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더는 보지 못해도 됐어
푸른 하늘 위를 걸으며 있어
시간은 네게 멈춘 채
나는 그 자리에서
덧 없이 보고만 있었지만
아직 나는 웃지 못하고
너를 잊지 못한 채 바보같이
남겨져
하나의 뻔한 이야기를 너와
잊지 못하고 숨 막혀도
끝까지 못난 푸른빛에 너가
보고 싶어도
나는 또 널 기다리며
밤은 깊어져 가고
추억에 뒤덮여버렸지만
너를 보며 웃지 못하고
아직 잊지 못한 채 바보같이
남겨져
하나의 뻔한 이야기를 너와
잊지 못하고 숨 막혀도
끝까지 못난 푸른빛에 너가
보고 싶어도
이제 더는 보지 못해도 됐어
푸른 하늘 위를 걸으며 있어
시간은 네게 멈춘 채
나는 그 자리에서
덧 없이 보고만 있었지만
아직 나는 웃지 못하고
너를 잊지 못한 채 바보같이
남겨져
하나의 뻔한 이야기를 너와
잊지 못하고 숨 막혀도
끝까지 못난 푸른빛에 너가
보고 싶어도
나는 또 널 기다리며
밤은 깊어져 가고
추억에 뒤덮여버렸지만
너를 보며 웃지 못하고
아직 잊지 못한 채 바보같이
남겨져
하나의 뻔한 이야기를 너와
잊지 못하고 숨 막혀도
끝까지 못난 푸른빛에 너가
보고 싶어도
이제 더는 보지 못해도 됐어
푸른 하늘 위를 걸으며 있어
시간은 네게 멈춘 채
나는 그 자리에서
덧 없이 보고만 있었지만
아직 나는 웃지 못하고
너를 잊지 못한 채 바보같이
남겨져
하나의 뻔한 이야기를 너와
잊지 못하고 숨 막혀도
끝까지 못난 푸른빛에 너가
보고 싶어도
나는 또 널 기다리며
밤은 깊어져 가고
추억에 뒤덮여버렸지만
너를 보며 웃지 못하고
아직 잊지 못한 채 바보같이
남겨져
하나의 뻔한 이야기를 너와
잊지 못하고 숨 막혀도
끝까지 못난 푸른빛에 너가
보고 싶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