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 너무나도 넓은 우리는
우연히 마주치기가 힘들어요
주머니 속 구겨진
못 다한 내 감정들 모두
소중히 간직하게 이 곳을 떠나요
모래성을 쌓아요 그 아픔을 두어요
공들인 만큼 허무하겠죠
난 그것을 사랑이라 부를래요
모래성을 쌓아요 그 아픔을 두어요
원망한 만큼 못났던거죠
다시금 모래로 흩어지겠죠
모래성을 쌓아요 그 아픔을 두어요
보고픈 만큼 부족한 나였죠
정말 보고싶어
모래성을 쌓아요 그 아픔을 두어요
미워한 만큼 사랑한거죠
다시금 모래로 흩어지겠죠
서울이 너무나도 넓은 우리는
우연히 마주치기가 힘들어요
먼지덮혀 알아보기도 힘든
나의 마음들
소중히 간직하게 이 곳을 떠나요
모래성을 쌓아요
서울이 너무나도 넓은 우리는
우연히 마주치기가 힘들어요
주머니 속 구겨진
못 다한 내 감정들 모두
소중히 간직하게 이 곳을 떠나요
모래성을 쌓아요 그 아픔을 두어요
공들인 만큼 허무하겠죠
난 그것을 사랑이라 부를래요
모래성을 쌓아요 그 아픔을 두어요
원망한 만큼 못났던거죠
다시금 모래로 흩어지겠죠
모래성을 쌓아요 그 아픔을 두어요
보고픈 만큼 부족한 나였죠
정말 보고싶어
모래성을 쌓아요 그 아픔을 두어요
미워한 만큼 사랑한거죠
다시금 모래로 흩어지겠죠
서울이 너무나도 넓은 우리는
우연히 마주치기가 힘들어요
먼지덮혀 알아보기도 힘든
나의 마음들
소중히 간직하게 이 곳을 떠나요
모래성을 쌓아요
서울이 너무나도 넓은 우리는
우연히 마주치기가 힘들어요
주머니 속 구겨진
못 다한 내 감정들 모두
소중히 간직하게 이 곳을 떠나요
모래성을 쌓아요 그 아픔을 두어요
공들인 만큼 허무하겠죠
난 그것을 사랑이라 부를래요
모래성을 쌓아요 그 아픔을 두어요
원망한 만큼 못났던거죠
다시금 모래로 흩어지겠죠
모래성을 쌓아요 그 아픔을 두어요
보고픈 만큼 부족한 나였죠
정말 보고싶어
모래성을 쌓아요 그 아픔을 두어요
미워한 만큼 사랑한거죠
다시금 모래로 흩어지겠죠
서울이 너무나도 넓은 우리는
우연히 마주치기가 힘들어요
먼지덮혀 알아보기도 힘든
나의 마음들
소중히 간직하게 이 곳을 떠나요
모래성을 쌓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