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dory 앨범 : 그때, 우리였던 노래들
작사 : Maddory
작곡 : Maddory
편곡 : Maddory
그날 마지막 인사조차
서로 피하고 돌아섰지
서툰 자존심 때문에
우린 끝나버렸어
너의 뒷모습, 나의 맘
말하지 못한 수많은 말들
이젠 의미 없다는 듯
다신 안 볼 사람처럼
다신 안 볼 사람처럼
서로 모른 척 지나쳤지
우린 그렇게 멀어졌어
사랑했던 기억까지
지우려 해도 다 남아있어
길을 걷다 네 이름 들리면
가슴이 철렁 내려앉아
웃으며 인사할 자신 없어
차라리 못 본 척해
넌 괜찮은 걸까
나만 멈춘 걸까
마지막이 너무 아파서
난 아직도 그 자리에
다신 안 볼 사람처럼
우린 아무 사이도 아닌 듯
지나쳐야 했던 그 순간이
내겐 아직도 생생해
잊혀지질 않아
한 번쯤은 돌아봐 주길
마주칠 용기도
이젠 나에겐 없어
다신 안 볼 사람처럼
너를 모른 척해야 했지만
내 마음은 그게 안 돼
사랑은 여전히
너 하나뿐이야
그날 마지막 인사조차
서로 피하고 돌아섰지
서툰 자존심 때문에
우린 끝나버렸어
너의 뒷모습, 나의 맘
말하지 못한 수많은 말들
이젠 의미 없다는 듯
다신 안 볼 사람처럼
다신 안 볼 사람처럼
서로 모른 척 지나쳤지
우린 그렇게 멀어졌어
사랑했던 기억까지
지우려 해도 다 남아있어
길을 걷다 네 이름 들리면
가슴이 철렁 내려앉아
웃으며 인사할 자신 없어
차라리 못 본 척해
넌 괜찮은 걸까
나만 멈춘 걸까
마지막이 너무 아파서
난 아직도 그 자리에
다신 안 볼 사람처럼
우린 아무 사이도 아닌 듯
지나쳐야 했던 그 순간이
내겐 아직도 생생해
잊혀지질 않아
한 번쯤은 돌아봐 주길
마주칠 용기도
이젠 나에겐 없어
다신 안 볼 사람처럼
너를 모른 척해야 했지만
내 마음은 그게 안 돼
사랑은 여전히
너 하나뿐이야
그날 마지막 인사조차
서로 피하고 돌아섰지
서툰 자존심 때문에
우린 끝나버렸어
너의 뒷모습, 나의 맘
말하지 못한 수많은 말들
이젠 의미 없다는 듯
다신 안 볼 사람처럼
다신 안 볼 사람처럼
서로 모른 척 지나쳤지
우린 그렇게 멀어졌어
사랑했던 기억까지
지우려 해도 다 남아있어
길을 걷다 네 이름 들리면
가슴이 철렁 내려앉아
웃으며 인사할 자신 없어
차라리 못 본 척해
넌 괜찮은 걸까
나만 멈춘 걸까
마지막이 너무 아파서
난 아직도 그 자리에
다신 안 볼 사람처럼
우린 아무 사이도 아닌 듯
지나쳐야 했던 그 순간이
내겐 아직도 생생해
잊혀지질 않아
한 번쯤은 돌아봐 주길
마주칠 용기도
이젠 나에겐 없어
다신 안 볼 사람처럼
너를 모른 척해야 했지만
내 마음은 그게 안 돼
사랑은 여전히
너 하나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