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큐(QQ) 앨범 : Mixtape Vol.1 ‘Like A Machine’
작사 : 큐큐(QQ)
작곡 : Pr!d3, 큐큐(QQ)
편곡 : Pr!d3
아주 어렸을 때부터 들었던 말
부모님이 걱정하며 하셨던 말
물에 빠지면 넌 입만 둥둥 뜰 거야
QQ야 어디 가면 헛소리 좀 줄여봐
매사에 난 진지하지 못해
말을 안 걸면 입에 가시 돋네
어색한 분위기는 못 견뎌
조용히 있는 네게 가서 장난쳐
난 겁먹은 적 없어 수백 명 앞에서도
심지어 중요했던 면접 자리에서도
예상치 못한 질문이 나를 괴롭혀도
당당히 얘기했지 준비는 못 했어도
그런 내가 막상 너를 마주쳤을 때
고장 난 기계처럼 말을 더듬게 돼
혼자서 고민해, 오늘 나 상태 왜 이래
네게 안 들리게 나 혼자 되뇌이네
'난 괜찮아'
하고 다가가지만
늘 고장 나, 또 고장 나
마치 기계처럼
물먹은 기계처럼
부서진 기계처럼
고장 나
고장 나
고장 나
고장 나
간만에 모인 지인 술자리에서
분위기에 취하며 술잔을 또 넘겨
반년 만에 만나도
난 어색하지 않게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꽃을 피워 가네
그런데 한 친구가 급히 폰을 열더니
네게 전화를 걸고 전화기를 넘겼지
마주치기만 해도 고장 났던 너와
얼떨결에 성사된 오프라인 만남
그동안 꽤 많이 성장했다고 생각했지만
목소리만 들어도 다시 긴장해
똑같은 말을 계속 또 또 또
반복하는 뚝딱이 dumb dumb dumb
연애 프로 나가면 나 Villain 될 것 같애
TV로 볼 땐 왜 저러나 생각했는데
혼자 또 생각해, 오늘 나 상태 왜 이래
네게 안 들리게 속으로 되뇌이네
'난 괜찮아'
하고 다가가지만
늘 고장 나, 또 고장 나
마치 기계처럼
물먹은 기계처럼
부서진 기계처럼
고장 나
고장 나
고장 나
고장 나
오늘 다시 널 만나러 가는 길이야
가는 길에 살까 고민했어 청심환
피부 관리에 관심 없었던 내가
급하게 주문했지 마스크팩 세 장
네가 좋아했던 메뉴와 디저트
메모장에 채워 둔 센스 있는 이벤트
어색해질 때쯤 재치 있는 멘트
이런 걸 고민하며 보낸 하루의 끝
솔직히 상상한 적 많아
촛불을 켜놓고 하는 예쁜 프로포즈와 꽃다발
웨딩드레스를 입은 아름다운 모습
내가 준비한 모든 것들에 기뻐하는 모습
항상 웃어주는 너를 실망시킬까 봐
과부하된 머리에 열이 오르나 봐
뜨거운 이 감정도 식어가지 않게
고장 난 모습을 난 영원히 간직할게
'난 괜찮아'
하고 다가가지만
늘 고장 나, 또 고장 나
마치 기계처럼
물먹은 기계처럼
부서진 기계처럼
고장 나
고장 나
고장 나
고장 나
아주 어렸을 때부터 들었던 말
부모님이 걱정하며 하셨던 말
물에 빠지면 넌 입만 둥둥 뜰 거야
QQ야 어디 가면 헛소리 좀 줄여봐
매사에 난 진지하지 못해
말을 안 걸면 입에 가시 돋네
어색한 분위기는 못 견뎌
조용히 있는 네게 가서 장난쳐
난 겁먹은 적 없어 수백 명 앞에서도
심지어 중요했던 면접 자리에서도
예상치 못한 질문이 나를 괴롭혀도
당당히 얘기했지 준비는 못 했어도
그런 내가 막상 너를 마주쳤을 때
고장 난 기계처럼 말을 더듬게 돼
혼자서 고민해, 오늘 나 상태 왜 이래
네게 안 들리게 나 혼자 되뇌이네
'난 괜찮아'
하고 다가가지만
늘 고장 나, 또 고장 나
마치 기계처럼
물먹은 기계처럼
부서진 기계처럼
고장 나
고장 나
고장 나
고장 나
간만에 모인 지인 술자리에서
분위기에 취하며 술잔을 또 넘겨
반년 만에 만나도
난 어색하지 않게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꽃을 피워 가네
그런데 한 친구가 급히 폰을 열더니
네게 전화를 걸고 전화기를 넘겼지
마주치기만 해도 고장 났던 너와
얼떨결에 성사된 오프라인 만남
그동안 꽤 많이 성장했다고 생각했지만
목소리만 들어도 다시 긴장해
똑같은 말을 계속 또 또 또
반복하는 뚝딱이 dumb dumb dumb
연애 프로 나가면 나 Villain 될 것 같애
TV로 볼 땐 왜 저러나 생각했는데
혼자 또 생각해, 오늘 나 상태 왜 이래
네게 안 들리게 속으로 되뇌이네
'난 괜찮아'
하고 다가가지만
늘 고장 나, 또 고장 나
마치 기계처럼
물먹은 기계처럼
부서진 기계처럼
고장 나
고장 나
고장 나
고장 나
오늘 다시 널 만나러 가는 길이야
가는 길에 살까 고민했어 청심환
피부 관리에 관심 없었던 내가
급하게 주문했지 마스크팩 세 장
네가 좋아했던 메뉴와 디저트
메모장에 채워 둔 센스 있는 이벤트
어색해질 때쯤 재치 있는 멘트
이런 걸 고민하며 보낸 하루의 끝
솔직히 상상한 적 많아
촛불을 켜놓고 하는 예쁜 프로포즈와 꽃다발
웨딩드레스를 입은 아름다운 모습
내가 준비한 모든 것들에 기뻐하는 모습
항상 웃어주는 너를 실망시킬까 봐
과부하된 머리에 열이 오르나 봐
뜨거운 이 감정도 식어가지 않게
고장 난 모습을 난 영원히 간직할게
'난 괜찮아'
하고 다가가지만
늘 고장 나, 또 고장 나
마치 기계처럼
물먹은 기계처럼
부서진 기계처럼
고장 나
고장 나
고장 나
고장 나
아주 어렸을 때부터 들었던 말
부모님이 걱정하며 하셨던 말
물에 빠지면 넌 입만 둥둥 뜰 거야
QQ야 어디 가면 헛소리 좀 줄여봐
매사에 난 진지하지 못해
말을 안 걸면 입에 가시 돋네
어색한 분위기는 못 견뎌
조용히 있는 네게 가서 장난쳐
난 겁먹은 적 없어 수백 명 앞에서도
심지어 중요했던 면접 자리에서도
예상치 못한 질문이 나를 괴롭혀도
당당히 얘기했지 준비는 못 했어도
그런 내가 막상 너를 마주쳤을 때
고장 난 기계처럼 말을 더듬게 돼
혼자서 고민해, 오늘 나 상태 왜 이래
네게 안 들리게 나 혼자 되뇌이네
'난 괜찮아'
하고 다가가지만
늘 고장 나, 또 고장 나
마치 기계처럼
물먹은 기계처럼
부서진 기계처럼
고장 나
고장 나
고장 나
고장 나
간만에 모인 지인 술자리에서
분위기에 취하며 술잔을 또 넘겨
반년 만에 만나도
난 어색하지 않게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꽃을 피워 가네
그런데 한 친구가 급히 폰을 열더니
네게 전화를 걸고 전화기를 넘겼지
마주치기만 해도 고장 났던 너와
얼떨결에 성사된 오프라인 만남
그동안 꽤 많이 성장했다고 생각했지만
목소리만 들어도 다시 긴장해
똑같은 말을 계속 또 또 또
반복하는 뚝딱이 dumb dumb dumb
연애 프로 나가면 나 Villain 될 것 같애
TV로 볼 땐 왜 저러나 생각했는데
혼자 또 생각해, 오늘 나 상태 왜 이래
네게 안 들리게 속으로 되뇌이네
'난 괜찮아'
하고 다가가지만
늘 고장 나, 또 고장 나
마치 기계처럼
물먹은 기계처럼
부서진 기계처럼
고장 나
고장 나
고장 나
고장 나
오늘 다시 널 만나러 가는 길이야
가는 길에 살까 고민했어 청심환
피부 관리에 관심 없었던 내가
급하게 주문했지 마스크팩 세 장
네가 좋아했던 메뉴와 디저트
메모장에 채워 둔 센스 있는 이벤트
어색해질 때쯤 재치 있는 멘트
이런 걸 고민하며 보낸 하루의 끝
솔직히 상상한 적 많아
촛불을 켜놓고 하는 예쁜 프로포즈와 꽃다발
웨딩드레스를 입은 아름다운 모습
내가 준비한 모든 것들에 기뻐하는 모습
항상 웃어주는 너를 실망시킬까 봐
과부하된 머리에 열이 오르나 봐
뜨거운 이 감정도 식어가지 않게
고장 난 모습을 난 영원히 간직할게
'난 괜찮아'
하고 다가가지만
늘 고장 나, 또 고장 나
마치 기계처럼
물먹은 기계처럼
부서진 기계처럼
고장 나
고장 나
고장 나
고장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