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llant 앨범 : EVENT HORIZON
작사 : D'allant
작곡 : D'allant
편곡 : D'allant
내 하루를 뺏긴 채
뒤엉켜 끌려가는 기억
내 맘이 작을 땐
벗어날 수 있을까
많고 많은 말들은
어디로 가지도 못하게
내 맘을 묶고선
어디로 사라졌을까
오랜 밤이길 바랐어
지치지 않고 빛날 수 있었던
내 맘을 줬어도
넌 아마, 날 몰랐겠지
내게 쏟아지는
당연한 이유에
생각할 틈새조차도 없이
너의 시간은 가까웠는데
어떻게 우리가 우리를
나를 작게 했던
커다란 이유가
그대로 흔적조차도 없이
어떻게 우리가 우리를
어떻게 우리가 우릴
잊을 수 있을까
더 가지도 못한 채
마주하고 있는 듯이 맴돌아
내 맘이 작으면
벗어날 수 있을까
적어놨던 말들과
버리지 못하는 표정들은
내 맘도 모르게
어딘가 버려야 할까
되돌아가길 바랐어
별이 되어서 빛날 수 있었던
내 맘을 줬어도
넌 아마, 날 몰랐겠지
내게 쏟아지는
당연한 이유에
생각할 틈새조차도 없이
너의 시간은 가까웠는데
어떻게 우리가 우리를
나를 작게 했던
커다란 이유가
그대로 흔적조차도 없이
어떻게 우리가 우리를
어떻게 우리가 우릴
잊을 수 있을까
내 흘러가는
닫힌 우주속에
너는 더 가까워지고 있어
보이지 않는 궤도를 떠나
어쩌면 우리가 우리를
나를 작게 했던
커다란 이유가
그대로 흔적조차도 없이
어떻게 우리가 우리를
어떻게 우리가 우릴
잊을 수 있을까
내 하루를 뺏긴 채
뒤엉켜 끌려가는 기억
내 맘이 작을 땐
벗어날 수 있을까
많고 많은 말들은
어디로 가지도 못하게
내 맘을 묶고선
어디로 사라졌을까
오랜 밤이길 바랐어
지치지 않고 빛날 수 있었던
내 맘을 줬어도
넌 아마, 날 몰랐겠지
내게 쏟아지는
당연한 이유에
생각할 틈새조차도 없이
너의 시간은 가까웠는데
어떻게 우리가 우리를
나를 작게 했던
커다란 이유가
그대로 흔적조차도 없이
어떻게 우리가 우리를
어떻게 우리가 우릴
잊을 수 있을까
더 가지도 못한 채
마주하고 있는 듯이 맴돌아
내 맘이 작으면
벗어날 수 있을까
적어놨던 말들과
버리지 못하는 표정들은
내 맘도 모르게
어딘가 버려야 할까
되돌아가길 바랐어
별이 되어서 빛날 수 있었던
내 맘을 줬어도
넌 아마, 날 몰랐겠지
내게 쏟아지는
당연한 이유에
생각할 틈새조차도 없이
너의 시간은 가까웠는데
어떻게 우리가 우리를
나를 작게 했던
커다란 이유가
그대로 흔적조차도 없이
어떻게 우리가 우리를
어떻게 우리가 우릴
잊을 수 있을까
내 흘러가는
닫힌 우주속에
너는 더 가까워지고 있어
보이지 않는 궤도를 떠나
어쩌면 우리가 우리를
나를 작게 했던
커다란 이유가
그대로 흔적조차도 없이
어떻게 우리가 우리를
어떻게 우리가 우릴
잊을 수 있을까
내 하루를 뺏긴 채
뒤엉켜 끌려가는 기억
내 맘이 작을 땐
벗어날 수 있을까
많고 많은 말들은
어디로 가지도 못하게
내 맘을 묶고선
어디로 사라졌을까
오랜 밤이길 바랐어
지치지 않고 빛날 수 있었던
내 맘을 줬어도
넌 아마, 날 몰랐겠지
내게 쏟아지는
당연한 이유에
생각할 틈새조차도 없이
너의 시간은 가까웠는데
어떻게 우리가 우리를
나를 작게 했던
커다란 이유가
그대로 흔적조차도 없이
어떻게 우리가 우리를
어떻게 우리가 우릴
잊을 수 있을까
더 가지도 못한 채
마주하고 있는 듯이 맴돌아
내 맘이 작으면
벗어날 수 있을까
적어놨던 말들과
버리지 못하는 표정들은
내 맘도 모르게
어딘가 버려야 할까
되돌아가길 바랐어
별이 되어서 빛날 수 있었던
내 맘을 줬어도
넌 아마, 날 몰랐겠지
내게 쏟아지는
당연한 이유에
생각할 틈새조차도 없이
너의 시간은 가까웠는데
어떻게 우리가 우리를
나를 작게 했던
커다란 이유가
그대로 흔적조차도 없이
어떻게 우리가 우리를
어떻게 우리가 우릴
잊을 수 있을까
내 흘러가는
닫힌 우주속에
너는 더 가까워지고 있어
보이지 않는 궤도를 떠나
어쩌면 우리가 우리를
나를 작게 했던
커다란 이유가
그대로 흔적조차도 없이
어떻게 우리가 우리를
어떻게 우리가 우릴
잊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