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yvos 앨범 : Do9
작사 : poyvos
작곡 : poyvos
편곡 : poyvos
다 지나간 줄 알았어
근데 또 네 생각이 나
웃으면서 보내줬지만
마음은 그렇지 않았어
흘러간 계절 속에도
너는 그대로 남아
아무렇지 않은 척해도
자꾸 돌아오는 기억
다시 내 맘을 흔들어
어쩌면 널 아직…
지워도, 밀어내도
왜 자꾸 넌 내 안에 살아
이제는 끝난 줄 알았는데
그날처럼 다시 날 흔들어
어떻게 해야 널 놓을 수 있을까
아직 널 사랑하나 봐
밤하늘에 별이 빛나듯
네 기억도 떠오르네
모든 게 멀어진 지금
너만은 선명해져
수없이 반복된 하루 끝
네 목소리가 들려
꿈에서도 널 밀어냈는데
왜 다시 내 앞에 있어
잊었어, 잊었다고
다짐한 날들이 무색해
계절이 몇 번을 바뀌어도
널 잊는 법은 몰라
이대로 너에게 달려가고 싶어
지금도 널 사랑하니까
다 지나간 줄 알았어
근데 또 네 생각이 나
웃으면서 보내줬지만
마음은 그렇지 않았어
흘러간 계절 속에도
너는 그대로 남아
아무렇지 않은 척해도
자꾸 돌아오는 기억
다시 내 맘을 흔들어
어쩌면 널 아직…
지워도, 밀어내도
왜 자꾸 넌 내 안에 살아
이제는 끝난 줄 알았는데
그날처럼 다시 날 흔들어
어떻게 해야 널 놓을 수 있을까
아직 널 사랑하나 봐
밤하늘에 별이 빛나듯
네 기억도 떠오르네
모든 게 멀어진 지금
너만은 선명해져
수없이 반복된 하루 끝
네 목소리가 들려
꿈에서도 널 밀어냈는데
왜 다시 내 앞에 있어
잊었어, 잊었다고
다짐한 날들이 무색해
계절이 몇 번을 바뀌어도
널 잊는 법은 몰라
이대로 너에게 달려가고 싶어
지금도 널 사랑하니까
다 지나간 줄 알았어
근데 또 네 생각이 나
웃으면서 보내줬지만
마음은 그렇지 않았어
흘러간 계절 속에도
너는 그대로 남아
아무렇지 않은 척해도
자꾸 돌아오는 기억
다시 내 맘을 흔들어
어쩌면 널 아직…
지워도, 밀어내도
왜 자꾸 넌 내 안에 살아
이제는 끝난 줄 알았는데
그날처럼 다시 날 흔들어
어떻게 해야 널 놓을 수 있을까
아직 널 사랑하나 봐
밤하늘에 별이 빛나듯
네 기억도 떠오르네
모든 게 멀어진 지금
너만은 선명해져
수없이 반복된 하루 끝
네 목소리가 들려
꿈에서도 널 밀어냈는데
왜 다시 내 앞에 있어
잊었어, 잊었다고
다짐한 날들이 무색해
계절이 몇 번을 바뀌어도
널 잊는 법은 몰라
이대로 너에게 달려가고 싶어
지금도 널 사랑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