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찬(Chano) 앨범 : Incognito
작사 : 이후찬(Chano)
작곡 : Leina
편곡 : Leina
확 뜨고 싶었지만,
이젠 안전하게 음악 하는 게 내 1지망
주변의 친구들은 모두 응원하지만
뭐가 씌였나
내 머릿속의 헤이터 때문에 매일 지쳐가
항상 걸림돌이던 건 나이기에
그조차 극복한다 자만하던 나였기에
겁 없어 다 이루겠어
라고 크게 말했던 처음과는 달라졌어
이젠 한 치 앞도 볼 수 없는 나
시간이 지날수록 조급해진 마음 안
큰 한숨만
믿는 대로 이뤄진다 생각해도
계속 내 머릿속에선 나를 부정하는 디멘토
어쩌면 난 이러다 죽을 때까지
이렇게 사나 했지만, 또 아직까지
마음속에 품고 있던 꿈이 나지막이
나를 부르는 소리가 날 또다시 자극하지
밝힐 수 없던 My fla-
밝은 달빛을 막았던 Nightmare
자꾸만 작게 만들던 나이테
그래서 뭐?
아직은 더 할 말이 많은걸
내가 기대한 미래가 될 때까지
난 안 돌아가 고통이란 내겐 마치
당연한 것처럼 I don’t care
내게 뭐라 해도 I’m okAY
남과 달라야
한다는 압박감
매 순간 영감을 받아야 한단 강박감
생각을 비우러 간 곳에서조차
새 영감을 얻어야겠다는 생각 때문에 잠 못 자
겉으로는 아무 일 없는 듯
웃어 넘기는 게 습관이 돼버린 듯
애써 밝은 척 더 못하겠어
희망이 없던 My action with no direction
이 지긋지긋한 끊을 수 없는 굴레
덕분에 과부하가 걸려버린 나의 두뇌
음악 때문에 인생 정말 힘들다가도
결국 날 위로해주는 건 음악이라는걸 깨닫고
꿈 때문에 모든 걸 다 버렸기에
바라지 않아 이해 다른 선택권은 없어
모두 내게 미치게 만들어버릴 수밖에
내가 가진 모든 것들을 다 걸어볼 수밖에
밝힐 수 없던 My fla-
밝은 달빛을 막았던 Nightmare
자꾸만 작게 만들던 나이테
그래서 뭐?
아직은 더 할 말이 많은걸
내가 기대한 미래가 될 때까지
난 안 돌아가 고통이란 내겐 마치
당연한 것처럼 I don’t care
내게 뭐라 해도 I’m okAY
확 뜨고 싶었지만,
이젠 안전하게 음악 하는 게 내 1지망
주변의 친구들은 모두 응원하지만
뭐가 씌였나
내 머릿속의 헤이터 때문에 매일 지쳐가
항상 걸림돌이던 건 나이기에
그조차 극복한다 자만하던 나였기에
겁 없어 다 이루겠어
라고 크게 말했던 처음과는 달라졌어
이젠 한 치 앞도 볼 수 없는 나
시간이 지날수록 조급해진 마음 안
큰 한숨만
믿는 대로 이뤄진다 생각해도
계속 내 머릿속에선 나를 부정하는 디멘토
어쩌면 난 이러다 죽을 때까지
이렇게 사나 했지만, 또 아직까지
마음속에 품고 있던 꿈이 나지막이
나를 부르는 소리가 날 또다시 자극하지
밝힐 수 없던 My fla-
밝은 달빛을 막았던 Nightmare
자꾸만 작게 만들던 나이테
그래서 뭐?
아직은 더 할 말이 많은걸
내가 기대한 미래가 될 때까지
난 안 돌아가 고통이란 내겐 마치
당연한 것처럼 I don’t care
내게 뭐라 해도 I’m okAY
남과 달라야
한다는 압박감
매 순간 영감을 받아야 한단 강박감
생각을 비우러 간 곳에서조차
새 영감을 얻어야겠다는 생각 때문에 잠 못 자
겉으로는 아무 일 없는 듯
웃어 넘기는 게 습관이 돼버린 듯
애써 밝은 척 더 못하겠어
희망이 없던 My action with no direction
이 지긋지긋한 끊을 수 없는 굴레
덕분에 과부하가 걸려버린 나의 두뇌
음악 때문에 인생 정말 힘들다가도
결국 날 위로해주는 건 음악이라는걸 깨닫고
꿈 때문에 모든 걸 다 버렸기에
바라지 않아 이해 다른 선택권은 없어
모두 내게 미치게 만들어버릴 수밖에
내가 가진 모든 것들을 다 걸어볼 수밖에
밝힐 수 없던 My fla-
밝은 달빛을 막았던 Nightmare
자꾸만 작게 만들던 나이테
그래서 뭐?
아직은 더 할 말이 많은걸
내가 기대한 미래가 될 때까지
난 안 돌아가 고통이란 내겐 마치
당연한 것처럼 I don’t care
내게 뭐라 해도 I’m okAY
확 뜨고 싶었지만,
이젠 안전하게 음악 하는 게 내 1지망
주변의 친구들은 모두 응원하지만
뭐가 씌였나
내 머릿속의 헤이터 때문에 매일 지쳐가
항상 걸림돌이던 건 나이기에
그조차 극복한다 자만하던 나였기에
겁 없어 다 이루겠어
라고 크게 말했던 처음과는 달라졌어
이젠 한 치 앞도 볼 수 없는 나
시간이 지날수록 조급해진 마음 안
큰 한숨만
믿는 대로 이뤄진다 생각해도
계속 내 머릿속에선 나를 부정하는 디멘토
어쩌면 난 이러다 죽을 때까지
이렇게 사나 했지만, 또 아직까지
마음속에 품고 있던 꿈이 나지막이
나를 부르는 소리가 날 또다시 자극하지
밝힐 수 없던 My fla-
밝은 달빛을 막았던 Nightmare
자꾸만 작게 만들던 나이테
그래서 뭐?
아직은 더 할 말이 많은걸
내가 기대한 미래가 될 때까지
난 안 돌아가 고통이란 내겐 마치
당연한 것처럼 I don’t care
내게 뭐라 해도 I’m okAY
남과 달라야
한다는 압박감
매 순간 영감을 받아야 한단 강박감
생각을 비우러 간 곳에서조차
새 영감을 얻어야겠다는 생각 때문에 잠 못 자
겉으로는 아무 일 없는 듯
웃어 넘기는 게 습관이 돼버린 듯
애써 밝은 척 더 못하겠어
희망이 없던 My action with no direction
이 지긋지긋한 끊을 수 없는 굴레
덕분에 과부하가 걸려버린 나의 두뇌
음악 때문에 인생 정말 힘들다가도
결국 날 위로해주는 건 음악이라는걸 깨닫고
꿈 때문에 모든 걸 다 버렸기에
바라지 않아 이해 다른 선택권은 없어
모두 내게 미치게 만들어버릴 수밖에
내가 가진 모든 것들을 다 걸어볼 수밖에
밝힐 수 없던 My fla-
밝은 달빛을 막았던 Nightmare
자꾸만 작게 만들던 나이테
그래서 뭐?
아직은 더 할 말이 많은걸
내가 기대한 미래가 될 때까지
난 안 돌아가 고통이란 내겐 마치
당연한 것처럼 I don’t care
내게 뭐라 해도 I’m ok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