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의 별빛 아래 널 쥐고서
저 하늘이 우리 위로 내리면
우린 내일의 하늘 볼 수 없겠지
좀 더 붙잡고싶어 너를 사라지기 전에
어쩌면 난 항상 바래왔는지도 몰라
내가 사라지길 부서져 흩어지기를
차마 하지 못한 나의 끝이 다행이야
이렇게 나 지금 안에서
내일 우리 사라지더라도 나 후회없게
눈을 감을 수 없어 네가 날아갈까봐
저 별이 너의 집이라면
우린 내일이 되면
오늘같지 않게 될까 이제는 안되는데
내게 약속해줘 내 안에 남아있기를
차마 가지 못한 나의 끝이 다행이야
이렇게 나 지금 안에서
내일이 더 오지않더라도 날 안아줄래
아직도 난 안고있어 너를
당연하지 않은 너를
들이쉬어 가슴 깊이
붙잡으려 하고 있어 지금도
손틈새로 새지 않게 네가
밤하늘의 별빛 아래 널 쥐고서
저 하늘이 우리 위로 내리면
우린 내일의 하늘 볼 수 없겠지
좀 더 붙잡고싶어 너를 사라지기 전에
어쩌면 난 항상 바래왔는지도 몰라
내가 사라지길 부서져 흩어지기를
차마 하지 못한 나의 끝이 다행이야
이렇게 나 지금 안에서
내일 우리 사라지더라도 나 후회없게
눈을 감을 수 없어 네가 날아갈까봐
저 별이 너의 집이라면
우린 내일이 되면
오늘같지 않게 될까 이제는 안되는데
내게 약속해줘 내 안에 남아있기를
차마 가지 못한 나의 끝이 다행이야
이렇게 나 지금 안에서
내일이 더 오지않더라도 날 안아줄래
아직도 난 안고있어 너를
당연하지 않은 너를
들이쉬어 가슴 깊이
붙잡으려 하고 있어 지금도
손틈새로 새지 않게 네가
밤하늘의 별빛 아래 널 쥐고서
저 하늘이 우리 위로 내리면
우린 내일의 하늘 볼 수 없겠지
좀 더 붙잡고싶어 너를 사라지기 전에
어쩌면 난 항상 바래왔는지도 몰라
내가 사라지길 부서져 흩어지기를
차마 하지 못한 나의 끝이 다행이야
이렇게 나 지금 안에서
내일 우리 사라지더라도 나 후회없게
눈을 감을 수 없어 네가 날아갈까봐
저 별이 너의 집이라면
우린 내일이 되면
오늘같지 않게 될까 이제는 안되는데
내게 약속해줘 내 안에 남아있기를
차마 가지 못한 나의 끝이 다행이야
이렇게 나 지금 안에서
내일이 더 오지않더라도 날 안아줄래
아직도 난 안고있어 너를
당연하지 않은 너를
들이쉬어 가슴 깊이
붙잡으려 하고 있어 지금도
손틈새로 새지 않게 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