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yat Jeong 앨범 : ovocodo
작사 : Oyat Jeong
작곡 : Oyat Jeong, Ryo Belmonte
편곡 : Oyat Jeong
사랑과 전쟁
이 땅 위를 거닐때에
응당 기저에 깔린
인간으로서의 명제
나는 외계 생명체
NASA 빠졌네
연구 대상이죠
크레이터
내 가슴 쪽에
인풋 아웃풋 다
턴제게임하듯 반응
내고싶지않던 화
그리고 사랑 고백
눈 감았다 떴다
그럼 다음날이 또 당연
이쯤에서 한번 엇박
줄까하다가 어중간하게
반달 모양된 눈꺼풀은 고물 파츠
몇 방울 뚝 인공눈물은 WD같죠
너무 많이 퍼부었나
볼짝, 턱, 목을 거쳐
오목하게 폭 파여진
골짜기에 모였죠
찌꺼기들이 점점
쌓여 침울한 검정색이
나의 퍼스널 컬러
불 꺼진 방에 정적
겨우 비춰진 거울속
역시 난 검정색이 딱 어울려
나는 엄마아빠 아들
그냥 태어나보니까
당연하게도 말야
근데 왜 과분한
사랑을 내가 받아
이해가 안되지
존재가 이유가 될 수 있단게 당최
그럼 난 누구를
그럼 나는 뭐를
왜 그냥 받아드려
사랑할 수 없는가요
그럼 난 누구를
그럼 나는 나를
왜 그냥 받아드려
사랑해본 적 없나요
삶은 불친절해
그래 죽음은 친절해
조작키 다룰 기회없이
내려진 지구
주머니엔 탈출 티켓
게임도 ESC누르면
정말인지 또 묻긴해
이 망할 성가신 게임
티켓에 오매듭 짓게해
모두 자기 손에다 쥔
방아쇠를 관자놀이에
구멍 안에 떨어지든
쉽고 빠른 탈출 기회
그래도 우린 버젓이
여기 존재해 숨쉬네
사랑받기에 마땅히
불친절함속 한마디 해줘
누군 이유를 묻고
또 누군 이유를 묻어
누군 행복할때
누군 해피하지
life is like
오렌지빛깔 신호
누군 밟고 누군 밟어
나 또한 멈추다가도 가고
가다가도 갑자기 stop uh
닻인가 돛인가 하는
매일 까먹네 아무튼
그 뭐시기를 지고 갈 길로
사랑과 전쟁
이 땅 위를 거닐때에
응당 기저에 깔린
인간으로서의 명제
나는 외계 생명체
NASA 빠졌네
연구 대상이죠
크레이터
내 가슴 쪽에
인풋 아웃풋 다
턴제게임하듯 반응
내고싶지않던 화
그리고 사랑 고백
눈 감았다 떴다
그럼 다음날이 또 당연
이쯤에서 한번 엇박
줄까하다가 어중간하게
반달 모양된 눈꺼풀은 고물 파츠
몇 방울 뚝 인공눈물은 WD같죠
너무 많이 퍼부었나
볼짝, 턱, 목을 거쳐
오목하게 폭 파여진
골짜기에 모였죠
찌꺼기들이 점점
쌓여 침울한 검정색이
나의 퍼스널 컬러
불 꺼진 방에 정적
겨우 비춰진 거울속
역시 난 검정색이 딱 어울려
나는 엄마아빠 아들
그냥 태어나보니까
당연하게도 말야
근데 왜 과분한
사랑을 내가 받아
이해가 안되지
존재가 이유가 될 수 있단게 당최
그럼 난 누구를
그럼 나는 뭐를
왜 그냥 받아드려
사랑할 수 없는가요
그럼 난 누구를
그럼 나는 나를
왜 그냥 받아드려
사랑해본 적 없나요
삶은 불친절해
그래 죽음은 친절해
조작키 다룰 기회없이
내려진 지구
주머니엔 탈출 티켓
게임도 ESC누르면
정말인지 또 묻긴해
이 망할 성가신 게임
티켓에 오매듭 짓게해
모두 자기 손에다 쥔
방아쇠를 관자놀이에
구멍 안에 떨어지든
쉽고 빠른 탈출 기회
그래도 우린 버젓이
여기 존재해 숨쉬네
사랑받기에 마땅히
불친절함속 한마디 해줘
누군 이유를 묻고
또 누군 이유를 묻어
누군 행복할때
누군 해피하지
life is like
오렌지빛깔 신호
누군 밟고 누군 밟어
나 또한 멈추다가도 가고
가다가도 갑자기 stop uh
닻인가 돛인가 하는
매일 까먹네 아무튼
그 뭐시기를 지고 갈 길로
사랑과 전쟁
이 땅 위를 거닐때에
응당 기저에 깔린
인간으로서의 명제
나는 외계 생명체
NASA 빠졌네
연구 대상이죠
크레이터
내 가슴 쪽에
인풋 아웃풋 다
턴제게임하듯 반응
내고싶지않던 화
그리고 사랑 고백
눈 감았다 떴다
그럼 다음날이 또 당연
이쯤에서 한번 엇박
줄까하다가 어중간하게
반달 모양된 눈꺼풀은 고물 파츠
몇 방울 뚝 인공눈물은 WD같죠
너무 많이 퍼부었나
볼짝, 턱, 목을 거쳐
오목하게 폭 파여진
골짜기에 모였죠
찌꺼기들이 점점
쌓여 침울한 검정색이
나의 퍼스널 컬러
불 꺼진 방에 정적
겨우 비춰진 거울속
역시 난 검정색이 딱 어울려
나는 엄마아빠 아들
그냥 태어나보니까
당연하게도 말야
근데 왜 과분한
사랑을 내가 받아
이해가 안되지
존재가 이유가 될 수 있단게 당최
그럼 난 누구를
그럼 나는 뭐를
왜 그냥 받아드려
사랑할 수 없는가요
그럼 난 누구를
그럼 나는 나를
왜 그냥 받아드려
사랑해본 적 없나요
삶은 불친절해
그래 죽음은 친절해
조작키 다룰 기회없이
내려진 지구
주머니엔 탈출 티켓
게임도 ESC누르면
정말인지 또 묻긴해
이 망할 성가신 게임
티켓에 오매듭 짓게해
모두 자기 손에다 쥔
방아쇠를 관자놀이에
구멍 안에 떨어지든
쉽고 빠른 탈출 기회
그래도 우린 버젓이
여기 존재해 숨쉬네
사랑받기에 마땅히
불친절함속 한마디 해줘
누군 이유를 묻고
또 누군 이유를 묻어
누군 행복할때
누군 해피하지
life is like
오렌지빛깔 신호
누군 밟고 누군 밟어
나 또한 멈추다가도 가고
가다가도 갑자기 stop uh
닻인가 돛인가 하는
매일 까먹네 아무튼
그 뭐시기를 지고 갈 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