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EYA (희야) 앨범 : Amateur Love
작사 : HEEYA (희야)
작곡 : HEEYA (희야)
편곡 : HEEYA (희야)
여기 빛이 바랜 추억들이 또 떨어지고
하루 이틀 지나 우린 또 멀어지죠
좋았던 날 잊고 싶던 날들까지
재작년쯤이었나 그때 널 처음 봤을 때
눈에 밟히던 네 모습이 아직 선명해
유독 심했던 일교차에
네 마음의 온도 알 수가 없고
뜨거웠던 여름을 지나
우리 사이 얼마 안남았지만
이 열두마디가 이제 와서야
너에게 닿을지 모르겠지만
어떻게 잊겠어
처음이라 서툴렀던 건
몇번을 깨지고 나서야
아무렇지 않더라
여기 빛이 바랜 추억들이 또 떨어지고
하루 이틀 지나 우린 또 멀어지죠
좋았던 날 잊고 싶던 날들까지
아름답게 기억되길
철없던 시절의 끝에
널 놓지 못한 내가 서 있는 듯해
아무 일 없던 것처럼
아름답게 기억되길
아름답게 기억되길
아름답게 기억되길
지워야 할 사진이 몇장인지
추하게 추억을 붙잡고 서로 늘어지고 있어
최악이지
더러웠던 기억도 미화시키고 있는 걸 보면
어린놈이라서 난
언제까지고 너한테 붙잡혀 있을 순 없으니까
놓지 못할 거 같은 건
보정된 추억인지
아님 습관처럼 베인 네 말투인지
어떻게 잊겠어
처음이라 서툴렀던 건
몇번을 깨지고 나서야
아무렇지 않더라
여기 빛이 바랜 추억들이 또 떨어지고
하루 이틀 지나 우린 또 멀어지죠
좋았던 날 잊고 싶던 날들까지
아름답게 기억되길
철없던 시절의 끝에
널 놓지 못한 내가 서 있는 듯해
아무 일 없던 것처럼
아름답게 기억되길
아름답게 기억되길
아름답게 기억되길
여기 빛이 바랜 추억들이 또 떨어지고
하루 이틀 지나 우린 또 멀어지죠
좋았던 날 잊고 싶던 날들까지
재작년쯤이었나 그때 널 처음 봤을 때
눈에 밟히던 네 모습이 아직 선명해
유독 심했던 일교차에
네 마음의 온도 알 수가 없고
뜨거웠던 여름을 지나
우리 사이 얼마 안남았지만
이 열두마디가 이제 와서야
너에게 닿을지 모르겠지만
어떻게 잊겠어
처음이라 서툴렀던 건
몇번을 깨지고 나서야
아무렇지 않더라
여기 빛이 바랜 추억들이 또 떨어지고
하루 이틀 지나 우린 또 멀어지죠
좋았던 날 잊고 싶던 날들까지
아름답게 기억되길
철없던 시절의 끝에
널 놓지 못한 내가 서 있는 듯해
아무 일 없던 것처럼
아름답게 기억되길
아름답게 기억되길
아름답게 기억되길
지워야 할 사진이 몇장인지
추하게 추억을 붙잡고 서로 늘어지고 있어
최악이지
더러웠던 기억도 미화시키고 있는 걸 보면
어린놈이라서 난
언제까지고 너한테 붙잡혀 있을 순 없으니까
놓지 못할 거 같은 건
보정된 추억인지
아님 습관처럼 베인 네 말투인지
어떻게 잊겠어
처음이라 서툴렀던 건
몇번을 깨지고 나서야
아무렇지 않더라
여기 빛이 바랜 추억들이 또 떨어지고
하루 이틀 지나 우린 또 멀어지죠
좋았던 날 잊고 싶던 날들까지
아름답게 기억되길
철없던 시절의 끝에
널 놓지 못한 내가 서 있는 듯해
아무 일 없던 것처럼
아름답게 기억되길
아름답게 기억되길
아름답게 기억되길
여기 빛이 바랜 추억들이 또 떨어지고
하루 이틀 지나 우린 또 멀어지죠
좋았던 날 잊고 싶던 날들까지
재작년쯤이었나 그때 널 처음 봤을 때
눈에 밟히던 네 모습이 아직 선명해
유독 심했던 일교차에
네 마음의 온도 알 수가 없고
뜨거웠던 여름을 지나
우리 사이 얼마 안남았지만
이 열두마디가 이제 와서야
너에게 닿을지 모르겠지만
어떻게 잊겠어
처음이라 서툴렀던 건
몇번을 깨지고 나서야
아무렇지 않더라
여기 빛이 바랜 추억들이 또 떨어지고
하루 이틀 지나 우린 또 멀어지죠
좋았던 날 잊고 싶던 날들까지
아름답게 기억되길
철없던 시절의 끝에
널 놓지 못한 내가 서 있는 듯해
아무 일 없던 것처럼
아름답게 기억되길
아름답게 기억되길
아름답게 기억되길
지워야 할 사진이 몇장인지
추하게 추억을 붙잡고 서로 늘어지고 있어
최악이지
더러웠던 기억도 미화시키고 있는 걸 보면
어린놈이라서 난
언제까지고 너한테 붙잡혀 있을 순 없으니까
놓지 못할 거 같은 건
보정된 추억인지
아님 습관처럼 베인 네 말투인지
어떻게 잊겠어
처음이라 서툴렀던 건
몇번을 깨지고 나서야
아무렇지 않더라
여기 빛이 바랜 추억들이 또 떨어지고
하루 이틀 지나 우린 또 멀어지죠
좋았던 날 잊고 싶던 날들까지
아름답게 기억되길
철없던 시절의 끝에
널 놓지 못한 내가 서 있는 듯해
아무 일 없던 것처럼
아름답게 기억되길
아름답게 기억되길
아름답게 기억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