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말할게
질질 끌기 싫어
이제 우리 마침표를 찍을 때가 됐어
진심이라는 게
꼭 목소리일 필요는 없다고
지나고 나서야
알게 된 것 같아
이게 끝의 시작이야
(Don’t hold me baby)
전화로만 가까웠던 사이
이젠 울리지 않아도
네 말은 어딘가에 남아
어쩌면 그게 다였나 봐
그 정도 거리,
그 정도 마음
가지마 말 하지마
나를 봐 한번만 더
붙잡지마 할 말 없어
끝났어 이제 그만
가지마 말 하지마
나를 봐 한번만 더
붙잡지마 할 말 없어
끝났어 이제 그만
사실 요즘 너의 변화를 느껴
어느새 져버린 너의 웃음이
애써 모른척 웃음 뒤 눈물을
숨기며 너의 눈치를 살피고
점점 무너져가는 내 마음을
나를 속이며 붙잡고 있었어
아니라 나를 속이던 내 맘도
이제는 모든 걸 놓아버리고
내가 잡을 수 있는 건
통화가 끊긴 전화 뿐
네가 바란 이별에
남은 내 맘을 던질 뿐
말해봐 어디야
너의 진심이 뭐야
떠나도 버려도
너를 놓치기 싫다
가지마 말 하지마
나를 봐 한번만 더
붙잡지마 할 말 없어
끝났어이제 그만
그냥 말할게
질질 끌기 싫어
이제 우리 마침표를 찍을 때가 됐어
진심이라는 게
꼭 목소리일 필요는 없다고
지나고 나서야
알게 된 것 같아
이게 끝의 시작이야
(Don’t hold me baby)
전화로만 가까웠던 사이
이젠 울리지 않아도
네 말은 어딘가에 남아
어쩌면 그게 다였나 봐
그 정도 거리,
그 정도 마음
가지마 말 하지마
나를 봐 한번만 더
붙잡지마 할 말 없어
끝났어 이제 그만
가지마 말 하지마
나를 봐 한번만 더
붙잡지마 할 말 없어
끝났어 이제 그만
사실 요즘 너의 변화를 느껴
어느새 져버린 너의 웃음이
애써 모른척 웃음 뒤 눈물을
숨기며 너의 눈치를 살피고
점점 무너져가는 내 마음을
나를 속이며 붙잡고 있었어
아니라 나를 속이던 내 맘도
이제는 모든 걸 놓아버리고
내가 잡을 수 있는 건
통화가 끊긴 전화 뿐
네가 바란 이별에
남은 내 맘을 던질 뿐
말해봐 어디야
너의 진심이 뭐야
떠나도 버려도
너를 놓치기 싫다
가지마 말 하지마
나를 봐 한번만 더
붙잡지마 할 말 없어
끝났어이제 그만
그냥 말할게
질질 끌기 싫어
이제 우리 마침표를 찍을 때가 됐어
진심이라는 게
꼭 목소리일 필요는 없다고
지나고 나서야
알게 된 것 같아
이게 끝의 시작이야
(Don’t hold me baby)
전화로만 가까웠던 사이
이젠 울리지 않아도
네 말은 어딘가에 남아
어쩌면 그게 다였나 봐
그 정도 거리,
그 정도 마음
가지마 말 하지마
나를 봐 한번만 더
붙잡지마 할 말 없어
끝났어 이제 그만
가지마 말 하지마
나를 봐 한번만 더
붙잡지마 할 말 없어
끝났어 이제 그만
사실 요즘 너의 변화를 느껴
어느새 져버린 너의 웃음이
애써 모른척 웃음 뒤 눈물을
숨기며 너의 눈치를 살피고
점점 무너져가는 내 마음을
나를 속이며 붙잡고 있었어
아니라 나를 속이던 내 맘도
이제는 모든 걸 놓아버리고
내가 잡을 수 있는 건
통화가 끊긴 전화 뿐
네가 바란 이별에
남은 내 맘을 던질 뿐
말해봐 어디야
너의 진심이 뭐야
떠나도 버려도
너를 놓치기 싫다
가지마 말 하지마
나를 봐 한번만 더
붙잡지마 할 말 없어
끝났어이제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