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 여름에 다신 없을 ”거기서 봐“
다음에도 나랑 해 다신 안 올 그 애와
멋진 날개 타고선 달려 막
No one can stop us 말려봐
사랑해 다음에도 전에 봤던 거기서 봐
했던 게 다음 해 너가 아닌 사람과
새로운 날개 타고선 달려 막
제발 누가 나 좀 말려봐
새벽 4시 니가 그립지 않기로 했지만
Fxxk it 니 인스타를 보기만
이런 흔해 빠진 사랑 노래
만들기 싫었는데 녹음하고 있어 몰래
작년엔 Sunday Monday Tuesday 또 Wensday 니가 없을 땐 고민도 없었지
예고 없이 다가왔던 넌
내 삶을 바꾸기엔 충분했어
그때 그 인천에서 만났던
먼저 와서 기다리던 니가 너무 예뻤어
그렇게 내 모든 건 너로 남아있는 걸
내가 어떻게 지워내
이 노래에 널 담아서 안 보이도록 가릴게
그때 인천 공항의 맑았던 하늘처럼
넌 아름다운 채로 남아줘 끝까지 날 위해서
끝까지 날 위해서
난 매번 니 뒤에 서
의도가 아니겠지만 난 다시 널 위했어
그 바보 같은 질문도 전부다 무시했어
다른 누구도 아니고 오로지 날 위해서
오로지 날 위해서
이런 노래도 했어
할 말이 많이 있는데 훅이야 벌써
너와의 추억들을 꺼내보려고 난 애써
아마도 가장 기억에 남았던
인천에 여름에 다신 없을 ”거기서 봐“
다음에도 나랑 해 다신 안 올 그 애와
멋진 날개 타고선 달려 막
No one can stop us 말려봐
사랑해 다음에도 전에 봤던 거기서 봐
했던 게 다음 해 너가 아닌 사람과
새로운 날개 타고선 달려 막
제발 누가 나 좀 말려봐
인천에 시간이 갈수록 난 매번 너의
뒷전에 그런 내 모습에 말했었지
“비참해” 그 기점에서부터 우린
다시 볼 수 없는 슬픈 사이가 됐지
일부러 이런 밝은 분위기로 멜로딜 짰어
안 그러면 내가 너무 슬플까 봐서
절대 모르겠지만 넌 고민 했어 수억번
노래 갈아엎고 너에게 돌아갈까 하고선
Phone을 난 켜
전화번호를 찾았었지
정리가 안 돼있는 기억 속을 헤집어
미친 듯이 너를 찾았었지
그리곤 눈을 감았었지
마지막은 노래가 나온 지금
난 무슨 짓이든 해서 널 찾기를
자기야 돌아와 줘
여전히 벤치에서
새벽에 앉아서 저 사람들을 구경 하곤 해
가끔씩 너와 내 자릴 다른 사람이 걷곤 해
그걸 보는 기분 넌 아니 돌아와 줘 인천에
인천에 여름에 다신 없을 ”거기서 봐“
다음에도 나랑 해 다신 안 올 그 애와
멋진 날개 타고선 달려 막
No one can stop us 말려봐
사랑해 다음에도 전에 봤던 거기서 봐
했던 게 다음 해 너가 아닌 사람과
새로운 날개 타고선 달려 막
제발 누가 나 좀 말려봐
인천에 여름에 다신 없을 ”거기서 봐“
다음에도 나랑 해 다신 안 올 그 애와
멋진 날개 타고선 달려 막
No one can stop us 말려봐
사랑해 다음에도 전에 봤던 거기서 봐
했던 게 다음 해 너가 아닌 사람과
새로운 날개 타고선 달려 막
제발 누가 나 좀 말려봐
새벽 4시 니가 그립지 않기로 했지만
Fxxk it 니 인스타를 보기만
이런 흔해 빠진 사랑 노래
만들기 싫었는데 녹음하고 있어 몰래
작년엔 Sunday Monday Tuesday 또 Wensday 니가 없을 땐 고민도 없었지
예고 없이 다가왔던 넌
내 삶을 바꾸기엔 충분했어
그때 그 인천에서 만났던
먼저 와서 기다리던 니가 너무 예뻤어
그렇게 내 모든 건 너로 남아있는 걸
내가 어떻게 지워내
이 노래에 널 담아서 안 보이도록 가릴게
그때 인천 공항의 맑았던 하늘처럼
넌 아름다운 채로 남아줘 끝까지 날 위해서
끝까지 날 위해서
난 매번 니 뒤에 서
의도가 아니겠지만 난 다시 널 위했어
그 바보 같은 질문도 전부다 무시했어
다른 누구도 아니고 오로지 날 위해서
오로지 날 위해서
이런 노래도 했어
할 말이 많이 있는데 훅이야 벌써
너와의 추억들을 꺼내보려고 난 애써
아마도 가장 기억에 남았던
인천에 여름에 다신 없을 ”거기서 봐“
다음에도 나랑 해 다신 안 올 그 애와
멋진 날개 타고선 달려 막
No one can stop us 말려봐
사랑해 다음에도 전에 봤던 거기서 봐
했던 게 다음 해 너가 아닌 사람과
새로운 날개 타고선 달려 막
제발 누가 나 좀 말려봐
인천에 시간이 갈수록 난 매번 너의
뒷전에 그런 내 모습에 말했었지
“비참해” 그 기점에서부터 우린
다시 볼 수 없는 슬픈 사이가 됐지
일부러 이런 밝은 분위기로 멜로딜 짰어
안 그러면 내가 너무 슬플까 봐서
절대 모르겠지만 넌 고민 했어 수억번
노래 갈아엎고 너에게 돌아갈까 하고선
Phone을 난 켜
전화번호를 찾았었지
정리가 안 돼있는 기억 속을 헤집어
미친 듯이 너를 찾았었지
그리곤 눈을 감았었지
마지막은 노래가 나온 지금
난 무슨 짓이든 해서 널 찾기를
자기야 돌아와 줘
여전히 벤치에서
새벽에 앉아서 저 사람들을 구경 하곤 해
가끔씩 너와 내 자릴 다른 사람이 걷곤 해
그걸 보는 기분 넌 아니 돌아와 줘 인천에
인천에 여름에 다신 없을 ”거기서 봐“
다음에도 나랑 해 다신 안 올 그 애와
멋진 날개 타고선 달려 막
No one can stop us 말려봐
사랑해 다음에도 전에 봤던 거기서 봐
했던 게 다음 해 너가 아닌 사람과
새로운 날개 타고선 달려 막
제발 누가 나 좀 말려봐
인천에 여름에 다신 없을 ”거기서 봐“
다음에도 나랑 해 다신 안 올 그 애와
멋진 날개 타고선 달려 막
No one can stop us 말려봐
사랑해 다음에도 전에 봤던 거기서 봐
했던 게 다음 해 너가 아닌 사람과
새로운 날개 타고선 달려 막
제발 누가 나 좀 말려봐
새벽 4시 니가 그립지 않기로 했지만
Fxxk it 니 인스타를 보기만
이런 흔해 빠진 사랑 노래
만들기 싫었는데 녹음하고 있어 몰래
작년엔 Sunday Monday Tuesday 또 Wensday 니가 없을 땐 고민도 없었지
예고 없이 다가왔던 넌
내 삶을 바꾸기엔 충분했어
그때 그 인천에서 만났던
먼저 와서 기다리던 니가 너무 예뻤어
그렇게 내 모든 건 너로 남아있는 걸
내가 어떻게 지워내
이 노래에 널 담아서 안 보이도록 가릴게
그때 인천 공항의 맑았던 하늘처럼
넌 아름다운 채로 남아줘 끝까지 날 위해서
끝까지 날 위해서
난 매번 니 뒤에 서
의도가 아니겠지만 난 다시 널 위했어
그 바보 같은 질문도 전부다 무시했어
다른 누구도 아니고 오로지 날 위해서
오로지 날 위해서
이런 노래도 했어
할 말이 많이 있는데 훅이야 벌써
너와의 추억들을 꺼내보려고 난 애써
아마도 가장 기억에 남았던
인천에 여름에 다신 없을 ”거기서 봐“
다음에도 나랑 해 다신 안 올 그 애와
멋진 날개 타고선 달려 막
No one can stop us 말려봐
사랑해 다음에도 전에 봤던 거기서 봐
했던 게 다음 해 너가 아닌 사람과
새로운 날개 타고선 달려 막
제발 누가 나 좀 말려봐
인천에 시간이 갈수록 난 매번 너의
뒷전에 그런 내 모습에 말했었지
“비참해” 그 기점에서부터 우린
다시 볼 수 없는 슬픈 사이가 됐지
일부러 이런 밝은 분위기로 멜로딜 짰어
안 그러면 내가 너무 슬플까 봐서
절대 모르겠지만 넌 고민 했어 수억번
노래 갈아엎고 너에게 돌아갈까 하고선
Phone을 난 켜
전화번호를 찾았었지
정리가 안 돼있는 기억 속을 헤집어
미친 듯이 너를 찾았었지
그리곤 눈을 감았었지
마지막은 노래가 나온 지금
난 무슨 짓이든 해서 널 찾기를
자기야 돌아와 줘
여전히 벤치에서
새벽에 앉아서 저 사람들을 구경 하곤 해
가끔씩 너와 내 자릴 다른 사람이 걷곤 해
그걸 보는 기분 넌 아니 돌아와 줘 인천에
인천에 여름에 다신 없을 ”거기서 봐“
다음에도 나랑 해 다신 안 올 그 애와
멋진 날개 타고선 달려 막
No one can stop us 말려봐
사랑해 다음에도 전에 봤던 거기서 봐
했던 게 다음 해 너가 아닌 사람과
새로운 날개 타고선 달려 막
제발 누가 나 좀 말려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