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ftsoft 앨범 : The Day After
작사 : softsoft, 고스트클럽(Ghvstclub)
작곡 : Jan7th, softsoft, 고스트클럽(Ghvstclub)
편곡 : Jan7th, softsoft
모두 지운채
흘러가는 게
아마도 우리에게만은
더 나을텐데
나쁜 생각에
갇히기도 해
전에 그랬듯
가끔은 널 안을때면 난 왜
아주 보란듯 살아있음 해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매일
하는 인사처럼 얘기할게
비어있는 나를 마주해
저기 먼 그 곳엔
착각을 하게 해
다 믿기도 해
언젠가란 말에
기대를 안할게
다 커버린 후에
의미 없는 후회
파란색에 하얀점 나를 깨우네
눈물이 고여 난 더 잘보여
적당히 아픈 건 나를 태우네
남은 건 여기 두고 갈게
모두 지운채
흘러가는 게
아마도 우리에게만은
더 나을텐데
나쁜 생각에
갇히기도 해
전에 그랬듯
가끔은 널 안을때면 난 왜
아주 보란듯 살아있음 해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매일
하는 인사처럼 얘기할게
나는 돌아보지 않는 방법을 너무 잘 알어
많은 관계를 등지고 한 발 나간게 문제야
통증 견딜 자신 없으면 내 등 보는건 당연
날 선 생각을 못하겠지 넌 역시나 육체파
호구처럼 바랬지 나도 세상 안변하더라도
변함없이 예쁜 너도 변해버린 게 취약점
난 가야만 해 365 중에 5일 앉아도
내 사랑은 감정이었던 적이 없어 오로지 태도야
날 괴롭혀 반대로 뛰어 못 잡겠지 내 파훼법
번쩍 뜨이게 갖다주께 눈 멀어버린 널 향해서
너 달라서 난 반했어 넘 달라져 360도
난 1 이어야만 돼 주위 반 넘게라서 99
너를 공백으로 남겼네
참 필요했어 결핍이 있는 내모습은 어때
니 손 안감긴 손목 시계 차림은 어때
난 가야해서 낯선채로 날 선채로 all day
모두 지운채
흘러가는 게
아마도 우리에게만은
더 나을텐데
나쁜 생각에
갇히기도 해
전에 그랬듯
가끔은 널 안을때면 난 왜
아주 보란듯 살아있음 해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매일
하는 인사처럼 얘기할게
모두 지운채
흘러가는 게
아마도 우리에게만은
더 나을텐데
나쁜 생각에
갇히기도 해
전에 그랬듯
가끔은 널 안을때면 난 왜
아주 보란듯 살아있음 해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매일
하는 인사처럼 얘기할게
비어있는 나를 마주해
저기 먼 그 곳엔
착각을 하게 해
다 믿기도 해
언젠가란 말에
기대를 안할게
다 커버린 후에
의미 없는 후회
파란색에 하얀점 나를 깨우네
눈물이 고여 난 더 잘보여
적당히 아픈 건 나를 태우네
남은 건 여기 두고 갈게
모두 지운채
흘러가는 게
아마도 우리에게만은
더 나을텐데
나쁜 생각에
갇히기도 해
전에 그랬듯
가끔은 널 안을때면 난 왜
아주 보란듯 살아있음 해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매일
하는 인사처럼 얘기할게
나는 돌아보지 않는 방법을 너무 잘 알어
많은 관계를 등지고 한 발 나간게 문제야
통증 견딜 자신 없으면 내 등 보는건 당연
날 선 생각을 못하겠지 넌 역시나 육체파
호구처럼 바랬지 나도 세상 안변하더라도
변함없이 예쁜 너도 변해버린 게 취약점
난 가야만 해 365 중에 5일 앉아도
내 사랑은 감정이었던 적이 없어 오로지 태도야
날 괴롭혀 반대로 뛰어 못 잡겠지 내 파훼법
번쩍 뜨이게 갖다주께 눈 멀어버린 널 향해서
너 달라서 난 반했어 넘 달라져 360도
난 1 이어야만 돼 주위 반 넘게라서 99
너를 공백으로 남겼네
참 필요했어 결핍이 있는 내모습은 어때
니 손 안감긴 손목 시계 차림은 어때
난 가야해서 낯선채로 날 선채로 all day
모두 지운채
흘러가는 게
아마도 우리에게만은
더 나을텐데
나쁜 생각에
갇히기도 해
전에 그랬듯
가끔은 널 안을때면 난 왜
아주 보란듯 살아있음 해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매일
하는 인사처럼 얘기할게
모두 지운채
흘러가는 게
아마도 우리에게만은
더 나을텐데
나쁜 생각에
갇히기도 해
전에 그랬듯
가끔은 널 안을때면 난 왜
아주 보란듯 살아있음 해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매일
하는 인사처럼 얘기할게
비어있는 나를 마주해
저기 먼 그 곳엔
착각을 하게 해
다 믿기도 해
언젠가란 말에
기대를 안할게
다 커버린 후에
의미 없는 후회
파란색에 하얀점 나를 깨우네
눈물이 고여 난 더 잘보여
적당히 아픈 건 나를 태우네
남은 건 여기 두고 갈게
모두 지운채
흘러가는 게
아마도 우리에게만은
더 나을텐데
나쁜 생각에
갇히기도 해
전에 그랬듯
가끔은 널 안을때면 난 왜
아주 보란듯 살아있음 해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매일
하는 인사처럼 얘기할게
나는 돌아보지 않는 방법을 너무 잘 알어
많은 관계를 등지고 한 발 나간게 문제야
통증 견딜 자신 없으면 내 등 보는건 당연
날 선 생각을 못하겠지 넌 역시나 육체파
호구처럼 바랬지 나도 세상 안변하더라도
변함없이 예쁜 너도 변해버린 게 취약점
난 가야만 해 365 중에 5일 앉아도
내 사랑은 감정이었던 적이 없어 오로지 태도야
날 괴롭혀 반대로 뛰어 못 잡겠지 내 파훼법
번쩍 뜨이게 갖다주께 눈 멀어버린 널 향해서
너 달라서 난 반했어 넘 달라져 360도
난 1 이어야만 돼 주위 반 넘게라서 99
너를 공백으로 남겼네
참 필요했어 결핍이 있는 내모습은 어때
니 손 안감긴 손목 시계 차림은 어때
난 가야해서 낯선채로 날 선채로 all day
모두 지운채
흘러가는 게
아마도 우리에게만은
더 나을텐데
나쁜 생각에
갇히기도 해
전에 그랬듯
가끔은 널 안을때면 난 왜
아주 보란듯 살아있음 해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매일
하는 인사처럼 얘기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