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도 술을 마셔
내 주위 모든 게 낯설어
아직도 느껴져 너의 숨결
그 향수 하나하나 전부 다
나도 지금 술을 마셔
오른 손목의 시계도 풀어
가려운 곳만 골라 긁어주던
네 손길, 언제나 그리웠어
Pour it up, 잔에 가득 채워놔
너 없이 텅 빈 방 안
한 모금 더 채워, 난 여전히 목말라
네가 없는 이 밤, 네가 없는 이 밤
잊으려 해, 바보같이 나
어지러운 지금, 너는 어디에
여러 색 병 불빛들 그 위에
남아 있어 나 혼자
남아 있어 나 혼자
남아 있어 나 혼자
나 오늘도 술을 마셔
내 주위 모든 게 낯설어
아직도 느껴져 너의 숨결
그 향수 하나하나 전부 다
나도 지금 술을 마셔
오른 손목의 시계도 풀어
가려운 곳만 골라 긁어주던
네 손길, 언제나 그리웠어
비밀 따윈 없는 그 자리 너
멀쩡한 적이 없어
참 고객 님, 이건 아니라도
알면서도 웃어 넘겨
하루라도 더 태우고 나서도
만족이란 게 보이질 않던
나의 어린 어림도 이제 그냥 뭐
유치하게 만 말하고 있어
그래도 하나둘 치우고 돌아봐
가끔은 그놈 안부도 물어봐
배신은 안 키워, 이게 우리야
다구리 는 없어, 그래 그게 우리야 뭐
부자는 못 되니까
벼락 맞은 기분이라도 감사해
난 또 그래, 거기야
헤어짐이 끼니보다 많던 그대야
나 오늘도 술을 마셔
내 주위 모든 게 낯설어
아직도 느껴져 너의 숨결
그 향수 하나하나 전부 다
나도 지금 술을 마셔
오른 손목의 시계도 풀어
가려운 곳만 골라 긁어주던
네 손길, 언제나 그리웠어
Pour it up, 잔에 가득 채워놔
너 없이 텅 빈 방 안
한 모금 더 채워, 난 여전히 목말라
네가 없는 이 밤, 네가 없는 이 밤
잊으려 해, 바보같이 나
어지러운 지금, 너는 어디에
여러 색 병 불빛들 그 위에
남아 있어 나 혼자
남아 있어 나 혼자
남아 있어 나 혼자
나 오늘도 술을 마셔
내 주위 모든 게 낯설어
아직도 느껴져 너의 숨결
그 향수 하나하나 전부 다
나도 지금 술을 마셔
오른 손목의 시계도 풀어
가려운 곳만 골라 긁어주던
네 손길, 언제나 그리웠어
비밀 따윈 없는 그 자리 너
멀쩡한 적이 없어
참 고객 님, 이건 아니라도
알면서도 웃어 넘겨
하루라도 더 태우고 나서도
만족이란 게 보이질 않던
나의 어린 어림도 이제 그냥 뭐
유치하게 만 말하고 있어
그래도 하나둘 치우고 돌아봐
가끔은 그놈 안부도 물어봐
배신은 안 키워, 이게 우리야
다구리 는 없어, 그래 그게 우리야 뭐
부자는 못 되니까
벼락 맞은 기분이라도 감사해
난 또 그래, 거기야
헤어짐이 끼니보다 많던 그대야
나 오늘도 술을 마셔
내 주위 모든 게 낯설어
아직도 느껴져 너의 숨결
그 향수 하나하나 전부 다
나도 지금 술을 마셔
오른 손목의 시계도 풀어
가려운 곳만 골라 긁어주던
네 손길, 언제나 그리웠어
Pour it up, 잔에 가득 채워놔
너 없이 텅 빈 방 안
한 모금 더 채워, 난 여전히 목말라
네가 없는 이 밤, 네가 없는 이 밤
잊으려 해, 바보같이 나
어지러운 지금, 너는 어디에
여러 색 병 불빛들 그 위에
남아 있어 나 혼자
남아 있어 나 혼자
남아 있어 나 혼자
나 오늘도 술을 마셔
내 주위 모든 게 낯설어
아직도 느껴져 너의 숨결
그 향수 하나하나 전부 다
나도 지금 술을 마셔
오른 손목의 시계도 풀어
가려운 곳만 골라 긁어주던
네 손길, 언제나 그리웠어
비밀 따윈 없는 그 자리 너
멀쩡한 적이 없어
참 고객 님, 이건 아니라도
알면서도 웃어 넘겨
하루라도 더 태우고 나서도
만족이란 게 보이질 않던
나의 어린 어림도 이제 그냥 뭐
유치하게 만 말하고 있어
그래도 하나둘 치우고 돌아봐
가끔은 그놈 안부도 물어봐
배신은 안 키워, 이게 우리야
다구리 는 없어, 그래 그게 우리야 뭐
부자는 못 되니까
벼락 맞은 기분이라도 감사해
난 또 그래, 거기야
헤어짐이 끼니보다 많던 그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