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인사도 없이 멀어진 너
내 방 안엔 아직도 네 흔적이 선명해
시간이 가면 다 괜찮을 줄 알았는데
더 또렷해져, 널 부르는 이 밤에
너 없는 하루, 마치 멈춘 듯해
익숙했던 길도 이젠 낯설게 느껴져
미처 다 하지 못한 말들만
가슴에 남아 나를 괴롭혀
남아있는 말들이 날 삼켜
하지 못한 사랑이 날 울려
너 없는 세상 속에 홀로 남아
이 노래로라도 널 불러봐
너와 함께한 계절이 지나가
사진 속 웃음은 지금의 나와는 달라
넌 괜찮은지, 가끔은 궁금해
못난 자존심이 널 잡지 못했네
너 없는 하루, 마치 멈춘 듯해
익숙했던 길도 이젠 낯설게 느껴져
미처 다 하지 못한 말들만
가슴에 남아 나를 괴롭혀
남아있는 말들이 날 삼켜
하지 못한 사랑이 날 울려
너 없는 세상 속에 홀로 남아
이 노래로라도 널 불러봐
혹시 네가 이 노랠 듣는다면
한 번쯤은 날 떠올려줘
후회밖에 남지 않은 이 사랑
그래도 진심이었단 걸 알아줘
남아있는 말들이 날 삼켜
하지 못한 사랑이 날 울려
너 없는 세상 속에 홀로 남아
이 노래로라도 널 불러봐
마지막 인사도 없이 멀어진 너
내 방 안엔 아직도 네 흔적이 선명해
시간이 가면 다 괜찮을 줄 알았는데
더 또렷해져, 널 부르는 이 밤에
너 없는 하루, 마치 멈춘 듯해
익숙했던 길도 이젠 낯설게 느껴져
미처 다 하지 못한 말들만
가슴에 남아 나를 괴롭혀
남아있는 말들이 날 삼켜
하지 못한 사랑이 날 울려
너 없는 세상 속에 홀로 남아
이 노래로라도 널 불러봐
너와 함께한 계절이 지나가
사진 속 웃음은 지금의 나와는 달라
넌 괜찮은지, 가끔은 궁금해
못난 자존심이 널 잡지 못했네
너 없는 하루, 마치 멈춘 듯해
익숙했던 길도 이젠 낯설게 느껴져
미처 다 하지 못한 말들만
가슴에 남아 나를 괴롭혀
남아있는 말들이 날 삼켜
하지 못한 사랑이 날 울려
너 없는 세상 속에 홀로 남아
이 노래로라도 널 불러봐
혹시 네가 이 노랠 듣는다면
한 번쯤은 날 떠올려줘
후회밖에 남지 않은 이 사랑
그래도 진심이었단 걸 알아줘
남아있는 말들이 날 삼켜
하지 못한 사랑이 날 울려
너 없는 세상 속에 홀로 남아
이 노래로라도 널 불러봐
마지막 인사도 없이 멀어진 너
내 방 안엔 아직도 네 흔적이 선명해
시간이 가면 다 괜찮을 줄 알았는데
더 또렷해져, 널 부르는 이 밤에
너 없는 하루, 마치 멈춘 듯해
익숙했던 길도 이젠 낯설게 느껴져
미처 다 하지 못한 말들만
가슴에 남아 나를 괴롭혀
남아있는 말들이 날 삼켜
하지 못한 사랑이 날 울려
너 없는 세상 속에 홀로 남아
이 노래로라도 널 불러봐
너와 함께한 계절이 지나가
사진 속 웃음은 지금의 나와는 달라
넌 괜찮은지, 가끔은 궁금해
못난 자존심이 널 잡지 못했네
너 없는 하루, 마치 멈춘 듯해
익숙했던 길도 이젠 낯설게 느껴져
미처 다 하지 못한 말들만
가슴에 남아 나를 괴롭혀
남아있는 말들이 날 삼켜
하지 못한 사랑이 날 울려
너 없는 세상 속에 홀로 남아
이 노래로라도 널 불러봐
혹시 네가 이 노랠 듣는다면
한 번쯤은 날 떠올려줘
후회밖에 남지 않은 이 사랑
그래도 진심이었단 걸 알아줘
남아있는 말들이 날 삼켜
하지 못한 사랑이 날 울려
너 없는 세상 속에 홀로 남아
이 노래로라도 널 불러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