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발로 다가와
말없이 날 올려다봐
초롱초롱 반짝이는 눈
그 눈빛이 날 무너뜨려
입술을 쪽 내밀고
꼬리를 살랑이며
"나 잘했지?" 하는 듯
가만히 앉아 있는 널 보면
한 입만 더, 너의 그 눈빛에
내 맘이 녹아, 못 이긴 척 줘버려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너의 표정
이건 반칙이야, 나 또 졌다
장난감보다 간식
너의 관심은 오직
내 손 안에 쥔 조그만 것
그 앞에선 왕도 포기해
처음 만난 그날 기억나
불안했던 눈빛도
지금은 웃으며 기대는 너
이젠 내 전부야
한 입만 더, 너의 그 눈빛에
내 맘이 녹아, 못 이긴 척 줘버려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너의 표정
이건 반칙이야, 나 또 졌다
한 입만 더, 너의 그 눈빛에
내 맘이 녹아, 못 이긴 척 줘버려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너의 표정
이건 반칙이야, 나 또 졌다
작은 발로 다가와
말없이 날 올려다봐
초롱초롱 반짝이는 눈
그 눈빛이 날 무너뜨려
입술을 쪽 내밀고
꼬리를 살랑이며
"나 잘했지?" 하는 듯
가만히 앉아 있는 널 보면
한 입만 더, 너의 그 눈빛에
내 맘이 녹아, 못 이긴 척 줘버려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너의 표정
이건 반칙이야, 나 또 졌다
장난감보다 간식
너의 관심은 오직
내 손 안에 쥔 조그만 것
그 앞에선 왕도 포기해
처음 만난 그날 기억나
불안했던 눈빛도
지금은 웃으며 기대는 너
이젠 내 전부야
한 입만 더, 너의 그 눈빛에
내 맘이 녹아, 못 이긴 척 줘버려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너의 표정
이건 반칙이야, 나 또 졌다
한 입만 더, 너의 그 눈빛에
내 맘이 녹아, 못 이긴 척 줘버려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너의 표정
이건 반칙이야, 나 또 졌다
작은 발로 다가와
말없이 날 올려다봐
초롱초롱 반짝이는 눈
그 눈빛이 날 무너뜨려
입술을 쪽 내밀고
꼬리를 살랑이며
"나 잘했지?" 하는 듯
가만히 앉아 있는 널 보면
한 입만 더, 너의 그 눈빛에
내 맘이 녹아, 못 이긴 척 줘버려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너의 표정
이건 반칙이야, 나 또 졌다
장난감보다 간식
너의 관심은 오직
내 손 안에 쥔 조그만 것
그 앞에선 왕도 포기해
처음 만난 그날 기억나
불안했던 눈빛도
지금은 웃으며 기대는 너
이젠 내 전부야
한 입만 더, 너의 그 눈빛에
내 맘이 녹아, 못 이긴 척 줘버려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너의 표정
이건 반칙이야, 나 또 졌다
한 입만 더, 너의 그 눈빛에
내 맘이 녹아, 못 이긴 척 줘버려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너의 표정
이건 반칙이야, 나 또 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