勿忘草(물망초) (feat. 김시은)
LOEN
앨범 : Lunar Obscured Eternal Night
작사 : LOEN
작곡 : LOEN
편곡 : 이원우, 간지호, 오세훈
一人で歩く夜の
(혼자서 걸어가는 밤 속의)
君がいない道は
(당신이 없는 이 거리는)
変わらず、輝いてるままで
(변함없이 빛나기만 하는데)
嘘のようにそのままよ
(거짓말처럼 그대로야)
誰でもその通りよ
(누구라도 그럴 거야)
僕も一緒なことなんだよ
(나도 별반 다르지 않아)
僕の名前を呼んでくれ
(내 이름을 불러줘)
生きたい(生きたい)
(숨이 막혀 (살고 싶어))
本当に(本当に)
(난 정말로 (진심으로))
良ければ、愛してくれ
(괜찮다면, 날 사랑해줘)
忘れられたくない
(잊혀져 가고 싶지 않아)
心がたまに痛くて
(마음이 가끔 아려 오고)
傷が治らなくて
(상처가 아물지 않아서)
涙で長い夜を過ごして
(눈물로 기나긴 밤을 지새워도)
わかってる、愛されない
(알고 있어, 사랑받지 못해)
倒れた僕のこと
(끝내 무너져 버린 나를)
どうか、手を繋いで欲しい
(부디, 나의 손을 꼭 잡아줘)
僕の名前を呼んでくれ
(내 이름을 불러줘)
生きたい(生きたい)
(숨이 막혀 (살고 싶어))
本当に(本当に)
(난 정말로 (진심으로))
良ければ、愛してくれ
(괜찮다면, 날 사랑해줘)
忘れられたくない
(잊혀져 가고 싶지 않아)
季節が変わって
(계절이 바뀌고)
時間が流れたとしても
(시간이 흘러간다고 해도)
大事にしてる
(소중히 여기고 있어)
大事に持ってる
(소중히 간직하고 있어)
生まれた日から
(세상을 마주한 첫 날부터)
夕暮れの瞬間まで
(황혼의 마지막 그 순간까지)
絶対に覚えている
(절대로 기억해내고 있어)
忘れずに持ってる
(잊혀지지 않게 간직하고 있어)
僕の名前を呼んでくれ
(내 이름을 불러줘)
生きたい(生きたい)
(숨이 막혀 (살고 싶어))
本当に(本当に)
(난 정말로 (진심으로))
良ければ、愛してくれ
(괜찮다면, 날 사랑해줘)
忘れられたくない
(잊혀져 가고 싶지 않아)
忘れられたくない
(잊혀져 가고 싶지 않아)
忘れられたくない
(잊혀져 가고 싶지 않아)
忘れられたくない
(잊혀져 가고 싶지 않아)
忘れられたくない
(잊혀져 가고 싶지 않아)
忘れられたくない
(잊혀져 가고 싶지 않아)
一人で歩く夜の
(혼자서 걸어가는 밤 속의)
君がいない道は
(당신이 없는 이 거리는)
変わらず、輝いてるままで
(변함없이 빛나기만 하는데)
嘘のようにそのままよ
(거짓말처럼 그대로야)
誰でもその通りよ
(누구라도 그럴 거야)
僕も一緒なことなんだよ
(나도 별반 다르지 않아)
僕の名前を呼んでくれ
(내 이름을 불러줘)
生きたい(生きたい)
(숨이 막혀 (살고 싶어))
本当に(本当に)
(난 정말로 (진심으로))
良ければ、愛してくれ
(괜찮다면, 날 사랑해줘)
忘れられたくない
(잊혀져 가고 싶지 않아)
心がたまに痛くて
(마음이 가끔 아려 오고)
傷が治らなくて
(상처가 아물지 않아서)
涙で長い夜を過ごして
(눈물로 기나긴 밤을 지새워도)
わかってる、愛されない
(알고 있어, 사랑받지 못해)
倒れた僕のこと
(끝내 무너져 버린 나를)
どうか、手を繋いで欲しい
(부디, 나의 손을 꼭 잡아줘)
僕の名前を呼んでくれ
(내 이름을 불러줘)
生きたい(生きたい)
(숨이 막혀 (살고 싶어))
本当に(本当に)
(난 정말로 (진심으로))
良ければ、愛してくれ
(괜찮다면, 날 사랑해줘)
忘れられたくない
(잊혀져 가고 싶지 않아)
季節が変わって
(계절이 바뀌고)
時間が流れたとしても
(시간이 흘러간다고 해도)
大事にしてる
(소중히 여기고 있어)
大事に持ってる
(소중히 간직하고 있어)
生まれた日から
(세상을 마주한 첫 날부터)
夕暮れの瞬間まで
(황혼의 마지막 그 순간까지)
絶対に覚えている
(절대로 기억해내고 있어)
忘れずに持ってる
(잊혀지지 않게 간직하고 있어)
僕の名前を呼んでくれ
(내 이름을 불러줘)
生きたい(生きたい)
(숨이 막혀 (살고 싶어))
本当に(本当に)
(난 정말로 (진심으로))
良ければ、愛してくれ
(괜찮다면, 날 사랑해줘)
忘れられたくない
(잊혀져 가고 싶지 않아)
忘れられたくない
(잊혀져 가고 싶지 않아)
忘れられたくない
(잊혀져 가고 싶지 않아)
忘れられたくない
(잊혀져 가고 싶지 않아)
忘れられたくない
(잊혀져 가고 싶지 않아)
忘れられたくない
(잊혀져 가고 싶지 않아)
一人で歩く夜の
(혼자서 걸어가는 밤 속의)
君がいない道は
(당신이 없는 이 거리는)
変わらず、輝いてるままで
(변함없이 빛나기만 하는데)
嘘のようにそのままよ
(거짓말처럼 그대로야)
誰でもその通りよ
(누구라도 그럴 거야)
僕も一緒なことなんだよ
(나도 별반 다르지 않아)
僕の名前を呼んでくれ
(내 이름을 불러줘)
生きたい(生きたい)
(숨이 막혀 (살고 싶어))
本当に(本当に)
(난 정말로 (진심으로))
良ければ、愛してくれ
(괜찮다면, 날 사랑해줘)
忘れられたくない
(잊혀져 가고 싶지 않아)
心がたまに痛くて
(마음이 가끔 아려 오고)
傷が治らなくて
(상처가 아물지 않아서)
涙で長い夜を過ごして
(눈물로 기나긴 밤을 지새워도)
わかってる、愛されない
(알고 있어, 사랑받지 못해)
倒れた僕のこと
(끝내 무너져 버린 나를)
どうか、手を繋いで欲しい
(부디, 나의 손을 꼭 잡아줘)
僕の名前を呼んでくれ
(내 이름을 불러줘)
生きたい(生きたい)
(숨이 막혀 (살고 싶어))
本当に(本当に)
(난 정말로 (진심으로))
良ければ、愛してくれ
(괜찮다면, 날 사랑해줘)
忘れられたくない
(잊혀져 가고 싶지 않아)
季節が変わって
(계절이 바뀌고)
時間が流れたとしても
(시간이 흘러간다고 해도)
大事にしてる
(소중히 여기고 있어)
大事に持ってる
(소중히 간직하고 있어)
生まれた日から
(세상을 마주한 첫 날부터)
夕暮れの瞬間まで
(황혼의 마지막 그 순간까지)
絶対に覚えている
(절대로 기억해내고 있어)
忘れずに持ってる
(잊혀지지 않게 간직하고 있어)
僕の名前を呼んでくれ
(내 이름을 불러줘)
生きたい(生きたい)
(숨이 막혀 (살고 싶어))
本当に(本当に)
(난 정말로 (진심으로))
良ければ、愛してくれ
(괜찮다면, 날 사랑해줘)
忘れられたくない
(잊혀져 가고 싶지 않아)
忘れられたくない
(잊혀져 가고 싶지 않아)
忘れられたくない
(잊혀져 가고 싶지 않아)
忘れられたくない
(잊혀져 가고 싶지 않아)
忘れられたくない
(잊혀져 가고 싶지 않아)
忘れられたくない
(잊혀져 가고 싶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