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라, 서율 앨범 : 영원히 (Eternal ; 달이 ost)
작사 : 설향
편곡 : 설향
나에게도 이런 사랑이
찾아올 줄은 정말 몰랐죠
비껴가던 계절 속에
그대란 햇살이 머물 줄이야
말없이 웃던 그 맑은 눈동자
어느샌가 내 하루를 물들였고
숨 쉬는 이유가 되었어요
모르게, 깊게, 따스하게
꽃잎처럼 조용히 피어난 그대 미소
멈춰 있던 내 심장을
다시금 뛰게 만들었죠
어쩌면 너무 늦었을까
하지만 이제는 알아요
나를 살게 한 단 하나의 이유
괜찮아요
지금이라도 그대를 만났으니
이제는 두려워하지 않을게요
운명이라는 굴레를 넘어
그대 곁에서
내 모든 시간을 걸어볼게요
희망없이 참 외로웠을 그 시간들
이제는 다 내게 줘요
다신 아프지 않게
그 어떤 바람도 그댈 흔들지 못하게
이 두 팔로 따스히 안아줄게요
고마워요
내가 살아갈 이유가 되어줘서
이 사랑 더는 놓치지 않을게요
절대로 절대로
그댈 놓치지 않을 거예요
나에게도 이런 사랑이
찾아올 줄은 정말 몰랐죠
비껴가던 계절 속에
그대란 햇살이 머물 줄이야
말없이 웃던 그 맑은 눈동자
어느샌가 내 하루를 물들였고
숨 쉬는 이유가 되었어요
모르게, 깊게, 따스하게
꽃잎처럼 조용히 피어난 그대 미소
멈춰 있던 내 심장을
다시금 뛰게 만들었죠
어쩌면 너무 늦었을까
하지만 이제는 알아요
나를 살게 한 단 하나의 이유
괜찮아요
지금이라도 그대를 만났으니
이제는 두려워하지 않을게요
운명이라는 굴레를 넘어
그대 곁에서
내 모든 시간을 걸어볼게요
희망없이 참 외로웠을 그 시간들
이제는 다 내게 줘요
다신 아프지 않게
그 어떤 바람도 그댈 흔들지 못하게
이 두 팔로 따스히 안아줄게요
고마워요
내가 살아갈 이유가 되어줘서
이 사랑 더는 놓치지 않을게요
절대로 절대로
그댈 놓치지 않을 거예요
나에게도 이런 사랑이
찾아올 줄은 정말 몰랐죠
비껴가던 계절 속에
그대란 햇살이 머물 줄이야
말없이 웃던 그 맑은 눈동자
어느샌가 내 하루를 물들였고
숨 쉬는 이유가 되었어요
모르게, 깊게, 따스하게
꽃잎처럼 조용히 피어난 그대 미소
멈춰 있던 내 심장을
다시금 뛰게 만들었죠
어쩌면 너무 늦었을까
하지만 이제는 알아요
나를 살게 한 단 하나의 이유
괜찮아요
지금이라도 그대를 만났으니
이제는 두려워하지 않을게요
운명이라는 굴레를 넘어
그대 곁에서
내 모든 시간을 걸어볼게요
희망없이 참 외로웠을 그 시간들
이제는 다 내게 줘요
다신 아프지 않게
그 어떤 바람도 그댈 흔들지 못하게
이 두 팔로 따스히 안아줄게요
고마워요
내가 살아갈 이유가 되어줘서
이 사랑 더는 놓치지 않을게요
절대로 절대로
그댈 놓치지 않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