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끝자락, 네가 떠오를 때
그 자리에 그대로 멈춰 서 있어
가볍게 불던 너의 인사 하나가
오늘도 나를 살아가게 해
바라만 봐도 충분했던 그때
내 마음보다 널 먼저 안았던
그 사랑을, 난 아직도
마음속에 피워내
나는 여전히 여기, 해바라기처럼
너만 바라보며 계절을 지워가
언제든 돌아와, 그대로 있어줄게
시간은 흘러도
내 마음은 널 향해 피어 있어
웃던 네 모습, 바람이 안겨주면
가만히 눈 감고 너를 그려봐
놓친 게 아니라 아직 오지 않은
그 순간을 기다리는 거야
수없이 지나간 하루들 속에도
한 번도 널 놓은 적은 없었어
말하지 못한 사랑이 더 깊어
이 자리에 날 붙잡아
나는 여전히 여기, 해바라기처럼
어디에 있어도 널 잊은 적 없어
다시 널 만날 그날을 꿈꾸며
묵묵히 피어날게
같은 하늘 아래, 너를 향해
하루 끝자락, 네가 떠오를 때
그 자리에 그대로 멈춰 서 있어
가볍게 불던 너의 인사 하나가
오늘도 나를 살아가게 해
바라만 봐도 충분했던 그때
내 마음보다 널 먼저 안았던
그 사랑을, 난 아직도
마음속에 피워내
나는 여전히 여기, 해바라기처럼
너만 바라보며 계절을 지워가
언제든 돌아와, 그대로 있어줄게
시간은 흘러도
내 마음은 널 향해 피어 있어
웃던 네 모습, 바람이 안겨주면
가만히 눈 감고 너를 그려봐
놓친 게 아니라 아직 오지 않은
그 순간을 기다리는 거야
수없이 지나간 하루들 속에도
한 번도 널 놓은 적은 없었어
말하지 못한 사랑이 더 깊어
이 자리에 날 붙잡아
나는 여전히 여기, 해바라기처럼
어디에 있어도 널 잊은 적 없어
다시 널 만날 그날을 꿈꾸며
묵묵히 피어날게
같은 하늘 아래, 너를 향해
하루 끝자락, 네가 떠오를 때
그 자리에 그대로 멈춰 서 있어
가볍게 불던 너의 인사 하나가
오늘도 나를 살아가게 해
바라만 봐도 충분했던 그때
내 마음보다 널 먼저 안았던
그 사랑을, 난 아직도
마음속에 피워내
나는 여전히 여기, 해바라기처럼
너만 바라보며 계절을 지워가
언제든 돌아와, 그대로 있어줄게
시간은 흘러도
내 마음은 널 향해 피어 있어
웃던 네 모습, 바람이 안겨주면
가만히 눈 감고 너를 그려봐
놓친 게 아니라 아직 오지 않은
그 순간을 기다리는 거야
수없이 지나간 하루들 속에도
한 번도 널 놓은 적은 없었어
말하지 못한 사랑이 더 깊어
이 자리에 날 붙잡아
나는 여전히 여기, 해바라기처럼
어디에 있어도 널 잊은 적 없어
다시 널 만날 그날을 꿈꾸며
묵묵히 피어날게
같은 하늘 아래, 너를 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