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퀴즈 (Squizz) 앨범 : 복잡한 꿈
작사 : 김슬배
작곡 : 김슬배
편곡 : 김슬배
두 눈을 부릅뜨고 노려보아도
숨어버린 먹잇감은 고개 들지 않고
소매를 걷어 붙인 젊은 화가들
도화지를 채울수록 검어져가는 붓
어디로 가려고 신발을 신었던가
거울을 살핀 후에도 말을 걸어줄 수 있을까
지평선을 휘어버린 아이의 눈동자
깜빡이는 기억처럼 짧아지는 하루
기대하지 않는 척 손 내밀어봐도
심연 아래 잠긴 꿈은 잡히지를 않고
차가워진 발을 잡고 눈물지어도
아랫목의 그는 결코 비켜주지않아
겨울을 버텨낸 굳건한 단풍잎은
돋아난 새싹들에게 자릴 내어줄 수 있을까
지평선을 휘어버린 아이의 눈동자
깜빡이는 기억처럼 짧아지는 하루
어차피 달에는 가지를 못해
어차피 달에는 가지를 못해
어차피 달에는
어차피 달에는
가지 않을래
두 눈을 부릅뜨고 노려보아도
숨어버린 먹잇감은 고개 들지 않고
소매를 걷어 붙인 젊은 화가들
도화지를 채울수록 검어져가는 붓
어디로 가려고 신발을 신었던가
거울을 살핀 후에도 말을 걸어줄 수 있을까
지평선을 휘어버린 아이의 눈동자
깜빡이는 기억처럼 짧아지는 하루
기대하지 않는 척 손 내밀어봐도
심연 아래 잠긴 꿈은 잡히지를 않고
차가워진 발을 잡고 눈물지어도
아랫목의 그는 결코 비켜주지않아
겨울을 버텨낸 굳건한 단풍잎은
돋아난 새싹들에게 자릴 내어줄 수 있을까
지평선을 휘어버린 아이의 눈동자
깜빡이는 기억처럼 짧아지는 하루
어차피 달에는 가지를 못해
어차피 달에는 가지를 못해
어차피 달에는
어차피 달에는
가지 않을래
두 눈을 부릅뜨고 노려보아도
숨어버린 먹잇감은 고개 들지 않고
소매를 걷어 붙인 젊은 화가들
도화지를 채울수록 검어져가는 붓
어디로 가려고 신발을 신었던가
거울을 살핀 후에도 말을 걸어줄 수 있을까
지평선을 휘어버린 아이의 눈동자
깜빡이는 기억처럼 짧아지는 하루
기대하지 않는 척 손 내밀어봐도
심연 아래 잠긴 꿈은 잡히지를 않고
차가워진 발을 잡고 눈물지어도
아랫목의 그는 결코 비켜주지않아
겨울을 버텨낸 굳건한 단풍잎은
돋아난 새싹들에게 자릴 내어줄 수 있을까
지평선을 휘어버린 아이의 눈동자
깜빡이는 기억처럼 짧아지는 하루
어차피 달에는 가지를 못해
어차피 달에는 가지를 못해
어차피 달에는
어차피 달에는
가지 않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