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19990619
앨범 : 장마
작사 : 19990619
작곡 : 19990619
편곡 : 19990619
어두운 방 창밖엔 비가 내리고
눅눅해진 이불과 베개
축축하게 내리던 어여쁜 빗소리에
우린 함께 노래를 불렀지
고요한 밤 창밖에 비가 내리면
촉촉해지는 나의 마음
잔잔하게 내리는 어여쁜 빗소리에
나는 홀로 노래를 부르네
어두운 방 창밖엔 비가 내리고
눅눅해진 이불과 베개
축축하게 내리던 어여쁜 빗소리에
우린 함께 노래를 불렀지
고요한 밤 창밖에 비가 내리면
촉촉해지는 나의 마음
잔잔하게 내리는 어여쁜 빗소리에
나는 홀로 노래를 부르네
어두운 방 창밖엔 비가 내리고
눅눅해진 이불과 베개
축축하게 내리던 어여쁜 빗소리에
우린 함께 노래를 불렀지
고요한 밤 창밖에 비가 내리면
촉촉해지는 나의 마음
잔잔하게 내리는 어여쁜 빗소리에
나는 홀로 노래를 부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