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nel 앨범 : Seasons of Love
작사 : Lunel
작곡 : Lunel
편곡 : Lunel
처음 눈이 마주친 그날
심장이 왜 그렇게 뛰었을까
말 한마디 못 건넨 채
뒤돌아선 나를 기억할까
매일 마주치는 길 위에
언제나 그 자리에 있던 너
그땐 아무것도 몰랐지만
그 순간이 사랑이었어
첫사랑은 그렇게
조용히 다가와
아무 말도 못 하고
가슴속에만 남아
잊은 줄 알았던
그 계절의 끝에서
다시 너를 떠올리게 해
사진 속에 남겨진 웃음
지금은 다른 누군가의 것이겠지
그래도 나에겐
처음이자 가장 예쁜 기억
시간이 지나도
이름조차 흐려져도
그때의 설렘은
언제나 내 안에 살아
첫사랑은 그렇게
처음이라 서툴러
아무것도 해주지 못했지만
그 마음만은 진심이었어
지금은 안녕이라 해도
네가 내 첫사랑인 건
변하지 않아
처음 눈이 마주친 그날
심장이 왜 그렇게 뛰었을까
말 한마디 못 건넨 채
뒤돌아선 나를 기억할까
매일 마주치는 길 위에
언제나 그 자리에 있던 너
그땐 아무것도 몰랐지만
그 순간이 사랑이었어
첫사랑은 그렇게
조용히 다가와
아무 말도 못 하고
가슴속에만 남아
잊은 줄 알았던
그 계절의 끝에서
다시 너를 떠올리게 해
사진 속에 남겨진 웃음
지금은 다른 누군가의 것이겠지
그래도 나에겐
처음이자 가장 예쁜 기억
시간이 지나도
이름조차 흐려져도
그때의 설렘은
언제나 내 안에 살아
첫사랑은 그렇게
처음이라 서툴러
아무것도 해주지 못했지만
그 마음만은 진심이었어
지금은 안녕이라 해도
네가 내 첫사랑인 건
변하지 않아
처음 눈이 마주친 그날
심장이 왜 그렇게 뛰었을까
말 한마디 못 건넨 채
뒤돌아선 나를 기억할까
매일 마주치는 길 위에
언제나 그 자리에 있던 너
그땐 아무것도 몰랐지만
그 순간이 사랑이었어
첫사랑은 그렇게
조용히 다가와
아무 말도 못 하고
가슴속에만 남아
잊은 줄 알았던
그 계절의 끝에서
다시 너를 떠올리게 해
사진 속에 남겨진 웃음
지금은 다른 누군가의 것이겠지
그래도 나에겐
처음이자 가장 예쁜 기억
시간이 지나도
이름조차 흐려져도
그때의 설렘은
언제나 내 안에 살아
첫사랑은 그렇게
처음이라 서툴러
아무것도 해주지 못했지만
그 마음만은 진심이었어
지금은 안녕이라 해도
네가 내 첫사랑인 건
변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