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나 날 기다릴 줄 알았던
그 많은 날들 다 이미 지나가고
남은 건 볼품없는 과거뿐이라도
난 신경 쓰지 않아
꿈과 현실 그 사이
어째서 저울질하니
다 지나면 결국 남는 건
원했던 것밖엔 없어
지구가 공전하듯이
당연하게도 돌아오는 것
놓치지 않길
여태껏 우리가 믿어왔던 것들이
거짓이라 해도 아무 상관 없어
남들은 볼품없는 과거라 불러도
난 신경 쓰지 않아
꿈과 현실 그 사이
어째서 저울질하니
모든 것을 한꺼번에
책임질 수는 없을걸
꿈과 현실 그 사이
어째서 저울질하니
다 지나면 결국 남는 건
원했던 것밖엔 없어
지구가 공전하듯이
당연하게도 돌아오는 것
놓치지 않길
꿈과 현실 그 사이
어째서 저울질하니
다 지나면 결국 남는 건
원했던 것밖엔 없어
지구가 공전하듯이
당연하게도 돌아오는 것
놓치지 않아야만 해
언제까지나 날 기다릴 줄 알았던
그 많은 날들 다 이미 지나가고
남은 건 볼품없는 과거뿐이라도
난 신경 쓰지 않아
꿈과 현실 그 사이
어째서 저울질하니
다 지나면 결국 남는 건
원했던 것밖엔 없어
지구가 공전하듯이
당연하게도 돌아오는 것
놓치지 않길
여태껏 우리가 믿어왔던 것들이
거짓이라 해도 아무 상관 없어
남들은 볼품없는 과거라 불러도
난 신경 쓰지 않아
꿈과 현실 그 사이
어째서 저울질하니
모든 것을 한꺼번에
책임질 수는 없을걸
꿈과 현실 그 사이
어째서 저울질하니
다 지나면 결국 남는 건
원했던 것밖엔 없어
지구가 공전하듯이
당연하게도 돌아오는 것
놓치지 않길
꿈과 현실 그 사이
어째서 저울질하니
다 지나면 결국 남는 건
원했던 것밖엔 없어
지구가 공전하듯이
당연하게도 돌아오는 것
놓치지 않아야만 해
언제까지나 날 기다릴 줄 알았던
그 많은 날들 다 이미 지나가고
남은 건 볼품없는 과거뿐이라도
난 신경 쓰지 않아
꿈과 현실 그 사이
어째서 저울질하니
다 지나면 결국 남는 건
원했던 것밖엔 없어
지구가 공전하듯이
당연하게도 돌아오는 것
놓치지 않길
여태껏 우리가 믿어왔던 것들이
거짓이라 해도 아무 상관 없어
남들은 볼품없는 과거라 불러도
난 신경 쓰지 않아
꿈과 현실 그 사이
어째서 저울질하니
모든 것을 한꺼번에
책임질 수는 없을걸
꿈과 현실 그 사이
어째서 저울질하니
다 지나면 결국 남는 건
원했던 것밖엔 없어
지구가 공전하듯이
당연하게도 돌아오는 것
놓치지 않길
꿈과 현실 그 사이
어째서 저울질하니
다 지나면 결국 남는 건
원했던 것밖엔 없어
지구가 공전하듯이
당연하게도 돌아오는 것
놓치지 않아야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