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INGMI 앨범 : seasons of us
작사 : HERINGMI
작곡 : HERINGMI
편곡 : HERINGMI
네가 떠난 그 순간부터
모든 소리가 멈췄어
내 안에 남은 온도는
이젠 눈보다 더 차가워
사람들 웃음도 멀게만 느껴져
거울 속 내 얼굴도 낯설어
그 어떤 감정도
이젠 닿지 않는 것 같아
얼어버린 내 마음
네가 남긴 겨울에 갇혀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채
시간만 계속 얼어가
날씨는 변해가는데
내 계절은 그대로야
네 목소리 지워지지 않고
매일을 막고 있어
혹시 다시 날 불러줄까
그런 헛된 기대마저
이제는 내 손으로
놓아줘야 할 때야
얼어버린 내 마음
너 없는 하루에 익숙해져
조금씩 녹아내릴 때까지
그냥 이렇게 살아갈게
네가 떠난 그 순간부터
모든 소리가 멈췄어
내 안에 남은 온도는
이젠 눈보다 더 차가워
사람들 웃음도 멀게만 느껴져
거울 속 내 얼굴도 낯설어
그 어떤 감정도
이젠 닿지 않는 것 같아
얼어버린 내 마음
네가 남긴 겨울에 갇혀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채
시간만 계속 얼어가
날씨는 변해가는데
내 계절은 그대로야
네 목소리 지워지지 않고
매일을 막고 있어
혹시 다시 날 불러줄까
그런 헛된 기대마저
이제는 내 손으로
놓아줘야 할 때야
얼어버린 내 마음
너 없는 하루에 익숙해져
조금씩 녹아내릴 때까지
그냥 이렇게 살아갈게
네가 떠난 그 순간부터
모든 소리가 멈췄어
내 안에 남은 온도는
이젠 눈보다 더 차가워
사람들 웃음도 멀게만 느껴져
거울 속 내 얼굴도 낯설어
그 어떤 감정도
이젠 닿지 않는 것 같아
얼어버린 내 마음
네가 남긴 겨울에 갇혀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채
시간만 계속 얼어가
날씨는 변해가는데
내 계절은 그대로야
네 목소리 지워지지 않고
매일을 막고 있어
혹시 다시 날 불러줄까
그런 헛된 기대마저
이제는 내 손으로
놓아줘야 할 때야
얼어버린 내 마음
너 없는 하루에 익숙해져
조금씩 녹아내릴 때까지
그냥 이렇게 살아갈게