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하지 않은가
불안해지는 건
더 흐려져 가는
그려왔던 것
아무렇지 않은가
더 어려지는 게
그리워하지만
아아
잔인하지 않은가
지워진다는 건
내가 머무른 곳엔
무엇이 남았나
암울하지 않은가
늘 엇나가는게
두려워하지만
무뎌지지가 않아
영원히 나아지지 않는 게 있어
도무지 그려지지 않는 게 있어
오늘 내가 무너져도 당연히 다가오는 날들이
날 깨워줘
I still haven’t understood the pain in my heart
아 손을 놓아도 내일을 다가오는가
I still haven’t understood the pain in my head
아 눈을 감아도 내일은 다가오는가
영원히 나아지지 않는 게 있어
도무지 그려지지 않는 게 있어
오늘 내가 무너져도 당연히 다가오는 날들이
날 깨워줘
당연하지 않은가
불안해지는 건
더 흐려져 가는
그려왔던 것
아무렇지 않은가
더 어려지는 게
그리워하지만
아아
잔인하지 않은가
지워진다는 건
내가 머무른 곳엔
무엇이 남았나
암울하지 않은가
늘 엇나가는게
두려워하지만
무뎌지지가 않아
영원히 나아지지 않는 게 있어
도무지 그려지지 않는 게 있어
오늘 내가 무너져도 당연히 다가오는 날들이
날 깨워줘
I still haven’t understood the pain in my heart
아 손을 놓아도 내일을 다가오는가
I still haven’t understood the pain in my head
아 눈을 감아도 내일은 다가오는가
영원히 나아지지 않는 게 있어
도무지 그려지지 않는 게 있어
오늘 내가 무너져도 당연히 다가오는 날들이
날 깨워줘
당연하지 않은가
불안해지는 건
더 흐려져 가는
그려왔던 것
아무렇지 않은가
더 어려지는 게
그리워하지만
아아
잔인하지 않은가
지워진다는 건
내가 머무른 곳엔
무엇이 남았나
암울하지 않은가
늘 엇나가는게
두려워하지만
무뎌지지가 않아
영원히 나아지지 않는 게 있어
도무지 그려지지 않는 게 있어
오늘 내가 무너져도 당연히 다가오는 날들이
날 깨워줘
I still haven’t understood the pain in my heart
아 손을 놓아도 내일을 다가오는가
I still haven’t understood the pain in my head
아 눈을 감아도 내일은 다가오는가
영원히 나아지지 않는 게 있어
도무지 그려지지 않는 게 있어
오늘 내가 무너져도 당연히 다가오는 날들이
날 깨워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