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ftsoft 앨범 : The Day After
작사 : softsoft
작곡 : softsoft
편곡 : softsoft
초라하게 번지는
적막 속을 채우는
작은 하얀소음은
까만 밤을 재우듯
잡음 속의 고요를
가진 작은 내 방은
아무도 관심없는
길거리의 잡초를
닮아있는 듯 해
밤은 길기만 한데
버티기엔 이예
참아지기는 해
마음은 지치긴 한데
얼마안돼 이예
무너졌다가 난 또
아무렇지 않고
엄마랑 통화도
다정하게 하고
망가지기도 해
아픈 기억에 살 땐
아무렇게
화가 나 비운 어제
다른 내일을 살 땐
난 다르게
초라하게 번지는
적막 속을 채우는
작은 하얀소음은
까만 밤을 재우듯
잡음 속의 고요를
가진 작은 내 방은
아무도 관심없는
길거리의 잡초를
닮아있는 듯 해
밤은 길기만 한데
버티기엔 이예
참아지기는 해
마음은 지치긴 한데
얼마안돼 이예
무너졌다가 난 또
아무렇지 않고
엄마랑 통화도
다정하게 하고
망가지기도 해
아픈 기억에 살 땐
아무렇게
화가 나 비운 어제
다른 내일을 살 땐
난 다르게
초라하게 번지는
적막 속을 채우는
작은 하얀소음은
까만 밤을 재우듯
잡음 속의 고요를
가진 작은 내 방은
아무도 관심없는
길거리의 잡초를
닮아있는 듯 해
밤은 길기만 한데
버티기엔 이예
참아지기는 해
마음은 지치긴 한데
얼마안돼 이예
무너졌다가 난 또
아무렇지 않고
엄마랑 통화도
다정하게 하고
망가지기도 해
아픈 기억에 살 땐
아무렇게
화가 나 비운 어제
다른 내일을 살 땐
난 다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