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주 앨범 : 주효주 시인의 연초록 잎새의 노래
작사 : 주효주
작곡 : suno
편곡 : suno
빛 아래 금계국 모두 졸고
누각은 높아 하늘에 닿고
새벽은 와 종이 울리네
서리 맞은 노랑꽃
수줍게 고개 숙이고
삶은 저리 느리게 가고
세월은 달음박질하여
누구네 가슴 녹이네
수만 갈래의 길이
은하수처럼 또 하나의
별을 찾아가고
지름길로 돌아섰는데
내게로 온 건 에움길이었더라
달빛 아래 금계국 모두 졸고
누각은 높아 하늘에 닿고
새벽은 와 종이 울리네
서리 맞은 노랑꽃
수줍게 고개 숙이고
삶은 저리 느리게 가고
세월은 달음박질하여
누구네 가슴 녹이네
수만 갈래의 길이
은하수처럼 또 하나의
별을 찾아가고
지름길로 돌아섰는데
내게로 온 건 에움길이었더라
빛 아래 금계국 모두 졸고
누각은 높아 하늘에 닿고
새벽은 와 종이 울리네
서리 맞은 노랑꽃
수줍게 고개 숙이고
삶은 저리 느리게 가고
세월은 달음박질하여
누구네 가슴 녹이네
수만 갈래의 길이
은하수처럼 또 하나의
별을 찾아가고
지름길로 돌아섰는데
내게로 온 건 에움길이었더라
달빛 아래 금계국 모두 졸고
누각은 높아 하늘에 닿고
새벽은 와 종이 울리네
서리 맞은 노랑꽃
수줍게 고개 숙이고
삶은 저리 느리게 가고
세월은 달음박질하여
누구네 가슴 녹이네
수만 갈래의 길이
은하수처럼 또 하나의
별을 찾아가고
지름길로 돌아섰는데
내게로 온 건 에움길이었더라
빛 아래 금계국 모두 졸고
누각은 높아 하늘에 닿고
새벽은 와 종이 울리네
서리 맞은 노랑꽃
수줍게 고개 숙이고
삶은 저리 느리게 가고
세월은 달음박질하여
누구네 가슴 녹이네
수만 갈래의 길이
은하수처럼 또 하나의
별을 찾아가고
지름길로 돌아섰는데
내게로 온 건 에움길이었더라
달빛 아래 금계국 모두 졸고
누각은 높아 하늘에 닿고
새벽은 와 종이 울리네
서리 맞은 노랑꽃
수줍게 고개 숙이고
삶은 저리 느리게 가고
세월은 달음박질하여
누구네 가슴 녹이네
수만 갈래의 길이
은하수처럼 또 하나의
별을 찾아가고
지름길로 돌아섰는데
내게로 온 건 에움길이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