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eheon 앨범 : Stained love
작사 : heeheon
작곡 : Wolfgang Pander
편곡 : mixedby473
We`re the end
결국 보기좋게 끝이 나버렸네
그때 나에게 했던 모진 말
전부 거짓말이길 바랬었는데
우린 사랑한다는 말보단 미안하단 말이 더 편해
그래 너도 알다 싶이 우린 끝까지 가도 너무 뻔해
그래 너를 닮아 나는 너무 못 돼
너가 원한 사람 나는 그거 못 해
우린 서로 사랑하지 않아 망할 정 때문에 여기까지 왔네
이젠 너를 놓아줘야 할 때가 왔어 근데 그게 맘처럼 안 돼
딱 잘라 말해 네가 언제부터 그렇게 계산적이었는데
더 이상 찾아가지 않을게
네가 어디 있든 신경 쓰지 않을게
네가 바란 사람 그런 건 못 돼도
I can't be the worst ex-boyfriend
미안해, 라는 말이 너에겐 더 익숙한 말이 되어버렸지만
너에게 하지 못 한 말들이 100개는 더 남았는데
다시 돌아가잔 말은 안 할게
다시 네게 전화 걸지도 않을게
그러니 너의 기억 속에 내가 남아주길 바라
empty room
네가 떠나간 내 방에는
상처뿐
더 아프기 전에 나를 떠나
지우지도 못할 말들을 너에게 보내
추억들을 지워놨어 네가 사준 폰에
미련함보다는 미안함이 가득해
너에게 준 거보다 많은데 더 받은 게
후회할 시간은 없어 지나가 빠르게
네가 떠나간 그 이후 변했네 모든게
모든 게, 그래 변했네 어떻게 지내 그게 나는 궁금해
그래, 뻔한데 너무 뻔한데
나 없이 잘 지내고 있는 네 모습 볼 때
다행이기라기보단 조금 아픈데
어떻게 그렇게 쉽게 잊어 우리 모든 게
머릿속에 선명히 남아있는데
너를 보내지 못하고 있지만
이젠 너를 놓아줘야 할 때가 왔어 근데 그게 맘처럼 안돼
딱 잘라 말해 네가 언제부터 그렇게 계산적이었는데
더 이상 찾아가지 않을게
네가 어디 있든 신경 쓰지 않을게
네가 바란 사람 그런 건 못 돼도
I can't be the worst ex-boyfriend
미안해, 라는 말이 너에겐 더 익숙한 말이 되어버렸지만
너에게 하지 못 한 말들이 100개는 더 남았는데
다시 돌아가잔 말은 안 할게
다시 네게 전화 걸지도 않을게
그러니 너의 기억 속에 내가 남아주길 바라,
We`re the end
결국 보기좋게 끝이 나버렸네
그때 나에게 했던 모진 말
전부 거짓말이길 바랬었는데
우린 사랑한다는 말보단 미안하단 말이 더 편해
그래 너도 알다 싶이 우린 끝까지 가도 너무 뻔해
그래 너를 닮아 나는 너무 못 돼
너가 원한 사람 나는 그거 못 해
우린 서로 사랑하지 않아 망할 정 때문에 여기까지 왔네
이젠 너를 놓아줘야 할 때가 왔어 근데 그게 맘처럼 안 돼
딱 잘라 말해 네가 언제부터 그렇게 계산적이었는데
더 이상 찾아가지 않을게
네가 어디 있든 신경 쓰지 않을게
네가 바란 사람 그런 건 못 돼도
I can't be the worst ex-boyfriend
미안해, 라는 말이 너에겐 더 익숙한 말이 되어버렸지만
너에게 하지 못 한 말들이 100개는 더 남았는데
다시 돌아가잔 말은 안 할게
다시 네게 전화 걸지도 않을게
그러니 너의 기억 속에 내가 남아주길 바라
empty room
네가 떠나간 내 방에는
상처뿐
더 아프기 전에 나를 떠나
지우지도 못할 말들을 너에게 보내
추억들을 지워놨어 네가 사준 폰에
미련함보다는 미안함이 가득해
너에게 준 거보다 많은데 더 받은 게
후회할 시간은 없어 지나가 빠르게
네가 떠나간 그 이후 변했네 모든게
모든 게, 그래 변했네 어떻게 지내 그게 나는 궁금해
그래, 뻔한데 너무 뻔한데
나 없이 잘 지내고 있는 네 모습 볼 때
다행이기라기보단 조금 아픈데
어떻게 그렇게 쉽게 잊어 우리 모든 게
머릿속에 선명히 남아있는데
너를 보내지 못하고 있지만
이젠 너를 놓아줘야 할 때가 왔어 근데 그게 맘처럼 안돼
딱 잘라 말해 네가 언제부터 그렇게 계산적이었는데
더 이상 찾아가지 않을게
네가 어디 있든 신경 쓰지 않을게
네가 바란 사람 그런 건 못 돼도
I can't be the worst ex-boyfriend
미안해, 라는 말이 너에겐 더 익숙한 말이 되어버렸지만
너에게 하지 못 한 말들이 100개는 더 남았는데
다시 돌아가잔 말은 안 할게
다시 네게 전화 걸지도 않을게
그러니 너의 기억 속에 내가 남아주길 바라,
We`re the end
결국 보기좋게 끝이 나버렸네
그때 나에게 했던 모진 말
전부 거짓말이길 바랬었는데
우린 사랑한다는 말보단 미안하단 말이 더 편해
그래 너도 알다 싶이 우린 끝까지 가도 너무 뻔해
그래 너를 닮아 나는 너무 못 돼
너가 원한 사람 나는 그거 못 해
우린 서로 사랑하지 않아 망할 정 때문에 여기까지 왔네
이젠 너를 놓아줘야 할 때가 왔어 근데 그게 맘처럼 안 돼
딱 잘라 말해 네가 언제부터 그렇게 계산적이었는데
더 이상 찾아가지 않을게
네가 어디 있든 신경 쓰지 않을게
네가 바란 사람 그런 건 못 돼도
I can't be the worst ex-boyfriend
미안해, 라는 말이 너에겐 더 익숙한 말이 되어버렸지만
너에게 하지 못 한 말들이 100개는 더 남았는데
다시 돌아가잔 말은 안 할게
다시 네게 전화 걸지도 않을게
그러니 너의 기억 속에 내가 남아주길 바라
empty room
네가 떠나간 내 방에는
상처뿐
더 아프기 전에 나를 떠나
지우지도 못할 말들을 너에게 보내
추억들을 지워놨어 네가 사준 폰에
미련함보다는 미안함이 가득해
너에게 준 거보다 많은데 더 받은 게
후회할 시간은 없어 지나가 빠르게
네가 떠나간 그 이후 변했네 모든게
모든 게, 그래 변했네 어떻게 지내 그게 나는 궁금해
그래, 뻔한데 너무 뻔한데
나 없이 잘 지내고 있는 네 모습 볼 때
다행이기라기보단 조금 아픈데
어떻게 그렇게 쉽게 잊어 우리 모든 게
머릿속에 선명히 남아있는데
너를 보내지 못하고 있지만
이젠 너를 놓아줘야 할 때가 왔어 근데 그게 맘처럼 안돼
딱 잘라 말해 네가 언제부터 그렇게 계산적이었는데
더 이상 찾아가지 않을게
네가 어디 있든 신경 쓰지 않을게
네가 바란 사람 그런 건 못 돼도
I can't be the worst ex-boyfriend
미안해, 라는 말이 너에겐 더 익숙한 말이 되어버렸지만
너에게 하지 못 한 말들이 100개는 더 남았는데
다시 돌아가잔 말은 안 할게
다시 네게 전화 걸지도 않을게
그러니 너의 기억 속에 내가 남아주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