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보이는 길 그 좁은 길에
나뭇잎은 햇살에 부셔져
발을 맞춰 걷는 비틀대는
미소 한 모금 머금네
너와 마주한 길 내 좁은 맘에
너의 두 눈은 검게 푸르러
어색한 손 주머니 꽃아
미소 다시 한 모금 머금네
포근한 바람이 내게 불어올 때
마음은 녹은 줄 모르고 서성이다
문득 걸어온 길을 무심히 돌아봐
너의 발자국 서려있구나
너와 나 걸었던 추운 길은 간 곳 없고
서로가 우리가 되어 포근히 안아줄 때
문득 걸어온 길을 무심히 돌아봐
우리의 발자국 서려있구나
나무 보이는 길 그 좁은 길에
나뭇잎은 햇살에 부셔져
발을 맞춰 걷는 비틀대는
미소 한 모금 머금네
너와 마주한 길 내 좁은 맘에
너의 두 눈은 검게 푸르러
어색한 손 주머니 꽃아
미소 다시 한 모금 머금네
포근한 바람이 내게 불어올 때
마음은 녹은 줄 모르고 서성이다
문득 걸어온 길을 무심히 돌아봐
너의 발자국 서려있구나
너와 나 걸었던 추운 길은 간 곳 없고
서로가 우리가 되어 포근히 안아줄 때
문득 걸어온 길을 무심히 돌아봐
우리의 발자국 서려있구나
나무 보이는 길 그 좁은 길에
나뭇잎은 햇살에 부셔져
발을 맞춰 걷는 비틀대는
미소 한 모금 머금네
너와 마주한 길 내 좁은 맘에
너의 두 눈은 검게 푸르러
어색한 손 주머니 꽃아
미소 다시 한 모금 머금네
포근한 바람이 내게 불어올 때
마음은 녹은 줄 모르고 서성이다
문득 걸어온 길을 무심히 돌아봐
너의 발자국 서려있구나
너와 나 걸었던 추운 길은 간 곳 없고
서로가 우리가 되어 포근히 안아줄 때
문득 걸어온 길을 무심히 돌아봐
우리의 발자국 서려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