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 23분,
네 메시지에 잠이 깨
"자?" 한 마디에
심장이 뛰기 시작해
답장을 썼다 지웠다
이건 뭐, 반사 신경
별로 할 얘기도 없으면서
계속 대화 이어가
그냥 너랑
얘기하고 싶은 거지
친구라 하기엔
너무 자주 떠올라
애인이라 하기엔
아직 안 한 말이 많아
이 시간, 우리만의 온도
톡창 너머 너의 눈빛
보지 않아도 느껴지는
그 따뜻함이 좋아
1시 23분
이 시간이 되면 널 기다려
아무렇지 않은 척하지만
네가 먼저 연락 주길 바라
지금 우리,
어디쯤일까
사랑이 시작되려나
아님 멈춰 있을까
네 목소리 듣고 싶어
이 밤이 끝나기 전에
이 썸, 이어지길
내일도, 그 다음도
1시 23분,
네 메시지에 잠이 깨
"자?" 한 마디에
심장이 뛰기 시작해
답장을 썼다 지웠다
이건 뭐, 반사 신경
별로 할 얘기도 없으면서
계속 대화 이어가
그냥 너랑
얘기하고 싶은 거지
친구라 하기엔
너무 자주 떠올라
애인이라 하기엔
아직 안 한 말이 많아
이 시간, 우리만의 온도
톡창 너머 너의 눈빛
보지 않아도 느껴지는
그 따뜻함이 좋아
1시 23분
이 시간이 되면 널 기다려
아무렇지 않은 척하지만
네가 먼저 연락 주길 바라
지금 우리,
어디쯤일까
사랑이 시작되려나
아님 멈춰 있을까
네 목소리 듣고 싶어
이 밤이 끝나기 전에
이 썸, 이어지길
내일도, 그 다음도
1시 23분,
네 메시지에 잠이 깨
"자?" 한 마디에
심장이 뛰기 시작해
답장을 썼다 지웠다
이건 뭐, 반사 신경
별로 할 얘기도 없으면서
계속 대화 이어가
그냥 너랑
얘기하고 싶은 거지
친구라 하기엔
너무 자주 떠올라
애인이라 하기엔
아직 안 한 말이 많아
이 시간, 우리만의 온도
톡창 너머 너의 눈빛
보지 않아도 느껴지는
그 따뜻함이 좋아
1시 23분
이 시간이 되면 널 기다려
아무렇지 않은 척하지만
네가 먼저 연락 주길 바라
지금 우리,
어디쯤일까
사랑이 시작되려나
아님 멈춰 있을까
네 목소리 듣고 싶어
이 밤이 끝나기 전에
이 썸, 이어지길
내일도, 그 다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