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ftsoft 앨범 : The Day After
작사 : softsoft, 오션 오(Ocean Oh)
작곡 : everestdidthis, softsoft, 오션 오(Ocean Oh)
편곡 : everestdidthis, softsoft
그래도 난 그때 모습 그대로
망가진 표정에도 또 여기로
더는 아무렇지 않은 척 해도
아프겠지 때론
그렇게 기억속에 채워
나는 어쩌다 모래 같은 게 또 쌓여
쥐어봤더니 떨어지는 게 사연
돌아갈 거 같이 생각이 떠나네 취하면
사실 아무도 하지 않았지 그런 말은
이뤄낸 것 처럼 오늘도 pop bottle
어떻게 했었나 너 없었던 작은 하루
조심스럽게 하게 돼 하얀 점의 하늘
그런게 좋아서 쓰는거야 이 가사를
여기저기 돌아다녀 아구몬
소릴 질러봤지 처음 오른 산에서
하고 싶은 말이 많아 참아야했어
뭐를 해야할 지를 알아야했어
Baby leave your door for me, I gotta go
여태 멀리 너를 바라보기만 했어
생각을 정리해야 했어
흘린 눈물이 나란했고
떠오르는 너를 알아냈고
아님 내려가는 나일지도
그래도 난 그때 모습 그대로
망가진 표정에도 또 여기로
더는 아무렇지 않은 척 해도
아프겠지 때론
그렇게 기억속에 채워
이런 저런말이 필요없었다가
지루해져버린 시간을 떠나
돌아온 이 곳에서 난
가끔보다 꽤 뻔한
언젠가를 기다릴까
전의 나의 기억을 다
지워버리겠지
난 다른 모습일테니까
숨이 가빠오네 이젠 나도
술이 날 마주해 이런 날도
그래서 그랬다는 말은 널위해
후회보다 내일 아침이 잔인해
굳이 그래야했을까 널 알던
늦은 내가 할 수 있는 말도
괴로움 끝에서 돌아보기엔
때론 어린애의 투정같애
그래도 난 그때 모습 그대로
망가진 표정에도 또 여기로
더는 아무렇지 않은 척 해도
아프겠지 때론
그렇게 기억속에 채워
그래도 난 그때 모습 그대로
망가진 표정에도 또 여기로
더는 아무렇지 않은 척 해도
아프겠지 때론
그렇게 기억속에 채워
나는 어쩌다 모래 같은 게 또 쌓여
쥐어봤더니 떨어지는 게 사연
돌아갈 거 같이 생각이 떠나네 취하면
사실 아무도 하지 않았지 그런 말은
이뤄낸 것 처럼 오늘도 pop bottle
어떻게 했었나 너 없었던 작은 하루
조심스럽게 하게 돼 하얀 점의 하늘
그런게 좋아서 쓰는거야 이 가사를
여기저기 돌아다녀 아구몬
소릴 질러봤지 처음 오른 산에서
하고 싶은 말이 많아 참아야했어
뭐를 해야할 지를 알아야했어
Baby leave your door for me, I gotta go
여태 멀리 너를 바라보기만 했어
생각을 정리해야 했어
흘린 눈물이 나란했고
떠오르는 너를 알아냈고
아님 내려가는 나일지도
그래도 난 그때 모습 그대로
망가진 표정에도 또 여기로
더는 아무렇지 않은 척 해도
아프겠지 때론
그렇게 기억속에 채워
이런 저런말이 필요없었다가
지루해져버린 시간을 떠나
돌아온 이 곳에서 난
가끔보다 꽤 뻔한
언젠가를 기다릴까
전의 나의 기억을 다
지워버리겠지
난 다른 모습일테니까
숨이 가빠오네 이젠 나도
술이 날 마주해 이런 날도
그래서 그랬다는 말은 널위해
후회보다 내일 아침이 잔인해
굳이 그래야했을까 널 알던
늦은 내가 할 수 있는 말도
괴로움 끝에서 돌아보기엔
때론 어린애의 투정같애
그래도 난 그때 모습 그대로
망가진 표정에도 또 여기로
더는 아무렇지 않은 척 해도
아프겠지 때론
그렇게 기억속에 채워
그래도 난 그때 모습 그대로
망가진 표정에도 또 여기로
더는 아무렇지 않은 척 해도
아프겠지 때론
그렇게 기억속에 채워
나는 어쩌다 모래 같은 게 또 쌓여
쥐어봤더니 떨어지는 게 사연
돌아갈 거 같이 생각이 떠나네 취하면
사실 아무도 하지 않았지 그런 말은
이뤄낸 것 처럼 오늘도 pop bottle
어떻게 했었나 너 없었던 작은 하루
조심스럽게 하게 돼 하얀 점의 하늘
그런게 좋아서 쓰는거야 이 가사를
여기저기 돌아다녀 아구몬
소릴 질러봤지 처음 오른 산에서
하고 싶은 말이 많아 참아야했어
뭐를 해야할 지를 알아야했어
Baby leave your door for me, I gotta go
여태 멀리 너를 바라보기만 했어
생각을 정리해야 했어
흘린 눈물이 나란했고
떠오르는 너를 알아냈고
아님 내려가는 나일지도
그래도 난 그때 모습 그대로
망가진 표정에도 또 여기로
더는 아무렇지 않은 척 해도
아프겠지 때론
그렇게 기억속에 채워
이런 저런말이 필요없었다가
지루해져버린 시간을 떠나
돌아온 이 곳에서 난
가끔보다 꽤 뻔한
언젠가를 기다릴까
전의 나의 기억을 다
지워버리겠지
난 다른 모습일테니까
숨이 가빠오네 이젠 나도
술이 날 마주해 이런 날도
그래서 그랬다는 말은 널위해
후회보다 내일 아침이 잔인해
굳이 그래야했을까 널 알던
늦은 내가 할 수 있는 말도
괴로움 끝에서 돌아보기엔
때론 어린애의 투정같애
그래도 난 그때 모습 그대로
망가진 표정에도 또 여기로
더는 아무렇지 않은 척 해도
아프겠지 때론
그렇게 기억속에 채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