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오 (HEAL-O) 앨범 : Next ST,2P
작사 : 힐오 (HEAL-O)
작곡 : imdakingad, 힐오 (HEAL-O), 탐쓴 (TOMSSON)
편곡 : 힐오 (HEAL-O), 탐쓴 (TOMSSON)
습-하 이제껏 달려왔던 내게
가파른 심박수를 감추기엔 너무 고된일
기횐 준비된 자에게 찾아온단 말 믿고
레디 박은지는 지겨울정도로 오래됐네
물불 가린적 한번 없고 꿀인일 또 궂은일
전부 끌어다와 땡겨살았지 여태
그러다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잡고있던 녹슨 쇠를 놓고
먼지 쌓인 마이크를 잡아쥐어
대충 둘러보니 어깨가 솟은
멸치들의 날카로운 벌스들뿐
요즘 다 소리만 꽥꽥 갱갱 엥엥
질러대는게 랩? 내가 알던 힙합에
대체 왜 이딴게 팽대해 하게만들어 날 팽배
이게 힙합이면 쳐버려 내팽개
의미없는 벌스만 처바르는것들
싸그리 모아스 데파먹지 팬케잌
I’m on my way
내가 가는 이 길
Still on my way
쓰러질때까지
I’m on my way
부딪힐거야
Still on my way
쓰러질때까지
습-하 다 드러나버린 내 심박수
감소 따위 모르겠고 키우지 내 강도
이것만 갖고 달려왔어 악으로 또 깡으로
세상이 내팽개쳐도 죽지않아 like 카이도우
손날로라도 베 무를,안뽑았어 칼도
처먹은게 없어도 배 부를줄 아는 놈
분지에서 나고 자라 이젠 한양을 넘보네
낙오자란 타이틀 씹어 먹어 단번에
타이트한 삶의 연속이라도 벌어야해
벌려야해 저들과의 차이를
대충 둘러보니 어깨가 솟은
멸치들의 날카로운 벌스들뿐
요즘 다 소리만 꽥꽥 갱갱 엥엥
질러대는게 랩? 내가 알던 힙합에
대체 왜 이딴게 팽대해 하게만들어 날 팽배
이게 힙합이면 쳐버려 내팽개
의미없는 벌스만 처바르는것들
싸그리 모아스 데파먹지 팬케잌
I’m on my way
내가 가는 이 길
Still on my way
쓰러질때까지
I’m on my way
부딪힐거야
Still on my way
쓰러질때까지
습-하 이제껏 달려왔던 내게
가파른 심박수를 감추기엔 너무 고된일
기횐 준비된 자에게 찾아온단 말 믿고
레디 박은지는 지겨울정도로 오래됐네
물불 가린적 한번 없고 꿀인일 또 궂은일
전부 끌어다와 땡겨살았지 여태
그러다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잡고있던 녹슨 쇠를 놓고
먼지 쌓인 마이크를 잡아쥐어
대충 둘러보니 어깨가 솟은
멸치들의 날카로운 벌스들뿐
요즘 다 소리만 꽥꽥 갱갱 엥엥
질러대는게 랩? 내가 알던 힙합에
대체 왜 이딴게 팽대해 하게만들어 날 팽배
이게 힙합이면 쳐버려 내팽개
의미없는 벌스만 처바르는것들
싸그리 모아스 데파먹지 팬케잌
I’m on my way
내가 가는 이 길
Still on my way
쓰러질때까지
I’m on my way
부딪힐거야
Still on my way
쓰러질때까지
습-하 다 드러나버린 내 심박수
감소 따위 모르겠고 키우지 내 강도
이것만 갖고 달려왔어 악으로 또 깡으로
세상이 내팽개쳐도 죽지않아 like 카이도우
손날로라도 베 무를,안뽑았어 칼도
처먹은게 없어도 배 부를줄 아는 놈
분지에서 나고 자라 이젠 한양을 넘보네
낙오자란 타이틀 씹어 먹어 단번에
타이트한 삶의 연속이라도 벌어야해
벌려야해 저들과의 차이를
대충 둘러보니 어깨가 솟은
멸치들의 날카로운 벌스들뿐
요즘 다 소리만 꽥꽥 갱갱 엥엥
질러대는게 랩? 내가 알던 힙합에
대체 왜 이딴게 팽대해 하게만들어 날 팽배
이게 힙합이면 쳐버려 내팽개
의미없는 벌스만 처바르는것들
싸그리 모아스 데파먹지 팬케잌
I’m on my way
내가 가는 이 길
Still on my way
쓰러질때까지
I’m on my way
부딪힐거야
Still on my way
쓰러질때까지
습-하 이제껏 달려왔던 내게
가파른 심박수를 감추기엔 너무 고된일
기횐 준비된 자에게 찾아온단 말 믿고
레디 박은지는 지겨울정도로 오래됐네
물불 가린적 한번 없고 꿀인일 또 궂은일
전부 끌어다와 땡겨살았지 여태
그러다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잡고있던 녹슨 쇠를 놓고
먼지 쌓인 마이크를 잡아쥐어
대충 둘러보니 어깨가 솟은
멸치들의 날카로운 벌스들뿐
요즘 다 소리만 꽥꽥 갱갱 엥엥
질러대는게 랩? 내가 알던 힙합에
대체 왜 이딴게 팽대해 하게만들어 날 팽배
이게 힙합이면 쳐버려 내팽개
의미없는 벌스만 처바르는것들
싸그리 모아스 데파먹지 팬케잌
I’m on my way
내가 가는 이 길
Still on my way
쓰러질때까지
I’m on my way
부딪힐거야
Still on my way
쓰러질때까지
습-하 다 드러나버린 내 심박수
감소 따위 모르겠고 키우지 내 강도
이것만 갖고 달려왔어 악으로 또 깡으로
세상이 내팽개쳐도 죽지않아 like 카이도우
손날로라도 베 무를,안뽑았어 칼도
처먹은게 없어도 배 부를줄 아는 놈
분지에서 나고 자라 이젠 한양을 넘보네
낙오자란 타이틀 씹어 먹어 단번에
타이트한 삶의 연속이라도 벌어야해
벌려야해 저들과의 차이를
대충 둘러보니 어깨가 솟은
멸치들의 날카로운 벌스들뿐
요즘 다 소리만 꽥꽥 갱갱 엥엥
질러대는게 랩? 내가 알던 힙합에
대체 왜 이딴게 팽대해 하게만들어 날 팽배
이게 힙합이면 쳐버려 내팽개
의미없는 벌스만 처바르는것들
싸그리 모아스 데파먹지 팬케잌
I’m on my way
내가 가는 이 길
Still on my way
쓰러질때까지
I’m on my way
부딪힐거야
Still on my way
쓰러질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