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그러진 언덕길을 혼자 걷는 내가 있었어
올라가려 내려가는지도 모른 채 날아
밤새워 겨우 쌓아놓은 벽들이
이렇게 쉽게 허물어져 버리면
어떻게 해야해 대체 내가
아무도 내게 이런 걸 말해주지는 않았었잖아
일그러진 언덕길을 혼자 걷는 내가 있었어
올라가려 내려가는지도 모른 채 날아
일그러진 언덕길을 혼자 걷는 내가 있었어
올라가려 내려가는지도 모른 채 날아
달콤한 하지만 없었던 너의 그 한마디에
사실 너도 잘 알겠지만 하나도 괜찮지는
수많은 뒷걸음에 질려 간만에 내딛어본
하지만 다시 고개를 숙인 채 돌아
일그러진 언덕길을 혼자 걷는 내가 있었어
올라가려 내려가는지도 모른 채 날아
밤새워 겨우 쌓아놓은 벽들이
이렇게 쉽게 허물어져 버리면
어떻게 해야해 대체 내가
아무도 내게 이런 걸 말해주지는 않았었잖아
일그러진 언덕길을 혼자 걷는 내가 있었어
올라가려 내려가는지도 모른 채 날아
일그러진 언덕길을 혼자 걷는 내가 있었어
올라가려 내려가는지도 모른 채 날아
달콤한 하지만 없었던 너의 그 한마디에
사실 너도 잘 알겠지만 하나도 괜찮지는
수많은 뒷걸음에 질려 간만에 내딛어본
하지만 다시 고개를 숙인 채 돌아
일그러진 언덕길을 혼자 걷는 내가 있었어
올라가려 내려가는지도 모른 채 날아
밤새워 겨우 쌓아놓은 벽들이
이렇게 쉽게 허물어져 버리면
어떻게 해야해 대체 내가
아무도 내게 이런 걸 말해주지는 않았었잖아
일그러진 언덕길을 혼자 걷는 내가 있었어
올라가려 내려가는지도 모른 채 날아
일그러진 언덕길을 혼자 걷는 내가 있었어
올라가려 내려가는지도 모른 채 날아
달콤한 하지만 없었던 너의 그 한마디에
사실 너도 잘 알겠지만 하나도 괜찮지는
수많은 뒷걸음에 질려 간만에 내딛어본
하지만 다시 고개를 숙인 채 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