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약한 마음이
그대에게 옮으면 어쩌나
내 부족한 모습을
그대에게 보이면 어쩌나
내 유치한 마음이
그대에게 닿으면 어쩌나
내 초라한 모습을
그대에게 보이면 어쩌나
무너지는 마음을 다 모아봐도
모래알처럼 다시 흩어지는데
한 발 한 발 내디뎌 봐도
두려움이 날 덮치고
나의 맘이 무색하게도
끝은 드리워지고
쏟아지는 별들을 다 모아봐도
모래알처럼 다시 흩어지는데
한 발 한 발 내디뎌 봐도
두려움이 날 덮치고
나의 맘이 무색하게도
끝은 드리워지고
이제서야 괜찮아졌는데
그대가 사라져버리고
그대에게만 매달렸는데
난 무엇도 될 수 없고
한발한발 내디뎌 봐도
두려움이 날 덮치고
나의 맘이 무색하게도
끝은 드리워지고
내 나약한 마음이
그대에게 옮으면 어쩌나
내 부족한 모습을
그대에게 보이면 어쩌나
내 유치한 마음이
그대에게 닿으면 어쩌나
내 초라한 모습을
그대에게 보이면 어쩌나
무너지는 마음을 다 모아봐도
모래알처럼 다시 흩어지는데
한 발 한 발 내디뎌 봐도
두려움이 날 덮치고
나의 맘이 무색하게도
끝은 드리워지고
쏟아지는 별들을 다 모아봐도
모래알처럼 다시 흩어지는데
한 발 한 발 내디뎌 봐도
두려움이 날 덮치고
나의 맘이 무색하게도
끝은 드리워지고
이제서야 괜찮아졌는데
그대가 사라져버리고
그대에게만 매달렸는데
난 무엇도 될 수 없고
한발한발 내디뎌 봐도
두려움이 날 덮치고
나의 맘이 무색하게도
끝은 드리워지고
내 나약한 마음이
그대에게 옮으면 어쩌나
내 부족한 모습을
그대에게 보이면 어쩌나
내 유치한 마음이
그대에게 닿으면 어쩌나
내 초라한 모습을
그대에게 보이면 어쩌나
무너지는 마음을 다 모아봐도
모래알처럼 다시 흩어지는데
한 발 한 발 내디뎌 봐도
두려움이 날 덮치고
나의 맘이 무색하게도
끝은 드리워지고
쏟아지는 별들을 다 모아봐도
모래알처럼 다시 흩어지는데
한 발 한 발 내디뎌 봐도
두려움이 날 덮치고
나의 맘이 무색하게도
끝은 드리워지고
이제서야 괜찮아졌는데
그대가 사라져버리고
그대에게만 매달렸는데
난 무엇도 될 수 없고
한발한발 내디뎌 봐도
두려움이 날 덮치고
나의 맘이 무색하게도
끝은 드리워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