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죽어버린 나의 꿈
아직 너의 그 가슴께에는
남겨진 숨이 있을까
구겨진 널 고이 펼쳐 보인 다음
다시 접어 날린 마음에는
어떠한 흠이 있을까
굳어 버린 입 속
깊게 파묻힌 향기가
눈물 흘릴 수 없는
초점이 없는 눈동자
대신 우는 나비야, 우리는
기억의 조각들이
바다를 누비던
그리운 날들에 안녕
now i'm moving on
고통의 파편들이
숨속을 누비던
그리운 그 날들에 인사해
now i'm moving on
묻어 버린 몸 속
깊게 파묻힌 향기가
피를 흘릴 수 없는
짙게 말라 버린 가슴에
끝도 없이 인사해, 우리는
추억의 조각들이
마음속을 해치던
사납던 날들에 안녕
now i'm moving on
한숨의 파편들이
계절을 해치던
사납던 날들에 인사해
now i'm moving on
오래전 숨어버린 나의 꿈
아직 너의 그 그림자에는
남겨진 빛이 있을까
찢어진 너를 고이 기운 다음
다시 입고 달린 마음에는
어떠한 뜻이 있을까
오래전 죽어버린 나의 꿈
아직 너의 그 가슴께에는
남겨진 숨이 있을까
구겨진 널 고이 펼쳐 보인 다음
다시 접어 날린 마음에는
어떠한 흠이 있을까
굳어 버린 입 속
깊게 파묻힌 향기가
눈물 흘릴 수 없는
초점이 없는 눈동자
대신 우는 나비야, 우리는
기억의 조각들이
바다를 누비던
그리운 날들에 안녕
now i'm moving on
고통의 파편들이
숨속을 누비던
그리운 그 날들에 인사해
now i'm moving on
묻어 버린 몸 속
깊게 파묻힌 향기가
피를 흘릴 수 없는
짙게 말라 버린 가슴에
끝도 없이 인사해, 우리는
추억의 조각들이
마음속을 해치던
사납던 날들에 안녕
now i'm moving on
한숨의 파편들이
계절을 해치던
사납던 날들에 인사해
now i'm moving on
오래전 숨어버린 나의 꿈
아직 너의 그 그림자에는
남겨진 빛이 있을까
찢어진 너를 고이 기운 다음
다시 입고 달린 마음에는
어떠한 뜻이 있을까
오래전 죽어버린 나의 꿈
아직 너의 그 가슴께에는
남겨진 숨이 있을까
구겨진 널 고이 펼쳐 보인 다음
다시 접어 날린 마음에는
어떠한 흠이 있을까
굳어 버린 입 속
깊게 파묻힌 향기가
눈물 흘릴 수 없는
초점이 없는 눈동자
대신 우는 나비야, 우리는
기억의 조각들이
바다를 누비던
그리운 날들에 안녕
now i'm moving on
고통의 파편들이
숨속을 누비던
그리운 그 날들에 인사해
now i'm moving on
묻어 버린 몸 속
깊게 파묻힌 향기가
피를 흘릴 수 없는
짙게 말라 버린 가슴에
끝도 없이 인사해, 우리는
추억의 조각들이
마음속을 해치던
사납던 날들에 안녕
now i'm moving on
한숨의 파편들이
계절을 해치던
사납던 날들에 인사해
now i'm moving on
오래전 숨어버린 나의 꿈
아직 너의 그 그림자에는
남겨진 빛이 있을까
찢어진 너를 고이 기운 다음
다시 입고 달린 마음에는
어떠한 뜻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