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점으로 태어나 발버둥치며 살아왔네
스치듯 너를 만났고 나는 선이 되었네
끝없이 이어지는 선을 그리고 싶었어
우린 어디로 가는지 모른 체 하염없이 걷고 있었네
떠나가기도 다시 만나기도 멀리 달아나기도
방황하며 후회할 때 즈음 제자리에 서성거렸네
나는 점으로 태어나 도망치듯 살아왔네
켜켜이 너를 쌓았고 우리는 원이 되었네
다시 점이 되었네
나는 점으로 태어나 발버둥치며 살아왔네
스치듯 너를 만났고 나는 선이 되었네
끝없이 이어지는 선을 그리고 싶었어
우린 어디로 가는지 모른 체 하염없이 걷고 있었네
떠나가기도 다시 만나기도 멀리 달아나기도
방황하며 후회할 때 즈음 제자리에 서성거렸네
나는 점으로 태어나 도망치듯 살아왔네
켜켜이 너를 쌓았고 우리는 원이 되었네
다시 점이 되었네
나는 점으로 태어나 발버둥치며 살아왔네
스치듯 너를 만났고 나는 선이 되었네
끝없이 이어지는 선을 그리고 싶었어
우린 어디로 가는지 모른 체 하염없이 걷고 있었네
떠나가기도 다시 만나기도 멀리 달아나기도
방황하며 후회할 때 즈음 제자리에 서성거렸네
나는 점으로 태어나 도망치듯 살아왔네
켜켜이 너를 쌓았고 우리는 원이 되었네
다시 점이 되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