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HOON (지훈) 앨범 : Don't say anything (feat. 안유빈)
작사 : JIHOON (지훈), 안유빈
작곡 : SMX2
편곡 : SMX2
그런 말 좀 하지마
알고있어 그게 우리 마지막
장면이었어 no way 우리 다시
만날 순 없겠지 아무래도
긴 밤이 지나 다시금 떠올랐어
너만 생각하는 내 맘을 왜 몰라
사실 얼마 전에 너와 마주쳤던
그 때 아무 말도 못하고 지나쳤던 내 모습이
비참했어 내가 잘못한 걸 알고있었지
그래서 그랬었나봐
여전히 아무것도 못하는 바보천치
이미 추억이 되버린건지
한 번이라도 날 떠올렸는지
이미 날 잊었겠지
생각하면서도 내 손엔 아직 너의 사진이
아직도 가끔 생각이 나
아름다웠던 우리만 있었던 밤바다
전부 다 잊고 우리 다시 전보다
조금이나마 나아질 순 없을까
같이 걸었던 밤하늘 아래 공원
별로 보이지않았던 별조차
이젠 시간이 지나가
희미한 잔상조차 다 사라지나봐
우리 가장 행복했던 기억까지 아픈 고통은 지금까지 계속돼
내 추억속에 너는 많고 많은데
너 없이 흘러가는 시간은 애속해
너 없는 우리 사이는 done?
더는 잡을수가 없는 너의 손
그 이상의 나를 알고싶어 넌?
그럼 돌아와줄 수 있을까 baby right now
너와 보냈던 밤이 난 익숙해
너도 같은 마음이라면 다가와줘
알잖아 밤이 그리운게 아니야
그 누구도 우리를 대신할 수 없어
우리가 함께였던 밤이 점점 다가와
이 밤이 다 가기전에 나를 끌어안아
no no 추억으로 남기 전에 돌아와줘
No way 난 왜 이렇게 흔들리는 맘을 잡지 못해
떠났던 너를 떠올려 우리의 기억을 잊지 못해
이젠 안돼 앞으로 내게는 너란 존재는 so lonely
따뜻한 너의 손을 잡지 못해 또 없어 내겐 Love shit
아직도 네 얼굴을 떠올려
희미해진 기억에 기대어
놓지 못한 마음인지
어디서부터 멈춰야 하는지
그런 말 좀 하지마
알고있어 그게 우리 마지막
장면이었어 no way 우리 다시
만날 순 없겠지 아무래도
긴 밤이 지나 다시금 떠올랐어
너만 생각하는 내 맘을 왜 몰라
사실 얼마 전에 너와 마주쳤던
그 때 아무 말도 못하고 지나쳤던 내 모습이
비참했어 내가 잘못한 걸 알고있었지
그래서 그랬었나봐
여전히 아무것도 못하는 바보천치
이미 추억이 되버린건지
한 번이라도 날 떠올렸는지
이미 날 잊었겠지
생각하면서도 내 손엔 아직 너의 사진이
아직도 가끔 생각이 나
아름다웠던 우리만 있었던 밤바다
전부 다 잊고 우리 다시 전보다
조금이나마 나아질 순 없을까
같이 걸었던 밤하늘 아래 공원
별로 보이지않았던 별조차
이젠 시간이 지나가
희미한 잔상조차 다 사라지나봐
우리 가장 행복했던 기억까지 아픈 고통은 지금까지 계속돼
내 추억속에 너는 많고 많은데
너 없이 흘러가는 시간은 애속해
너 없는 우리 사이는 done?
더는 잡을수가 없는 너의 손
그 이상의 나를 알고싶어 넌?
그럼 돌아와줄 수 있을까 baby right now
너와 보냈던 밤이 난 익숙해
너도 같은 마음이라면 다가와줘
알잖아 밤이 그리운게 아니야
그 누구도 우리를 대신할 수 없어
우리가 함께였던 밤이 점점 다가와
이 밤이 다 가기전에 나를 끌어안아
no no 추억으로 남기 전에 돌아와줘
No way 난 왜 이렇게 흔들리는 맘을 잡지 못해
떠났던 너를 떠올려 우리의 기억을 잊지 못해
이젠 안돼 앞으로 내게는 너란 존재는 so lonely
따뜻한 너의 손을 잡지 못해 또 없어 내겐 Love shit
아직도 네 얼굴을 떠올려
희미해진 기억에 기대어
놓지 못한 마음인지
어디서부터 멈춰야 하는지
그런 말 좀 하지마
알고있어 그게 우리 마지막
장면이었어 no way 우리 다시
만날 순 없겠지 아무래도
긴 밤이 지나 다시금 떠올랐어
너만 생각하는 내 맘을 왜 몰라
사실 얼마 전에 너와 마주쳤던
그 때 아무 말도 못하고 지나쳤던 내 모습이
비참했어 내가 잘못한 걸 알고있었지
그래서 그랬었나봐
여전히 아무것도 못하는 바보천치
이미 추억이 되버린건지
한 번이라도 날 떠올렸는지
이미 날 잊었겠지
생각하면서도 내 손엔 아직 너의 사진이
아직도 가끔 생각이 나
아름다웠던 우리만 있었던 밤바다
전부 다 잊고 우리 다시 전보다
조금이나마 나아질 순 없을까
같이 걸었던 밤하늘 아래 공원
별로 보이지않았던 별조차
이젠 시간이 지나가
희미한 잔상조차 다 사라지나봐
우리 가장 행복했던 기억까지 아픈 고통은 지금까지 계속돼
내 추억속에 너는 많고 많은데
너 없이 흘러가는 시간은 애속해
너 없는 우리 사이는 done?
더는 잡을수가 없는 너의 손
그 이상의 나를 알고싶어 넌?
그럼 돌아와줄 수 있을까 baby right now
너와 보냈던 밤이 난 익숙해
너도 같은 마음이라면 다가와줘
알잖아 밤이 그리운게 아니야
그 누구도 우리를 대신할 수 없어
우리가 함께였던 밤이 점점 다가와
이 밤이 다 가기전에 나를 끌어안아
no no 추억으로 남기 전에 돌아와줘
No way 난 왜 이렇게 흔들리는 맘을 잡지 못해
떠났던 너를 떠올려 우리의 기억을 잊지 못해
이젠 안돼 앞으로 내게는 너란 존재는 so lonely
따뜻한 너의 손을 잡지 못해 또 없어 내겐 Love shit
아직도 네 얼굴을 떠올려
희미해진 기억에 기대어
놓지 못한 마음인지
어디서부터 멈춰야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