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시리 머리 조여오는
치찰음 섞인 파도 소리
마냥 싫지만은 않은 게
문제라면 문제야
몰랐을까 몸담을지
뻥치지 말라지
입만 열면 구슬이 서 말 굴러 나와
저 하얀 파도에 이끌려
우리는 당최 어디로
실려 가는지 모른 채
짧은 숨을 내쉬어
저 하얀 파도에 이끌려
우리는 당최 어떻게
즐거울지도 모른 채
길다란 도로 위에서
괜시리 숨통 조여오는
파열음 섞인 파도 소리
마냥 거부할 수 없는 게
문제라면 문제야
몰랐을까 상처받을지
뻥치지 말라지
입만 열면
저 하얀 파도에 이끌려
우리는 당최 어디로
실려 가는지 모른 채
짧은 숨을 내쉬어
저 하얀 파도에 이끌려
우리는 당최 어떻게
즐거울지도 모른 채
길다란 도로 위에서
괜시리 머리 조여오는
치찰음 섞인 파도 소리
마냥 싫지만은 않은 게
문제라면 문제야
몰랐을까 몸담을지
뻥치지 말라지
입만 열면 구슬이 서 말 굴러 나와
저 하얀 파도에 이끌려
우리는 당최 어디로
실려 가는지 모른 채
짧은 숨을 내쉬어
저 하얀 파도에 이끌려
우리는 당최 어떻게
즐거울지도 모른 채
길다란 도로 위에서
괜시리 숨통 조여오는
파열음 섞인 파도 소리
마냥 거부할 수 없는 게
문제라면 문제야
몰랐을까 상처받을지
뻥치지 말라지
입만 열면
저 하얀 파도에 이끌려
우리는 당최 어디로
실려 가는지 모른 채
짧은 숨을 내쉬어
저 하얀 파도에 이끌려
우리는 당최 어떻게
즐거울지도 모른 채
길다란 도로 위에서
괜시리 머리 조여오는
치찰음 섞인 파도 소리
마냥 싫지만은 않은 게
문제라면 문제야
몰랐을까 몸담을지
뻥치지 말라지
입만 열면 구슬이 서 말 굴러 나와
저 하얀 파도에 이끌려
우리는 당최 어디로
실려 가는지 모른 채
짧은 숨을 내쉬어
저 하얀 파도에 이끌려
우리는 당최 어떻게
즐거울지도 모른 채
길다란 도로 위에서
괜시리 숨통 조여오는
파열음 섞인 파도 소리
마냥 거부할 수 없는 게
문제라면 문제야
몰랐을까 상처받을지
뻥치지 말라지
입만 열면
저 하얀 파도에 이끌려
우리는 당최 어디로
실려 가는지 모른 채
짧은 숨을 내쉬어
저 하얀 파도에 이끌려
우리는 당최 어떻게
즐거울지도 모른 채
길다란 도로 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