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EN 앨범 : Lunar Obscured Eternal Night
작사 : LOEN
작곡 : LOEN
편곡 : 이원우, 간지호, 오세훈
春になって花が咲いたらね
(봄이 되어 꽃이 피어나면 말이야)
「美しいだ」って見てくれたのに
(‘아름답다’ 라며, 바라봐 줬으면서)
花が散って格好悪くなったらね
(꽃이 지고 볼품없어지면 말이야)
みんな僕から去ってしまった
(모두 나에게서 떠나버렸어)
他の所だけを眺めている
(다른 곳 만을 바라보고 있는)
君のために遠い所へ
(그대를 위해서 머나먼 곳으로)
風に乗って消えようとする
(바람을 타고 사라지려고 해)
まるで僕の愛みたいに
(마치 내가 하는 사랑(의 방식)처럼)
僕が受けた痛みぐらい幸せになってね
(내가 품어낸 아픔만큼 행복하기를 바래)
いつもそばにいたいんだけど、届くはずがないから
(언제나 곁에 머물고 싶지만, 너에게 닿을 리가 없으니까)
君の愛を受けて咲いた春の桜ように
(그대의 사랑에 활짝 피어난 봄날의 벚꽃처럼)
落ちた後は見てくれないことわかっているから
(떨어진 후에는 바라봐주지 않을 거라는 것쯤은 알고 있으니까)
君が笑うことが見たいからね
(그대가 웃는 게 너무도 보고싶어서)
綺麗な花を見させたかった
(예쁜 꽃을 보여주고 싶었어)
いつもそうだった
(언제나 그랬어)
君の笑顔がよかった
(미소를 머금은 그대가 좋았어)
些細な行動も姿も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 그 모습 마저도)
いずれ僕が君を見守れずに
(언젠가 내가 당신을 지켜볼 수 없게 되고)
君が僕を見逃す日まで
(그대가 날 지나쳐버리는 날이 오기까지)
少しだけでいい今日は僕のことを
(아주 잠깐이어도 좋으니 오늘 하루만큼은 나를)
見渡しながら笑ってね
(바라보면서, 환하게 웃어줘)
だから
(그러니까)
僕が受けた痛みぐらい幸せになってね
(내가 품어낸 아픔만큼 행복하기를 바래)
いつもそばにいたいんだけど、届くはずがないから
(언제나 곁에 머물고 싶지만, 너에게 닿을 리가 없으니까)
君の愛を受けて咲いた春の桜ように
(그대의 사랑에 활짝 피어난 봄날의 벚꽃처럼)
落ちた後は見てくれないことわかっているから
(떨어진 후에는 바라봐주지 않을 거라는 것쯤은 알고 있으니까
そして君は知っているかな
(그리고 그대는 알고 있으려나)
いつもそばにいたのは
(언제나 네 곁에 머물러 준 건)
他の人じゃない僕だって
(다른 사람도 아닌 바로 나였다는 걸)
それだけは覚えてね
(그것만은 기억해 줘)
大丈夫じゃないんだけど幸せになってね
(괜찮지만은 않겠지만 행복하기를 바랄게)
桜が過ごした春は凄く寂しいから
(벚꽃이 지내는 봄은 굉장히 외로웠을 테니까)
春になって花が咲いたらね
(봄이 되어 꽃이 피어나면 말이야)
「美しいだ」って見てくれたのに
(‘아름답다’ 라며, 바라봐 줬으면서)
花が散って格好悪くなったらね
(꽃이 지고 볼품없어지면 말이야)
みんな僕から去ってしまった
(모두 나에게서 떠나버렸어)
他の所だけを眺めている
(다른 곳 만을 바라보고 있는)
君のために遠い所へ
(그대를 위해서 머나먼 곳으로)
風に乗って消えようとする
(바람을 타고 사라지려고 해)
まるで僕の愛みたいに
(마치 내가 하는 사랑(의 방식)처럼)
僕が受けた痛みぐらい幸せになってね
(내가 품어낸 아픔만큼 행복하기를 바래)
いつもそばにいたいんだけど、届くはずがないから
(언제나 곁에 머물고 싶지만, 너에게 닿을 리가 없으니까)
君の愛を受けて咲いた春の桜ように
(그대의 사랑에 활짝 피어난 봄날의 벚꽃처럼)
落ちた後は見てくれないことわかっているから
(떨어진 후에는 바라봐주지 않을 거라는 것쯤은 알고 있으니까)
君が笑うことが見たいからね
(그대가 웃는 게 너무도 보고싶어서)
綺麗な花を見させたかった
(예쁜 꽃을 보여주고 싶었어)
いつもそうだった
(언제나 그랬어)
君の笑顔がよかった
(미소를 머금은 그대가 좋았어)
些細な行動も姿も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 그 모습 마저도)
いずれ僕が君を見守れずに
(언젠가 내가 당신을 지켜볼 수 없게 되고)
君が僕を見逃す日まで
(그대가 날 지나쳐버리는 날이 오기까지)
少しだけでいい今日は僕のことを
(아주 잠깐이어도 좋으니 오늘 하루만큼은 나를)
見渡しながら笑ってね
(바라보면서, 환하게 웃어줘)
だから
(그러니까)
僕が受けた痛みぐらい幸せになってね
(내가 품어낸 아픔만큼 행복하기를 바래)
いつもそばにいたいんだけど、届くはずがないから
(언제나 곁에 머물고 싶지만, 너에게 닿을 리가 없으니까)
君の愛を受けて咲いた春の桜ように
(그대의 사랑에 활짝 피어난 봄날의 벚꽃처럼)
落ちた後は見てくれないことわかっているから
(떨어진 후에는 바라봐주지 않을 거라는 것쯤은 알고 있으니까
そして君は知っているかな
(그리고 그대는 알고 있으려나)
いつもそばにいたのは
(언제나 네 곁에 머물러 준 건)
他の人じゃない僕だって
(다른 사람도 아닌 바로 나였다는 걸)
それだけは覚えてね
(그것만은 기억해 줘)
大丈夫じゃないんだけど幸せになってね
(괜찮지만은 않겠지만 행복하기를 바랄게)
桜が過ごした春は凄く寂しいから
(벚꽃이 지내는 봄은 굉장히 외로웠을 테니까)
春になって花が咲いたらね
(봄이 되어 꽃이 피어나면 말이야)
「美しいだ」って見てくれたのに
(‘아름답다’ 라며, 바라봐 줬으면서)
花が散って格好悪くなったらね
(꽃이 지고 볼품없어지면 말이야)
みんな僕から去ってしまった
(모두 나에게서 떠나버렸어)
他の所だけを眺めている
(다른 곳 만을 바라보고 있는)
君のために遠い所へ
(그대를 위해서 머나먼 곳으로)
風に乗って消えようとする
(바람을 타고 사라지려고 해)
まるで僕の愛みたいに
(마치 내가 하는 사랑(의 방식)처럼)
僕が受けた痛みぐらい幸せになってね
(내가 품어낸 아픔만큼 행복하기를 바래)
いつもそばにいたいんだけど、届くはずがないから
(언제나 곁에 머물고 싶지만, 너에게 닿을 리가 없으니까)
君の愛を受けて咲いた春の桜ように
(그대의 사랑에 활짝 피어난 봄날의 벚꽃처럼)
落ちた後は見てくれないことわかっているから
(떨어진 후에는 바라봐주지 않을 거라는 것쯤은 알고 있으니까)
君が笑うことが見たいからね
(그대가 웃는 게 너무도 보고싶어서)
綺麗な花を見させたかった
(예쁜 꽃을 보여주고 싶었어)
いつもそうだった
(언제나 그랬어)
君の笑顔がよかった
(미소를 머금은 그대가 좋았어)
些細な行動も姿も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 그 모습 마저도)
いずれ僕が君を見守れずに
(언젠가 내가 당신을 지켜볼 수 없게 되고)
君が僕を見逃す日まで
(그대가 날 지나쳐버리는 날이 오기까지)
少しだけでいい今日は僕のことを
(아주 잠깐이어도 좋으니 오늘 하루만큼은 나를)
見渡しながら笑ってね
(바라보면서, 환하게 웃어줘)
だから
(그러니까)
僕が受けた痛みぐらい幸せになってね
(내가 품어낸 아픔만큼 행복하기를 바래)
いつもそばにいたいんだけど、届くはずがないから
(언제나 곁에 머물고 싶지만, 너에게 닿을 리가 없으니까)
君の愛を受けて咲いた春の桜ように
(그대의 사랑에 활짝 피어난 봄날의 벚꽃처럼)
落ちた後は見てくれないことわかっているから
(떨어진 후에는 바라봐주지 않을 거라는 것쯤은 알고 있으니까
そして君は知っているかな
(그리고 그대는 알고 있으려나)
いつもそばにいたのは
(언제나 네 곁에 머물러 준 건)
他の人じゃない僕だって
(다른 사람도 아닌 바로 나였다는 걸)
それだけは覚えてね
(그것만은 기억해 줘)
大丈夫じゃないんだけど幸せになってね
(괜찮지만은 않겠지만 행복하기를 바랄게)
桜が過ごした春は凄く寂しいから
(벚꽃이 지내는 봄은 굉장히 외로웠을 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