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O SOUL 앨범 : Late, Lost & Laughing
작사 : TWO SOUL
작곡 : TWO SOUL
편곡 : TWO SOUL
지도 펴놓고 또 고민해
방 안에 누워 난 먼 산만 봐
한쪽은 계곡물, 한쪽은 파도
둘 다 좋다며 또 난 말 아껴
친구들 말은 다 달라
“산 가야 힐링이지”, “아냐, 바다가 찐이지”
이미 단톡방은 전쟁터
그 와중에 난 편의점 냉면 사러 뛰지
산이면 조용한 새소리
바다면 눈부신 햇살의 시
근데 내 마음은 still 회색지
이러다 올해도 못 가겠지
산이야 바다야 말 좀 해봐
가방은 쌌는데 방향이 없어
계곡 속 chill, 파도 속 thrill
맘이 왔다 갔다 흔들려 still
산이야 바다야 넌 어디야
난 지금 고민이 취미가 됐어
결국 중요한 건 그게 아니야
누구랑 가냐, 그게 전부야
일출 보려면 동해?
풀벌레 소리 들으려면 내륙?
모두 다 좋지만 너무 넓어
내 맘은 길 잃은 오픈카 mood
맥주 한 캔 들고 싶은 밤
바람 불어오는 곳 어디든 가
근데 막상 다 가자면
월차도 없고 잔고는 zero야
하늘은 파란데 내 머린 구름
이러다 집에서 다시 여름 구경
근데 네가 한마디 해주면
지금 당장 어디든 달려갈 준비 돼 있어
산이야 바다야 말 좀 해봐
가방은 쌌는데 방향이 없어
계곡 속 chill, 파도 속 thrill
맘이 왔다 갔다 흔들려 still
산이야 바다야 넌 어디야
난 지금 고민이 취미가 됐어
결국 중요한 건 그게 아니야
누구랑 가냐, 그게 전부야
산도 좋고, 바다도 좋아
근데 너 없인 아무 데도 싫어
우리가 함께면 그게 정답
올해 여름, 너만 내 목적지야
지도 펴놓고 또 고민해
방 안에 누워 난 먼 산만 봐
한쪽은 계곡물, 한쪽은 파도
둘 다 좋다며 또 난 말 아껴
친구들 말은 다 달라
“산 가야 힐링이지”, “아냐, 바다가 찐이지”
이미 단톡방은 전쟁터
그 와중에 난 편의점 냉면 사러 뛰지
산이면 조용한 새소리
바다면 눈부신 햇살의 시
근데 내 마음은 still 회색지
이러다 올해도 못 가겠지
산이야 바다야 말 좀 해봐
가방은 쌌는데 방향이 없어
계곡 속 chill, 파도 속 thrill
맘이 왔다 갔다 흔들려 still
산이야 바다야 넌 어디야
난 지금 고민이 취미가 됐어
결국 중요한 건 그게 아니야
누구랑 가냐, 그게 전부야
일출 보려면 동해?
풀벌레 소리 들으려면 내륙?
모두 다 좋지만 너무 넓어
내 맘은 길 잃은 오픈카 mood
맥주 한 캔 들고 싶은 밤
바람 불어오는 곳 어디든 가
근데 막상 다 가자면
월차도 없고 잔고는 zero야
하늘은 파란데 내 머린 구름
이러다 집에서 다시 여름 구경
근데 네가 한마디 해주면
지금 당장 어디든 달려갈 준비 돼 있어
산이야 바다야 말 좀 해봐
가방은 쌌는데 방향이 없어
계곡 속 chill, 파도 속 thrill
맘이 왔다 갔다 흔들려 still
산이야 바다야 넌 어디야
난 지금 고민이 취미가 됐어
결국 중요한 건 그게 아니야
누구랑 가냐, 그게 전부야
산도 좋고, 바다도 좋아
근데 너 없인 아무 데도 싫어
우리가 함께면 그게 정답
올해 여름, 너만 내 목적지야
지도 펴놓고 또 고민해
방 안에 누워 난 먼 산만 봐
한쪽은 계곡물, 한쪽은 파도
둘 다 좋다며 또 난 말 아껴
친구들 말은 다 달라
“산 가야 힐링이지”, “아냐, 바다가 찐이지”
이미 단톡방은 전쟁터
그 와중에 난 편의점 냉면 사러 뛰지
산이면 조용한 새소리
바다면 눈부신 햇살의 시
근데 내 마음은 still 회색지
이러다 올해도 못 가겠지
산이야 바다야 말 좀 해봐
가방은 쌌는데 방향이 없어
계곡 속 chill, 파도 속 thrill
맘이 왔다 갔다 흔들려 still
산이야 바다야 넌 어디야
난 지금 고민이 취미가 됐어
결국 중요한 건 그게 아니야
누구랑 가냐, 그게 전부야
일출 보려면 동해?
풀벌레 소리 들으려면 내륙?
모두 다 좋지만 너무 넓어
내 맘은 길 잃은 오픈카 mood
맥주 한 캔 들고 싶은 밤
바람 불어오는 곳 어디든 가
근데 막상 다 가자면
월차도 없고 잔고는 zero야
하늘은 파란데 내 머린 구름
이러다 집에서 다시 여름 구경
근데 네가 한마디 해주면
지금 당장 어디든 달려갈 준비 돼 있어
산이야 바다야 말 좀 해봐
가방은 쌌는데 방향이 없어
계곡 속 chill, 파도 속 thrill
맘이 왔다 갔다 흔들려 still
산이야 바다야 넌 어디야
난 지금 고민이 취미가 됐어
결국 중요한 건 그게 아니야
누구랑 가냐, 그게 전부야
산도 좋고, 바다도 좋아
근데 너 없인 아무 데도 싫어
우리가 함께면 그게 정답
올해 여름, 너만 내 목적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