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nel 앨범 : Seasons of Love
작사 : Lunel
작곡 : Lunel
편곡 : Lunel
늦은 밤 불 꺼진 방 안
네 생각에 또 전화기를 들어
이미 지나간 시간인데
왜 아직도 너를 찾게 될까
창밖에 비는 너 같아
말없이 내 맘을 적셔
혼자 남겨진 이 공기 속
너의 온기를 그려
너에게 닿지 않는 말들이
내 안에 맴돌아
한참을 망설이다가
그 번호를 눌러봐
Late night call, 아직 너를 원해
이 밤에 혼자 널 떠올리네
한 번만 더, 네 목소리 듣고 싶어
이 맘이 전해질 수 있다면
다시 널 안고 싶어
너 없는 이 밤이 너무 길어
너와 걷던 거리, 같은 노래
모든 게 널 데려와
웃는 얼굴, 익숙한 향기
지워지지 않아
널 잊기엔 너무 선명한 기억
그 안에 나만 남아
다시 돌아갈 순 없겠지만
너는 내 마지막 사랑 같아
익숙했던 네 목소리
머릿속을 울려
이 맘이 닿을 수 있다면
다시 말할게
Late night call, 아직 너를 원해
이 밤에 혼자 널 떠올리네
한 번만 더, 네 목소리 듣고 싶어
이 맘이 전해질 수 있다면
다시 널 안고 싶어
너 없는 이 밤이 너무 길어
“혹시 지금도 날 기억해?
아무 말 없이 떠났지만
너 없는 시간들이 내겐
그 어떤 노래보다 슬퍼…”
Late night call, 끝내 걸지 못해
그저 네 이름만 부르고 말아
너는 듣지 못하겠지만
이 노래는 너를 위한 걸
사랑했단 그 말 한마디
이젠 음악 속에 남겨둘게
늦은 밤 불 꺼진 방 안
네 생각에 또 전화기를 들어
이미 지나간 시간인데
왜 아직도 너를 찾게 될까
창밖에 비는 너 같아
말없이 내 맘을 적셔
혼자 남겨진 이 공기 속
너의 온기를 그려
너에게 닿지 않는 말들이
내 안에 맴돌아
한참을 망설이다가
그 번호를 눌러봐
Late night call, 아직 너를 원해
이 밤에 혼자 널 떠올리네
한 번만 더, 네 목소리 듣고 싶어
이 맘이 전해질 수 있다면
다시 널 안고 싶어
너 없는 이 밤이 너무 길어
너와 걷던 거리, 같은 노래
모든 게 널 데려와
웃는 얼굴, 익숙한 향기
지워지지 않아
널 잊기엔 너무 선명한 기억
그 안에 나만 남아
다시 돌아갈 순 없겠지만
너는 내 마지막 사랑 같아
익숙했던 네 목소리
머릿속을 울려
이 맘이 닿을 수 있다면
다시 말할게
Late night call, 아직 너를 원해
이 밤에 혼자 널 떠올리네
한 번만 더, 네 목소리 듣고 싶어
이 맘이 전해질 수 있다면
다시 널 안고 싶어
너 없는 이 밤이 너무 길어
“혹시 지금도 날 기억해?
아무 말 없이 떠났지만
너 없는 시간들이 내겐
그 어떤 노래보다 슬퍼…”
Late night call, 끝내 걸지 못해
그저 네 이름만 부르고 말아
너는 듣지 못하겠지만
이 노래는 너를 위한 걸
사랑했단 그 말 한마디
이젠 음악 속에 남겨둘게
늦은 밤 불 꺼진 방 안
네 생각에 또 전화기를 들어
이미 지나간 시간인데
왜 아직도 너를 찾게 될까
창밖에 비는 너 같아
말없이 내 맘을 적셔
혼자 남겨진 이 공기 속
너의 온기를 그려
너에게 닿지 않는 말들이
내 안에 맴돌아
한참을 망설이다가
그 번호를 눌러봐
Late night call, 아직 너를 원해
이 밤에 혼자 널 떠올리네
한 번만 더, 네 목소리 듣고 싶어
이 맘이 전해질 수 있다면
다시 널 안고 싶어
너 없는 이 밤이 너무 길어
너와 걷던 거리, 같은 노래
모든 게 널 데려와
웃는 얼굴, 익숙한 향기
지워지지 않아
널 잊기엔 너무 선명한 기억
그 안에 나만 남아
다시 돌아갈 순 없겠지만
너는 내 마지막 사랑 같아
익숙했던 네 목소리
머릿속을 울려
이 맘이 닿을 수 있다면
다시 말할게
Late night call, 아직 너를 원해
이 밤에 혼자 널 떠올리네
한 번만 더, 네 목소리 듣고 싶어
이 맘이 전해질 수 있다면
다시 널 안고 싶어
너 없는 이 밤이 너무 길어
“혹시 지금도 날 기억해?
아무 말 없이 떠났지만
너 없는 시간들이 내겐
그 어떤 노래보다 슬퍼…”
Late night call, 끝내 걸지 못해
그저 네 이름만 부르고 말아
너는 듣지 못하겠지만
이 노래는 너를 위한 걸
사랑했단 그 말 한마디
이젠 음악 속에 남겨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