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d5 came back
2025 new vision KFDB CAME BACK
눈에 띄면 다 부술 준비,
우린 못되지 대인배
목에 쪼가리는 늘어도 여전히 허전해 chainless
몰라준대도 우린 아직 박자 밀고 땡기네
Stackin that, 기다렸지 박철완 병장의 만기전역
난 계속 뱉어 목소린 거의 후두암 말기여도
죽은건 내가 아닌 50신 래퍼들 감이여서
CKND 등장 맞이해 난리법석
가시방석 앉아있다가 밤엔 클럽삐끼
Clock tickin‘ 주체못하고 bar spittin
내 바진 여전히 엉덩이밑에 걸치지
whw밥같아 보여도 똑같아 너무 busy
Kids came back 2020 mixtape thang
돌아가진 않지만 이 바닥놈들 김 샐때
다시왔지 G 적재적소 타이밍
몸소 느끼란거지 다른동네놈들 방식
두 번의 겨울잠을 겪고 온 듯 해
2년이 지났고 난 조금 어른 된 기분을 느껴
금의환향은 우리 둘 같아
느껴진다면 귀는 열고 눈 감아
낯설어진 모습에 잠깐 얼음 됐어
굳어버린 걱정은 적금처럼 깨
차갑던 현실도 어쩔때는 꿈 같아
느끼고 싶다면 귀는 열고 눈 감아
Kids came back again
졸업앨범 세장에 Ep앨범 한 장
정규앨범 세상에 내고나서 당당히
김앤박 엔터테인먼트 예정 되있어 상장
평생 읒되는 랩 할테니 두 귀로 감당해
챙기는건 상장과 받아 마땅한 찬사
바닥에서 왔다는 소개는 생략한 다음
취하지 않아 단지 취한 뒤에 다음 목표로
갈 뿐 간보는 Tkd놈들 갖다버려
It's different morning baby
가내수공업 했지
고집해 좋은 재질,
만족 없이 못 내지
G 놈들 쥐 청소해내
바닥 뒤질 듯이 캐낸
결과는 비교 못 해 네
쓰레기잡탕에겐 집어치워
진심이 아님 의미 없어
그게 너의 열정이든 사랑이든 우정이든
일어서, 똑바로 마주해 기억 속
소중한 이름, 삶의 이유, 시간의 뒤편 적은 시들
두 번의 겨울잠을 겪고 온 듯 해
2년이 지났고 난 조금 어른 된 기분을 느껴
금의환향은 우리 둘 같아
느껴진다면 귀는 열고 눈 감아
낯설어진 모습에 잠깐 얼음 됐어
굳어버린 걱정은 적금처럼 깨
차갑던 현실도 어쩔때는 꿈 같아
느끼고 싶다면 귀는 열고 눈 감아
Kids came back again
눈에 띄면 다 부술 준비,
우린 못되지 대인배
목에 쪼가리는 늘어도 여전히 허전해 chainless
몰라준대도 우린 아직 박자 밀고 땡기네
Stackin that, 기다렸지 박철완 병장의 만기전역
난 계속 뱉어 목소린 거의 후두암 말기여도
죽은건 내가 아닌 50신 래퍼들 감이여서
CKND 등장 맞이해 난리법석
가시방석 앉아있다가 밤엔 클럽삐끼
Clock tickin‘ 주체못하고 bar spittin
내 바진 여전히 엉덩이밑에 걸치지
whw밥같아 보여도 똑같아 너무 busy
Kids came back 2020 mixtape thang
돌아가진 않지만 이 바닥놈들 김 샐때
다시왔지 G 적재적소 타이밍
몸소 느끼란거지 다른동네놈들 방식
두 번의 겨울잠을 겪고 온 듯 해
2년이 지났고 난 조금 어른 된 기분을 느껴
금의환향은 우리 둘 같아
느껴진다면 귀는 열고 눈 감아
낯설어진 모습에 잠깐 얼음 됐어
굳어버린 걱정은 적금처럼 깨
차갑던 현실도 어쩔때는 꿈 같아
느끼고 싶다면 귀는 열고 눈 감아
Kids came back again
졸업앨범 세장에 Ep앨범 한 장
정규앨범 세상에 내고나서 당당히
김앤박 엔터테인먼트 예정 되있어 상장
평생 읒되는 랩 할테니 두 귀로 감당해
챙기는건 상장과 받아 마땅한 찬사
바닥에서 왔다는 소개는 생략한 다음
취하지 않아 단지 취한 뒤에 다음 목표로
갈 뿐 간보는 Tkd놈들 갖다버려
It's different morning baby
가내수공업 했지
고집해 좋은 재질,
만족 없이 못 내지
G 놈들 쥐 청소해내
바닥 뒤질 듯이 캐낸
결과는 비교 못 해 네
쓰레기잡탕에겐 집어치워
진심이 아님 의미 없어
그게 너의 열정이든 사랑이든 우정이든
일어서, 똑바로 마주해 기억 속
소중한 이름, 삶의 이유, 시간의 뒤편 적은 시들
두 번의 겨울잠을 겪고 온 듯 해
2년이 지났고 난 조금 어른 된 기분을 느껴
금의환향은 우리 둘 같아
느껴진다면 귀는 열고 눈 감아
낯설어진 모습에 잠깐 얼음 됐어
굳어버린 걱정은 적금처럼 깨
차갑던 현실도 어쩔때는 꿈 같아
느끼고 싶다면 귀는 열고 눈 감아
Kids came back ag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