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자꾸 시계만 보게 돼
오늘따라 하늘도 더 예쁜 것 같아
네가 웃은 그 순간부터
마음이 이상하게 움직여
말 안 해도 느껴지잖아
너랑 있으면 좀 다르잖아
이 말 하면 넌 뭐라고 할까
내가 먼저 놀라고 싶지 않은데
네 옆에 있으면 조용해져
괜히 혼자서 긴장하게 돼
바람만 스쳐도 너 같아서
그게 자꾸 나를 흔들어
바다 보러 갈래?
대답 듣기도 전에 떨려
심장이 나만 몰래
파도처럼 밀려왔다가
숨고 있는 것 같아
바다 보러 갈래?
네가 웃으면 나도 웃어
그냥 걷는 이 순간도
어느새 내겐 고백이 돼
이 말 하나에 다 담았어
무심한 척 고개를 돌려도
그냥 다 알고 있는 것 같아
말 안해도 눈빛은 솔직해
그래서 더 조심스러워
내가 먼저 마음을 보이면
너도 알아챌까 괜히 떨려
이렇게 예쁜 하루가
너랑 같이라 더 아까워
작은 바람에도 마음이 젖어
이런 날엔 네가 더 보고 싶어
생각보다 넌 가까이 있어
그래서 더 두근두근대
바다 보러 갈래?
대답 듣기도 전에 떨려
심장이 나만 몰래
파도처럼 밀려왔다가
숨고 있는 것 같아
바다 보러 갈래?
네가 웃으면 나도 웃어
그냥 걷는 이 순간도
어느새 내겐 고백이 돼
이 말 하나에 다 담았어
혼자서는 절대 못 올 걸음
너랑 걸으니 용기 나
너도 조금은 느꼈을까
내가 많이 좋아한다는 걸
가까이 다가온 목소리
그 한마디에 세상이 열려
두 눈 감고 기대고 싶은 건
지금뿐일지도 몰라
바다 보러 갈래?
더이상 망설이지 않을래
오늘이 다 지나기 전에
내가 너를 많이 좋아하니까
그 말, 지금 해도 괜찮을까?
바다 보러 갈래?
한 걸음만 더 와줬으면
나랑 같이 걷는 이 순간이
처음보다 더 소중해질 거야
그게 너라서 그런 거야
이 순간이 네 마음도 닮았으면..
괜히 자꾸 시계만 보게 돼
오늘따라 하늘도 더 예쁜 것 같아
네가 웃은 그 순간부터
마음이 이상하게 움직여
말 안 해도 느껴지잖아
너랑 있으면 좀 다르잖아
이 말 하면 넌 뭐라고 할까
내가 먼저 놀라고 싶지 않은데
네 옆에 있으면 조용해져
괜히 혼자서 긴장하게 돼
바람만 스쳐도 너 같아서
그게 자꾸 나를 흔들어
바다 보러 갈래?
대답 듣기도 전에 떨려
심장이 나만 몰래
파도처럼 밀려왔다가
숨고 있는 것 같아
바다 보러 갈래?
네가 웃으면 나도 웃어
그냥 걷는 이 순간도
어느새 내겐 고백이 돼
이 말 하나에 다 담았어
무심한 척 고개를 돌려도
그냥 다 알고 있는 것 같아
말 안해도 눈빛은 솔직해
그래서 더 조심스러워
내가 먼저 마음을 보이면
너도 알아챌까 괜히 떨려
이렇게 예쁜 하루가
너랑 같이라 더 아까워
작은 바람에도 마음이 젖어
이런 날엔 네가 더 보고 싶어
생각보다 넌 가까이 있어
그래서 더 두근두근대
바다 보러 갈래?
대답 듣기도 전에 떨려
심장이 나만 몰래
파도처럼 밀려왔다가
숨고 있는 것 같아
바다 보러 갈래?
네가 웃으면 나도 웃어
그냥 걷는 이 순간도
어느새 내겐 고백이 돼
이 말 하나에 다 담았어
혼자서는 절대 못 올 걸음
너랑 걸으니 용기 나
너도 조금은 느꼈을까
내가 많이 좋아한다는 걸
가까이 다가온 목소리
그 한마디에 세상이 열려
두 눈 감고 기대고 싶은 건
지금뿐일지도 몰라
바다 보러 갈래?
더이상 망설이지 않을래
오늘이 다 지나기 전에
내가 너를 많이 좋아하니까
그 말, 지금 해도 괜찮을까?
바다 보러 갈래?
한 걸음만 더 와줬으면
나랑 같이 걷는 이 순간이
처음보다 더 소중해질 거야
그게 너라서 그런 거야
이 순간이 네 마음도 닮았으면..
괜히 자꾸 시계만 보게 돼
오늘따라 하늘도 더 예쁜 것 같아
네가 웃은 그 순간부터
마음이 이상하게 움직여
말 안 해도 느껴지잖아
너랑 있으면 좀 다르잖아
이 말 하면 넌 뭐라고 할까
내가 먼저 놀라고 싶지 않은데
네 옆에 있으면 조용해져
괜히 혼자서 긴장하게 돼
바람만 스쳐도 너 같아서
그게 자꾸 나를 흔들어
바다 보러 갈래?
대답 듣기도 전에 떨려
심장이 나만 몰래
파도처럼 밀려왔다가
숨고 있는 것 같아
바다 보러 갈래?
네가 웃으면 나도 웃어
그냥 걷는 이 순간도
어느새 내겐 고백이 돼
이 말 하나에 다 담았어
무심한 척 고개를 돌려도
그냥 다 알고 있는 것 같아
말 안해도 눈빛은 솔직해
그래서 더 조심스러워
내가 먼저 마음을 보이면
너도 알아챌까 괜히 떨려
이렇게 예쁜 하루가
너랑 같이라 더 아까워
작은 바람에도 마음이 젖어
이런 날엔 네가 더 보고 싶어
생각보다 넌 가까이 있어
그래서 더 두근두근대
바다 보러 갈래?
대답 듣기도 전에 떨려
심장이 나만 몰래
파도처럼 밀려왔다가
숨고 있는 것 같아
바다 보러 갈래?
네가 웃으면 나도 웃어
그냥 걷는 이 순간도
어느새 내겐 고백이 돼
이 말 하나에 다 담았어
혼자서는 절대 못 올 걸음
너랑 걸으니 용기 나
너도 조금은 느꼈을까
내가 많이 좋아한다는 걸
가까이 다가온 목소리
그 한마디에 세상이 열려
두 눈 감고 기대고 싶은 건
지금뿐일지도 몰라
바다 보러 갈래?
더이상 망설이지 않을래
오늘이 다 지나기 전에
내가 너를 많이 좋아하니까
그 말, 지금 해도 괜찮을까?
바다 보러 갈래?
한 걸음만 더 와줬으면
나랑 같이 걷는 이 순간이
처음보다 더 소중해질 거야
그게 너라서 그런 거야
이 순간이 네 마음도 닮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