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잎처럼 피었다 사라질까
그대 앞에 서면 숨소리도 낼 수 없었죠
손끝 닿을 거리였는데
그댄 언제나 내 눈물 너머 있었죠
이름조차 부를 용기 없어
밤마다 마음속에 새긴 얼굴이여
그대의 한마디,
좋아한다는 그 말에
세상이 잠깐 멈춘 듯했죠
꿈이라 해도
그 순간이 좋아서
철없는 장난이어도 괜찮아요
그대 이름
이제는 소리 내 부를 수 있으니까
사랑이 이런 거라면
그대 숨결도 떨림도
모두 내게 가르쳐줘요
미안한 마음이 앞서서
몇 번을 돌아서려 했죠
내 것이 아닌 그대니까
욕심이라 생각했죠
하지만 밀려오는 사랑에
더는 숨을 곳조차 없었죠
사랑이란 말
이제는 아끼지 않을게요
고개 숙인 날 안아준
그대의 진심에
이 마음 모두 걸게요
그대 곁이라면 어디든 봄이니까
밀려오는 사랑에
더는 숨을 곳조차 없었죠
고마워요 그대여 이 사랑 꼭 지켜낼게요
꽃잎처럼 피었다 사라질까
그대 앞에 서면 숨소리도 낼 수 없었죠
손끝 닿을 거리였는데
그댄 언제나 내 눈물 너머 있었죠
이름조차 부를 용기 없어
밤마다 마음속에 새긴 얼굴이여
그대의 한마디,
좋아한다는 그 말에
세상이 잠깐 멈춘 듯했죠
꿈이라 해도
그 순간이 좋아서
철없는 장난이어도 괜찮아요
그대 이름
이제는 소리 내 부를 수 있으니까
사랑이 이런 거라면
그대 숨결도 떨림도
모두 내게 가르쳐줘요
미안한 마음이 앞서서
몇 번을 돌아서려 했죠
내 것이 아닌 그대니까
욕심이라 생각했죠
하지만 밀려오는 사랑에
더는 숨을 곳조차 없었죠
사랑이란 말
이제는 아끼지 않을게요
고개 숙인 날 안아준
그대의 진심에
이 마음 모두 걸게요
그대 곁이라면 어디든 봄이니까
밀려오는 사랑에
더는 숨을 곳조차 없었죠
고마워요 그대여 이 사랑 꼭 지켜낼게요
꽃잎처럼 피었다 사라질까
그대 앞에 서면 숨소리도 낼 수 없었죠
손끝 닿을 거리였는데
그댄 언제나 내 눈물 너머 있었죠
이름조차 부를 용기 없어
밤마다 마음속에 새긴 얼굴이여
그대의 한마디,
좋아한다는 그 말에
세상이 잠깐 멈춘 듯했죠
꿈이라 해도
그 순간이 좋아서
철없는 장난이어도 괜찮아요
그대 이름
이제는 소리 내 부를 수 있으니까
사랑이 이런 거라면
그대 숨결도 떨림도
모두 내게 가르쳐줘요
미안한 마음이 앞서서
몇 번을 돌아서려 했죠
내 것이 아닌 그대니까
욕심이라 생각했죠
하지만 밀려오는 사랑에
더는 숨을 곳조차 없었죠
사랑이란 말
이제는 아끼지 않을게요
고개 숙인 날 안아준
그대의 진심에
이 마음 모두 걸게요
그대 곁이라면 어디든 봄이니까
밀려오는 사랑에
더는 숨을 곳조차 없었죠
고마워요 그대여 이 사랑 꼭 지켜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