아니지만 키웠어 길거리 raps
가 나를, 이겨내 고난을
아무리 힘들어도 결국 이겨내고 마는
장면 보여준뒤 하나 크게 주고 받아
딴거 안해 굳이 이거 아니면 죽고 말아
So 신경쓰지말고 그냥 랩이나 해 임마
누가 알아 내 날카로운 세상에 베인 맘
설명하려해도 아픈거야 내입만
네이마르 처럼 ballin 중이야 매일밤
Ay bro what u gon do?
이것저것 생각만 하다가 아무것두
못하고 있던 내 모습은 무시받았지
이제 그런건 싫어 just do it like Nike
나는 할뿐이지 내 일을 계속
나는 갈뿐이지 내 길 두배속
내가 눈을 감을땐
그래 열다섯짜리 꼬마의 꿈은
명함 아닌 공연장과 명반,
비싼 건반 같은 것은 내게 없었지만
벌써 겁 먹지마, 결국 무너졌지 다
지나가 맞아, 쉽지 않아
비교를 등에 업고 싸우지 시간과
언제 끝날지 모르는채로
묵묵히 오르는 태도
아버지께 본 모습대로
책임지면 돼 뭐 어때
We comeback home
네 선택을 남이 하게 하지마
다섯번째 손가락을 걸고
다짐하지, 다 끝난 뒤 마지막에
내가 아니였던 때에 대한 후회가 남지 않게
so bro what u gon do?
왜 일어나지도 않을 일에 잠을 설쳐?
눈을 감으면 금방 다시 찾아올 아침
이불을 걷어내고 just do it like Nike
나는 할뿐이지 내 일을 계속
나는 갈뿐이지 내 길 두배속
내가 눈을 감을땐
나오는대로 뱉어내 신경안쓰고서 trend
w밥들께 난 악마지 without luxary brands
벙거지햇 쓰고 프리스타일, 어려웠지 꽤
길거리 태생 아니지만 키웠어 길거리 raps
가 나를, 이겨내 고난을
아무리 힘들어도 결국 이겨내고 마는
장면 보여준뒤 하나 크게 주고 받아
딴거 안해 굳이 이거 아니면 죽고 말아
So 신경쓰지말고 그냥 랩이나 해 임마
누가 알아 내 날카로운 세상에 베인 맘
설명하려해도 아픈거야 내입만
네이마르 처럼 ballin 중이야 매일밤
Ay bro what u gon do?
이것저것 생각만 하다가 아무것두
못하고 있던 내 모습은 무시받았지
이제 그런건 싫어 just do it like Nike
나는 할뿐이지 내 일을 계속
나는 갈뿐이지 내 길 두배속
내가 눈을 감을땐
그래 열다섯짜리 꼬마의 꿈은
명함 아닌 공연장과 명반,
비싼 건반 같은 것은 내게 없었지만
벌써 겁 먹지마, 결국 무너졌지 다
지나가 맞아, 쉽지 않아
비교를 등에 업고 싸우지 시간과
언제 끝날지 모르는채로
묵묵히 오르는 태도
아버지께 본 모습대로
책임지면 돼 뭐 어때
We comeback home
네 선택을 남이 하게 하지마
다섯번째 손가락을 걸고
다짐하지, 다 끝난 뒤 마지막에
내가 아니였던 때에 대한 후회가 남지 않게
so bro what u gon do?
왜 일어나지도 않을 일에 잠을 설쳐?
눈을 감으면 금방 다시 찾아올 아침
이불을 걷어내고 just do it like Nike
나는 할뿐이지 내 일을 계속
나는 갈뿐이지 내 길 두배속
내가 눈을 감을땐
나오는대로 뱉어내 신경안쓰고서 trend
w밥들께 난 악마지 without luxary brands
벙거지햇 쓰고 프리스타일, 어려웠지 꽤
길거리 태생 아니지만 키웠어 길거리 raps
가 나를, 이겨내 고난을
아무리 힘들어도 결국 이겨내고 마는
장면 보여준뒤 하나 크게 주고 받아
딴거 안해 굳이 이거 아니면 죽고 말아
So 신경쓰지말고 그냥 랩이나 해 임마
누가 알아 내 날카로운 세상에 베인 맘
설명하려해도 아픈거야 내입만
네이마르 처럼 ballin 중이야 매일밤
Ay bro what u gon do?
이것저것 생각만 하다가 아무것두
못하고 있던 내 모습은 무시받았지
이제 그런건 싫어 just do it like Nike
나는 할뿐이지 내 일을 계속
나는 갈뿐이지 내 길 두배속
내가 눈을 감을땐
그래 열다섯짜리 꼬마의 꿈은
명함 아닌 공연장과 명반,
비싼 건반 같은 것은 내게 없었지만
벌써 겁 먹지마, 결국 무너졌지 다
지나가 맞아, 쉽지 않아
비교를 등에 업고 싸우지 시간과
언제 끝날지 모르는채로
묵묵히 오르는 태도
아버지께 본 모습대로
책임지면 돼 뭐 어때
We comeback home
네 선택을 남이 하게 하지마
다섯번째 손가락을 걸고
다짐하지, 다 끝난 뒤 마지막에
내가 아니였던 때에 대한 후회가 남지 않게
so bro what u gon do?
왜 일어나지도 않을 일에 잠을 설쳐?
눈을 감으면 금방 다시 찾아올 아침
이불을 걷어내고 just do it like Nike
나는 할뿐이지 내 일을 계속
나는 갈뿐이지 내 길 두배속
내가 눈을 감을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