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avia 앨범 : Latte and Frieds VOL.2
작사 : Viavia
작곡 : Viavia
편곡 : Viavia
처음엔 차가웠지 너와 나 사이
낯선 공기 속에 숨 죽인 채로
서로의 그림자만 바라보다가
다시 마주친 눈빛에 떨렸어
우리 참 바보 같았지
서로를 잃고서야 깨달아
멀어진 만큼 아픈 맘도
다시 피어나는 걸
다시 설레어, 그 한마디에
조심스레 내민 손끝에
떨리는 마음, 숨겨진 진심
그때 놓지 말았어야 했는데
같은 집, 같은 공간 속에서
다른 꿈을 꾸며 잠들던 밤들
너의 뒷모습, 차가운 목소리
왜 그땐 몰랐을까
우리 참 어리석었지
사랑을 말하지 못해서
서툰 미련만 남은 채로
다시 시작해도 될까
다시 설레어, 그 눈빛에
어쩌면 이게 마지막일까
떨리는 맘에, 닿지 못한 채
끝내 돌아서지 말았어야 했는데
다시 피어난 이 감정들이
다시 이별이 될까 두려워
너와 나, 둘이서
조용히, 다시.
처음엔 차가웠지 너와 나 사이
낯선 공기 속에 숨 죽인 채로
서로의 그림자만 바라보다가
다시 마주친 눈빛에 떨렸어
우리 참 바보 같았지
서로를 잃고서야 깨달아
멀어진 만큼 아픈 맘도
다시 피어나는 걸
다시 설레어, 그 한마디에
조심스레 내민 손끝에
떨리는 마음, 숨겨진 진심
그때 놓지 말았어야 했는데
같은 집, 같은 공간 속에서
다른 꿈을 꾸며 잠들던 밤들
너의 뒷모습, 차가운 목소리
왜 그땐 몰랐을까
우리 참 어리석었지
사랑을 말하지 못해서
서툰 미련만 남은 채로
다시 시작해도 될까
다시 설레어, 그 눈빛에
어쩌면 이게 마지막일까
떨리는 맘에, 닿지 못한 채
끝내 돌아서지 말았어야 했는데
다시 피어난 이 감정들이
다시 이별이 될까 두려워
너와 나, 둘이서
조용히, 다시.
처음엔 차가웠지 너와 나 사이
낯선 공기 속에 숨 죽인 채로
서로의 그림자만 바라보다가
다시 마주친 눈빛에 떨렸어
우리 참 바보 같았지
서로를 잃고서야 깨달아
멀어진 만큼 아픈 맘도
다시 피어나는 걸
다시 설레어, 그 한마디에
조심스레 내민 손끝에
떨리는 마음, 숨겨진 진심
그때 놓지 말았어야 했는데
같은 집, 같은 공간 속에서
다른 꿈을 꾸며 잠들던 밤들
너의 뒷모습, 차가운 목소리
왜 그땐 몰랐을까
우리 참 어리석었지
사랑을 말하지 못해서
서툰 미련만 남은 채로
다시 시작해도 될까
다시 설레어, 그 눈빛에
어쩌면 이게 마지막일까
떨리는 맘에, 닿지 못한 채
끝내 돌아서지 말았어야 했는데
다시 피어난 이 감정들이
다시 이별이 될까 두려워
너와 나, 둘이서
조용히,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