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ROMAN 앨범 : ANEMONE
작사 : AFROMAN
작곡 : AFROMAN
편곡 : AFROMAN
run away run away run away run away run away
저기 떠나가는
빠른 속도로 나를
떠나가 검은 하늘 앞이 안 보여 uh uh
내 유일한 빛은 날 잊은 채로 어딜 비춰
내 살을 찢은 넌 지치고 이젠 나를 잊어
난 자존심을 챙기고 너를 놓아줘야 될 것 같아
내 밑바닥이 훤해 그래서 너를 원해
i'm sick 날 아프게 하는 my love
넌 나쁜 게 맞아 나빠봐서 알아
나는 너에게 믿음이 없어 이런 내가 질리니까 도망가
너는 나를 이렇게 만들어놓고 이런 내가 이해가 안 간다니
기댈 곳이 없어 매일이 비어있지 옆자리
많이 배웠다 덕분에
상처는 원래 억울해
난 안 태워 저 불에는
엇갈림은 추억이네
이제는 놓아줘야 될 거 같다 너를 위해서
이젠 잊어야 될 거 같다 또 나를 위해서
우린 엇갈림 속에서 서로 길을 잃는다
그러자 bye bay
멀리로 run away
이젠 진짜 끝이네
다사다난했던 우리 얘기 이젠 묻히네
이젠 꿈에서만 볼 수 있어 우리 얘긴
왜냐면 폰에서는 지워버렸거든 우리 얘기
나는 또 너를 만나지 않고서 멀리 봐 난
근데 아무리 해봐도 미래에도 난 너를 만나는
생각밖에 안 나 내 맘에 상처가 화나도
아직은 좀 버티기가 힘든 거 같아
어.. 그럼 뭐해
어차피 나는 널 질리게 해버렸는데
이것도 어이없는데 애초에 내가 놓아줬어야 했네
자존심도 세면서 어떻게 버티려고 이랬지라고 후회
내 어리석음 때문에 배드 엔딩인 것 같아 후회해
널 탓하고 싶지는 않아 그냥 인간을 탓해
괜히 하느님을 탓해 내 인생을 탓해 uh
이젠 점점 오는 것 같아 병이
내 머리는 요즘 너무나도 어질
하지 하지만 뭐 어쩌겠어 시간이
해결해 줄 거라 믿어 잠시 기다려 보지 뭐
너에게 사주고 싶은 것들 여러 가지 이젠 필요 없어 보여
기다리게 해서 미안해
난 혼자 새벽 거리를 보며 머리를 부여잡지
그러다 보면 아침
이제는 놓아줘야 될 거 같다 너를 위해서
이젠 잊어야 될 거 같다 또 나를 위해서
우린 엇갈림 속에서 서로 길을 잃는다
그러자 bye bay
멀리로 run away
run away run away run away run away run away
저기 떠나가는
빠른 속도로 나를
떠나가 검은 하늘 앞이 안 보여 uh uh
내 유일한 빛은 날 잊은 채로 어딜 비춰
내 살을 찢은 넌 지치고 이젠 나를 잊어
난 자존심을 챙기고 너를 놓아줘야 될 것 같아
내 밑바닥이 훤해 그래서 너를 원해
i'm sick 날 아프게 하는 my love
넌 나쁜 게 맞아 나빠봐서 알아
나는 너에게 믿음이 없어 이런 내가 질리니까 도망가
너는 나를 이렇게 만들어놓고 이런 내가 이해가 안 간다니
기댈 곳이 없어 매일이 비어있지 옆자리
많이 배웠다 덕분에
상처는 원래 억울해
난 안 태워 저 불에는
엇갈림은 추억이네
이제는 놓아줘야 될 거 같다 너를 위해서
이젠 잊어야 될 거 같다 또 나를 위해서
우린 엇갈림 속에서 서로 길을 잃는다
그러자 bye bay
멀리로 run away
이젠 진짜 끝이네
다사다난했던 우리 얘기 이젠 묻히네
이젠 꿈에서만 볼 수 있어 우리 얘긴
왜냐면 폰에서는 지워버렸거든 우리 얘기
나는 또 너를 만나지 않고서 멀리 봐 난
근데 아무리 해봐도 미래에도 난 너를 만나는
생각밖에 안 나 내 맘에 상처가 화나도
아직은 좀 버티기가 힘든 거 같아
어.. 그럼 뭐해
어차피 나는 널 질리게 해버렸는데
이것도 어이없는데 애초에 내가 놓아줬어야 했네
자존심도 세면서 어떻게 버티려고 이랬지라고 후회
내 어리석음 때문에 배드 엔딩인 것 같아 후회해
널 탓하고 싶지는 않아 그냥 인간을 탓해
괜히 하느님을 탓해 내 인생을 탓해 uh
이젠 점점 오는 것 같아 병이
내 머리는 요즘 너무나도 어질
하지 하지만 뭐 어쩌겠어 시간이
해결해 줄 거라 믿어 잠시 기다려 보지 뭐
너에게 사주고 싶은 것들 여러 가지 이젠 필요 없어 보여
기다리게 해서 미안해
난 혼자 새벽 거리를 보며 머리를 부여잡지
그러다 보면 아침
이제는 놓아줘야 될 거 같다 너를 위해서
이젠 잊어야 될 거 같다 또 나를 위해서
우린 엇갈림 속에서 서로 길을 잃는다
그러자 bye bay
멀리로 run away
run away run away run away run away run away
저기 떠나가는
빠른 속도로 나를
떠나가 검은 하늘 앞이 안 보여 uh uh
내 유일한 빛은 날 잊은 채로 어딜 비춰
내 살을 찢은 넌 지치고 이젠 나를 잊어
난 자존심을 챙기고 너를 놓아줘야 될 것 같아
내 밑바닥이 훤해 그래서 너를 원해
i'm sick 날 아프게 하는 my love
넌 나쁜 게 맞아 나빠봐서 알아
나는 너에게 믿음이 없어 이런 내가 질리니까 도망가
너는 나를 이렇게 만들어놓고 이런 내가 이해가 안 간다니
기댈 곳이 없어 매일이 비어있지 옆자리
많이 배웠다 덕분에
상처는 원래 억울해
난 안 태워 저 불에는
엇갈림은 추억이네
이제는 놓아줘야 될 거 같다 너를 위해서
이젠 잊어야 될 거 같다 또 나를 위해서
우린 엇갈림 속에서 서로 길을 잃는다
그러자 bye bay
멀리로 run away
이젠 진짜 끝이네
다사다난했던 우리 얘기 이젠 묻히네
이젠 꿈에서만 볼 수 있어 우리 얘긴
왜냐면 폰에서는 지워버렸거든 우리 얘기
나는 또 너를 만나지 않고서 멀리 봐 난
근데 아무리 해봐도 미래에도 난 너를 만나는
생각밖에 안 나 내 맘에 상처가 화나도
아직은 좀 버티기가 힘든 거 같아
어.. 그럼 뭐해
어차피 나는 널 질리게 해버렸는데
이것도 어이없는데 애초에 내가 놓아줬어야 했네
자존심도 세면서 어떻게 버티려고 이랬지라고 후회
내 어리석음 때문에 배드 엔딩인 것 같아 후회해
널 탓하고 싶지는 않아 그냥 인간을 탓해
괜히 하느님을 탓해 내 인생을 탓해 uh
이젠 점점 오는 것 같아 병이
내 머리는 요즘 너무나도 어질
하지 하지만 뭐 어쩌겠어 시간이
해결해 줄 거라 믿어 잠시 기다려 보지 뭐
너에게 사주고 싶은 것들 여러 가지 이젠 필요 없어 보여
기다리게 해서 미안해
난 혼자 새벽 거리를 보며 머리를 부여잡지
그러다 보면 아침
이제는 놓아줘야 될 거 같다 너를 위해서
이젠 잊어야 될 거 같다 또 나를 위해서
우린 엇갈림 속에서 서로 길을 잃는다
그러자 bye bay
멀리로 run aw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