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우드 선교사의 대한교육 (A missionary who awakened faith in South Korea)
플랫지널 (FLATGINAL) 앨범 : Safety #Dedicated to Korea
작사 : 규빈 (GYUBIN)
작곡 : 규빈 (GYUBIN)
편곡 : 규빈 (GYUBIN)
◢ Lyric
서울의 하늘 그 먼 옛날
바다 건너온 이방인 하나 조용히 발 디뎠네
부활의 날 봄바람 타고
낯선 나라 조선 땅에 사랑 하나 심었네
그는 말없이 움직였지 교회 하나 세웠지
새문 안 골목 어귀 작은 예배당이 피웠지
아이들 울음소리 거리의 한숨들
그 안에 품었지 배움의 문을 여는 꿈을
처음엔 제중원의 방 안
병든 자 돌보고 물리 화학을 가르친 시간
하지만 그는 알았지
이 나라의 내일을 바꾸는 건 지식의 힘이지
찬송의 가락 낯선 음정
그 속에 담긴 복음의 뜻을 번역해 냈지
성경의 말 헷갈리는 한자 대신
백성의 말로 새긴 믿음의 길
하늘과 맞닿은 그 뜻 안에
문법도 만들고 사전도 편찬해
글자 없는 이들에게 언어를 줬고
뜻을 잃은 이들에게 길을 열어줬어
고아들의 눈빛 안에 꿈을 봤지
거리의 아이들 손을 잡고
배움터 세워 이름은 웰스 아카데미
조선의 내일 안에 불을 밝혔지
그 불씨는 꺼지지 않아
열심히 번졌지 YMCA부터 시작돼
청년들의 가슴 안에
정의와 사랑의 움직임 하나 심었네
그리고 또 한 걸음 연희동 그 언덕
교육의 전당을 세우고
새 시대를 준비했지
학문과 신앙이 어깨를 맞댄 그 자리
그곳은 후에 커다란 나무가 되었지
가지마다 배움의 열매가 맺히고
그 나무의 이름은 이제
온 나라가 알지 지혜의 전당으로 남아 있지
조선의 땅에서 그는 왕과도 만났지
힘겨운 왕실 손 내밀었지
그 손길 하나에 담긴 건 정치가 아니라
사람을 향한 연민과 용기
훈장을 목에 걸고
다시 사람들 곁으로 돌아가
자신의 이름보다
그들의 이름을 불러주었지
그가 떠난 자리
묘비엔 말이 없지만
그를 기억하는 사람들은
오늘도 그 길을 걷고 있어
세대를 넘은 영향력
손자도 이어갔지 배움의 씨를 다시 심고
한국 땅에서 세대를 건너
그 집안은 여전히 불을 밝히고 있어
그는 말했지
“이 땅의 미래는 이 땅의 사람들 속에 있다”
그 말은 곧 씨앗이 돼
교회와 학교와 사람 안에 자라났네
조용히 다가와 떠나갈 때까지
단 한 번도 앞세우지 않았지
하지만 그의 뒷모습 하나
오늘날 우리가 걷는 길이 되었지
영문도 몰랐던 민중들
한글의 아름다움에 눈을 떴고
믿음과 지식 사랑과 정의
그 모든 것이 그의 손끝에서 뻗어갔지
새문을 연 사람
조용히 문을 두드렸지만
그 문은 이제
온 백성이 드나드는 대문이 되었네
◢ Lyric
서울의 하늘 그 먼 옛날
바다 건너온 이방인 하나 조용히 발 디뎠네
부활의 날 봄바람 타고
낯선 나라 조선 땅에 사랑 하나 심었네
그는 말없이 움직였지 교회 하나 세웠지
새문 안 골목 어귀 작은 예배당이 피웠지
아이들 울음소리 거리의 한숨들
그 안에 품었지 배움의 문을 여는 꿈을
처음엔 제중원의 방 안
병든 자 돌보고 물리 화학을 가르친 시간
하지만 그는 알았지
이 나라의 내일을 바꾸는 건 지식의 힘이지
찬송의 가락 낯선 음정
그 속에 담긴 복음의 뜻을 번역해 냈지
성경의 말 헷갈리는 한자 대신
백성의 말로 새긴 믿음의 길
하늘과 맞닿은 그 뜻 안에
문법도 만들고 사전도 편찬해
글자 없는 이들에게 언어를 줬고
뜻을 잃은 이들에게 길을 열어줬어
고아들의 눈빛 안에 꿈을 봤지
거리의 아이들 손을 잡고
배움터 세워 이름은 웰스 아카데미
조선의 내일 안에 불을 밝혔지
그 불씨는 꺼지지 않아
열심히 번졌지 YMCA부터 시작돼
청년들의 가슴 안에
정의와 사랑의 움직임 하나 심었네
그리고 또 한 걸음 연희동 그 언덕
교육의 전당을 세우고
새 시대를 준비했지
학문과 신앙이 어깨를 맞댄 그 자리
그곳은 후에 커다란 나무가 되었지
가지마다 배움의 열매가 맺히고
그 나무의 이름은 이제
온 나라가 알지 지혜의 전당으로 남아 있지
조선의 땅에서 그는 왕과도 만났지
힘겨운 왕실 손 내밀었지
그 손길 하나에 담긴 건 정치가 아니라
사람을 향한 연민과 용기
훈장을 목에 걸고
다시 사람들 곁으로 돌아가
자신의 이름보다
그들의 이름을 불러주었지
그가 떠난 자리
묘비엔 말이 없지만
그를 기억하는 사람들은
오늘도 그 길을 걷고 있어
세대를 넘은 영향력
손자도 이어갔지 배움의 씨를 다시 심고
한국 땅에서 세대를 건너
그 집안은 여전히 불을 밝히고 있어
그는 말했지
“이 땅의 미래는 이 땅의 사람들 속에 있다”
그 말은 곧 씨앗이 돼
교회와 학교와 사람 안에 자라났네
조용히 다가와 떠나갈 때까지
단 한 번도 앞세우지 않았지
하지만 그의 뒷모습 하나
오늘날 우리가 걷는 길이 되었지
영문도 몰랐던 민중들
한글의 아름다움에 눈을 떴고
믿음과 지식 사랑과 정의
그 모든 것이 그의 손끝에서 뻗어갔지
새문을 연 사람
조용히 문을 두드렸지만
그 문은 이제
온 백성이 드나드는 대문이 되었네
◢ Lyric
서울의 하늘 그 먼 옛날
바다 건너온 이방인 하나 조용히 발 디뎠네
부활의 날 봄바람 타고
낯선 나라 조선 땅에 사랑 하나 심었네
그는 말없이 움직였지 교회 하나 세웠지
새문 안 골목 어귀 작은 예배당이 피웠지
아이들 울음소리 거리의 한숨들
그 안에 품었지 배움의 문을 여는 꿈을
처음엔 제중원의 방 안
병든 자 돌보고 물리 화학을 가르친 시간
하지만 그는 알았지
이 나라의 내일을 바꾸는 건 지식의 힘이지
찬송의 가락 낯선 음정
그 속에 담긴 복음의 뜻을 번역해 냈지
성경의 말 헷갈리는 한자 대신
백성의 말로 새긴 믿음의 길
하늘과 맞닿은 그 뜻 안에
문법도 만들고 사전도 편찬해
글자 없는 이들에게 언어를 줬고
뜻을 잃은 이들에게 길을 열어줬어
고아들의 눈빛 안에 꿈을 봤지
거리의 아이들 손을 잡고
배움터 세워 이름은 웰스 아카데미
조선의 내일 안에 불을 밝혔지
그 불씨는 꺼지지 않아
열심히 번졌지 YMCA부터 시작돼
청년들의 가슴 안에
정의와 사랑의 움직임 하나 심었네
그리고 또 한 걸음 연희동 그 언덕
교육의 전당을 세우고
새 시대를 준비했지
학문과 신앙이 어깨를 맞댄 그 자리
그곳은 후에 커다란 나무가 되었지
가지마다 배움의 열매가 맺히고
그 나무의 이름은 이제
온 나라가 알지 지혜의 전당으로 남아 있지
조선의 땅에서 그는 왕과도 만났지
힘겨운 왕실 손 내밀었지
그 손길 하나에 담긴 건 정치가 아니라
사람을 향한 연민과 용기
훈장을 목에 걸고
다시 사람들 곁으로 돌아가
자신의 이름보다
그들의 이름을 불러주었지
그가 떠난 자리
묘비엔 말이 없지만
그를 기억하는 사람들은
오늘도 그 길을 걷고 있어
세대를 넘은 영향력
손자도 이어갔지 배움의 씨를 다시 심고
한국 땅에서 세대를 건너
그 집안은 여전히 불을 밝히고 있어
그는 말했지
“이 땅의 미래는 이 땅의 사람들 속에 있다”
그 말은 곧 씨앗이 돼
교회와 학교와 사람 안에 자라났네
조용히 다가와 떠나갈 때까지
단 한 번도 앞세우지 않았지
하지만 그의 뒷모습 하나
오늘날 우리가 걷는 길이 되었지
영문도 몰랐던 민중들
한글의 아름다움에 눈을 떴고
믿음과 지식 사랑과 정의
그 모든 것이 그의 손끝에서 뻗어갔지
새문을 연 사람
조용히 문을 두드렸지만
그 문은 이제
온 백성이 드나드는 대문이 되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